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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BT 뱀과 뱀 사냥꾼
사탄과 사탄 정복 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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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BT 성경신학 시리즈

책소개

목차

시리즈 서문
저자 서문

서론 | 우리는 왜 용을 죽이는 이야기를 좋아하는가

1장 창세기 3장의 미혹하는 뱀
2장 성경의 처음과 마지막 사이에 나오는 뱀과 용-1부
3장 성경의 처음과 마지막 사이에 나오는 뱀과 용-2부
4장 요한계시록 12장과 20장에 나오는 삼키는 용

결론 | 뱀과 뱀을 죽이는 용사 이야기에 비추어 살아가기
부록 | 성경은 뱀에 대해 얼마나 자주 명시적으로 언급하는가

저자 소개2

앤드루 나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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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David Naseli

밥 존스 대학교에서 신학(Ph. D.)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과 신약 해석학(Ph. D.)을 공부했다. 9년 동안 D. A. 카슨의 연구 담당 간사로 활동하면서 학문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다. 지금은 베들레헴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직신학 및 신약학 교수로,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공동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손에 잡히는 신약 개론』, 『신약,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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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케빈 밴후저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석사 학위(Th. M.)를 받았다. 개혁신학과 청교도신학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폭넓게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부흥과개혁사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번역서로는 『은혜의 복음이란 무엇인가』 , 『사도신경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기독교 핵심』 ,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 ,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 , 『문화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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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83쪽 | 150*220*20mm
ISBN13
9788960928152

추천평

“성경의 이야기는 본질적으로 창세기 3장 15절에 기록된 충돌에 대한 약속을 확장하는 이야기다. 뱀이 여자의 씨를 없애려고 시도하는 내용이 성경 안에 있는 모든 이야기의 배경이다. 성경 이야기의 끝은 이야기의 시작부터 약속된 것이다. 즉 뱀이 사나운 용으로 크게 자라지만 결국 사자(獅子)가 뱀의 머리를 부숴 버린다. 심지어 창조 이전에 사자의 운명은 죽임당하는 어린양이 되는 것이었다. 이 충돌은 성경을 통합하는 유일한 주제는 아니라도 근본적인 주제이며, 앤디 나셀리는 이 주제를 탁월하게 해석한다. 우리는 앤디 나셀리가 마련한 열쇠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일의 스릴 넘치는 속성을 새롭게 이해하는 문을 열 수 있다. 이제 『뱀과 뱀 사냥꾼』으로 스릴을 만끽할 준비를 하라!” - 싱클레어 퍼거슨 (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 겸 리고니어 선교회 강사)
“유명한 성경학자 앤디 나셀리는 뱀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성경 이야기를 읽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본서는 흥미진진하게 사탄, 타락, 그리스도의 승리, 우리의 미래에 대해 놀라운 통찰을 제공한다.” - 크리스토퍼 모건 (캘리포니아 침례 대학교 학장 겸 교수, 『기독교 신학』의 저자, 『통합신학』 시리즈 편집자, ESV 조직신학 스터디 바이블 공동 편집자)
“우리의 원수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에 등장하는 뱀의 전략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우리는 뱀 사냥꾼을 알아야 한다. 예수께서 어떻게 용을 이기고 자신의 신부를 구출하시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얼마나 위대한 구원자인가!” - 아비가일 도즈 (『전형적인 여성』의 저자)
“뱀은 기만하고 용은 잡아먹는다! 그러나 뱀 사냥꾼은 훨씬 더 강하다! 본서는 창세기의 에덴동산부터 요한계시록의 새 예루살렘까지 복음의 소망을 추적한다. 또한 성경의 이야기 흐름에 나타나는 뱀의 기만적이고 잡아먹는 목적을 보여 주며, 교회를 위한 그리스도의 승리와 교회를 통한 그리스도의 승리를 어떻게 구약이 예고하고 신약이 실현하는지 강조한다. 본서는 성경 전체에 나타난 성경신학의 주제를 어떻게 분석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점에서 모범적이며, 큰 환난을 통해 승리하는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 제이슨 드루치 (미드웨스턴 침례 신학교 구약 및 성경신학 연구 교수)
“앤디 나셀리는 얇은 책 안에 최고의 노력을 담아 냈다. 그는 성경이 뱀과 뱀 사냥꾼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지 독자 스스로 파악할 수 있게 성경 본문을 모으고 정리하고 해설한다. 뱀과 용에 대한 성경의 이해는 ‘심오하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는 구속사의 구조에 스며들어 있다. 용을 죽여 소녀를 구하는 영웅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 조 리그니 (베들레헴 대학과 신학교 신학과 문학 조교수 『땅의 것과 신비한 불빛』의 저자)
“성경이든 일반 문헌이든 태곳적부터 용과 뱀은 인류의 관심을 끌어왔다. 『뱀과 뱀 사냥꾼』에서 앤디 나셀리는 흥미로운 분석과 주해의 통찰력으로 다시 우리의 관심을 끈다. 모든 독자는 작지만 놀라운 성경신학 책으로 혜택을 얻을 것이며, 성경이 ‘용을 죽여 소녀를 구하라!’ 만큼이나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극적인 흥미를 선사하고 있음을 새롭게 이해할 것이다. 또한 나셀리는 마귀가 실제로 존재하고 오늘날에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을 기만하고 잡아먹으려 해도 교회에는 소망이 있음을 시의 적절하게 상기시킨다. 즉 그리스도는 뱀을 부숴 버렸고 언젠가 그리스도의 교회도 그렇게 할 것이다.” - 조너선 깁슨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구약학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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