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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씽킹
단순한 생각을 멋진 아이디어로 성장시키는
윤태성
시크릿하우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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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정보/시간관리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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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 미라클 씽킹,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하는 생각 습관

1장. 좋은 생각은 습관에서 나온다

1. 하루 15분, 습관으로 뼈대를 만들라
2. 메모법, 표현하지 못하면 생각이 아니다
3. 이름표, 생각에 이름을 붙이면 성장한다

2장. 생각의 틀을 깨고 균형을 맞춰라

4. 1구 2언, 한 입으로 두말하라
5. 사분법, 생각의 방향을 확장하라
6. 이미지, 핵심을 그려라
7. 연상, 생각과 생각을 잇는다

3장. 미라클 씽킹, 창조적 생각의 조화를 만든다

8. 질문법, 질문이 생각을 키운다
9. A3 생각법, 크기가 커질수록 창의성도 높아진다
10. 프레임, 생각의 줄기를 만든다
11. 매트릭스, 창조적 생각 정리의 기술

에필로그_ 인공지능만 생각하는 시대

저자 소개 1

도쿄대학교에서 ‘AI를 활용한 지능형 기계설계’ 연구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도쿄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도쿄에서 소프트웨어 벤처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하며 기술과 경영이 만나는 최전선에서 몸소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했다. 현재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인공지능 특허 전략〉 강의를 통해 AI 시대의 발명, 특허, 사업화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는 기술이 바꿔 놓을 미래를 상상하고 그 미래를 글로 생생하게 그려 내는 일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AI 이후의 경제》, 《AI 매니지먼트》, 《기술 전쟁》, 《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
도쿄대학교에서 ‘AI를 활용한 지능형 기계설계’ 연구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도쿄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도쿄에서 소프트웨어 벤처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하며 기술과 경영이 만나는 최전선에서 몸소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했다. 현재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인공지능 특허 전략〉 강의를 통해 AI 시대의 발명, 특허, 사업화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는 기술이 바꿔 놓을 미래를 상상하고 그 미래를 글로 생생하게 그려 내는 일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AI 이후의 경제》, 《AI 매니지먼트》, 《기술 전쟁》, 《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미라클 씽킹》, 《월급보다 내 사업》,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고객은 독이다》, 《한 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막강 데이터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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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358g | 140*200*15mm
ISBN13
9791192312415

책 속으로

훌륭한 경영자는 말하자면, 1에서 100을 만드는 사람이다. 이들은 기술을 개발하고 상품을 만들어 시장에 서 이기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한다. 이 과정에 창조적인 생각이 나오지 않으면 기업은 도산하고 사라지게 된다. 창조적인 생각은 갑자기 툭 튀어나오지 않는다. 어느 순간에 반짝 떠오른 작은 발상을 그대로 두지 않고 시간과 정성을 들여 성장시킨 결과가 창의적인 생각이다. 이런 과정을 ‘미라클 씽킹’이라 한다.
---「프롤로그」중에서

“생각은 하고 있지만 표현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철학자 모티머 애들러는 생각과 표현의 관계를 이렇게 말했다. 표현하지 못하면 생각이 아니다. 노트에 필기하든 노트북에 입력하든, 생각은 표현하는 순간에 비로소 형태를 가진다. 일단 형태를 가지면 생각은 더욱 발전한다. 생각을 표현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메모다.
---「02. 메모법, 표현하지 못하면 생각이 아니다」중에서

생각의 균형을 맞추는 훈련으로 1구 2언을 한다. 한 입으로 두말하는 훈련이다. 하나의 주제를 두고 찬성과 반대 입장에 서 각각 생각하고 논리를 전개한다. 한 입으로 두말하지만 내 감정이 어떤지와는 상관이 없다. 기준은 단 하나다. 얼마나 완벽하게 논리를 전개했느냐만 평가한다.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서로 반대인 주장을 완벽하게 전개하는 수준이 훈련의 목표다. 1구 2언은 두 가지 생각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훈련이 아니다. 하나의 주제를 상반된 두 가지 입장에서 생각하는 훈련이다.
---「04. 1구 2언, 한 입으로 두말하라」중에서

직설적이건 은유적이건 생각을 그림으로 그릴 때는 2차원으로 그린다. 3차원은 추천하지 않는다. 3차원으로 그리더라도 이를 표현하는 종이나 모니터는 2차원이기 때문에 그림을 보면서 핵심을 알기 어렵다. 그림은 누가 언제 보더라도 똑같이 해석할 수 있어야 한다. 아무 설명이 없어도 그림만 보면 의미를 알 수 있으면 가장 좋다. 아무리 설명해도 그림의 의미를 해석하지 못한다면 실패다.
---「06. 이미지, 핵심을 그려라」중에서

커다란 A3 용지를 사용하는 목적은 내용을 많이 적으려는 게 아니다. 여백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다. 여백이 없으면 나중에 떠오른 생각을 추가로 적기 어렵기 때문이다. 자료를 보거나 강연을 들으면서 내용은 가급적 적지 않는다. 내 머릿속에 떠오른 내용을 많이 적는다. 검은색보다 파란색으로 적은 내용이 압도적으로 많아야 한다.
---「09. A3 생각법, 크기가 커질수록 창의성도 높아진다」중에서

생각을 정리하는 목적이라면 2×2 매트릭스가 가장 간단하다. 조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매트릭스는 2×2다. 2×2 매트릭스는 세로축과 가로축에 들어가는 요소가 각각 두 개이기 때문에 생각을 분류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2×3 매트릭스를 사용한다. 3×3 매트릭스는 추천하지 않는다. 3×3 매트릭스를 만들면 생각을 아홉 개로 분류해야 하는데 실제로 작성해보면 너무 많다. 생각을 균등하게 분류하기가 어렵다.
---「11. 매트릭스, 창조적 생각 정리의 기술」중에서

스마트폰이 생기고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듯이 데이터를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굳이 기억하려고 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은 생각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인공지능에 의존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일상생활을 하든 사업을 하든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만약 당신이 문제를 인식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고 싶다면, 그래서 일상생활이나 사업에서 문제를 극복하고 살아남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생각하지 않는 습관을 버리고 미라클 씽킹을 새로운 습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미라클 씽킹을 반복하면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인생을 바꾼다.

---「에필로그」중에서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만 생각하는 시대
인간이 더 잘할 수 있는 창의적 생각법


사람은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인공지능이 사람 대신 생각하는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투자 회사는 인공지능이 데이터를 검토하고 투자 대상을 선정한다. 투자의 세계는 이미 인공지능만 생각하고,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당신도 자신이 좋다고 생각한 종목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좋다고 생각한 종목을 선택하기 쉽다. 투자금이 크면 클수록 인공지능의 생각을 따를 가능성이 크다.

인공지능만 생각하는 범위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사람 대신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는 이유는 사람에게 있다. 편하기 때문이다. 세무 상담을 하려면 세무사 대신 인공지능과 상담한다. 부동산에 가서 공인중개사와 상담하는 대신 부동산 시세를 판단하는 인공지능의 생각을 듣는다. 변호사보다 인공지능에게 법률 자문을 구한다. 세무사나 변호사 같은 사람 전문가의 생각을 들으려면 시간을 내서 찾아가 상담해야 한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생각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쉽게 들을 수 있다. 가격도 사람 전문가보다 훨씬 싸거나 거의 무료다. 사람이 사람의 생각보다 인공지능의 생각을 더 따르기 시작했다.

한번 편리하다고 느끼면 인공지능이 없던 과거로 돌아가지 못한다. 인공지능이 더 많이 보급될수록 사람은 인공지능이 더 넓은 범위에서 사람 대신 생각하도록 장려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창조적인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일상생활이든 사업을 하든, 창의적인 생각을 하지 못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만약 당신이 문제를 인식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고 싶다면, 그래서 일상생활이나 사업에서 문제를 극복하고 살아남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생각하지 않는 습관을 버리고, 의도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받아들여야 한다.

표현하고, 확장하고, 정리하라!
생각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미라클 씽킹 3단계


이 책은 미라클 씽킹 3단계에 따라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좋은 생각은 습관에서 나온다’에서는 생각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표현하는 것의 중요성과 실행 방법에 대해 말한다. 2장 ‘생각의 틀을 깨고 균형을 맞춰라’에서는 하나의 생각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생각을 확장해서 균형을 잡는 생각법들을 다룬다. 이때 기발한 생각이 탄생한다. 마지막으로 3장 ‘미라클 씽킹, 창조적 생각의 조화를 만든다’에서는 많아진 생각을 프레임과 매트릭스를 사용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각 줄기를 만드는 법에 대해 다룬다.

▶ 1단계: 생각을 머릿속에서 꺼내 표현하고, 이름을 붙인다.
미라클 씽킹은 가장 먼저 ‘표현’에서 시작한다. 생각은 하고 있지만 표현할 수는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것이다. 많은 생각을 하거나 아직 무르익지 않은 생각을 할수록 내 눈에 보이게 표현해야 생각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 생각을 눈에 보이게 표현한 후에는 이름을 붙인다. 생각에 이름이 없다면 생각의 실체가 없다는 의미와 같다.

▶ 2단계: 꺼낸 생각의 틀을 깨어 확장하고, 균형을 맞춘다.
생각의 이분법은 위험하지만, 사분법은 생각의 방향을 확장하기 좋다. 하나의 생각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1구 2언을 시작한다. 하나의 주제를 두고 찬성과 반대 입장에서 각각 생각하고 논리를 전개하는 방법인데, 한 입으로 두말하다 보면 생각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 하나의 생각이 떠오르면 관련이 있는 생각을 계속 떠올리며 연상한다. 생각과 생각을 이어주면 더 큰 생각으로 성장하고, 더 깊은 생각으로 진화한다.

▶ 3단계: 나열된 생각을 조화롭게 정리한다.
생각이 많아지면 프레임을 사용해서 생각의 줄기를 만든다. 생각의 입구와 출구에 프레임을 사용하면 생각의 형태를 나타내기 쉽다. 충분히 많은 생각이 나열되면 매트릭스를 사용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한다. 생각의 조화를 추구한다.

저자 윤태성 교수는 5년째 매일 아침,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을 하고 전신사진을 찍는다고 한다. 사진을 찍거나 거울을 봐야만 자신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도 웃지 않고 인상을 쓰고 있길래 인상을 바꾸고 싶어서 시작한 습관이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

생각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으면, 자기 눈으로 직접 보는 게 가장 좋다고 저자는 판단했다. 그래서 『미라클 씽킹』 11가지 생각법에 맞추어 생각을 표현하고, 직접 눈으로 확인한다. 그래야만 내가 어떤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 봐야 생각의 조화와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의논할 때, 눈으로 볼 수 있는 형식으로 표현하고 함께 확인한다. 이 과정을 거쳐야 여러 사람의 생각을 모아 초점을 맞추고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라클 씽킹을 반복하라.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인생을 바꾼다. 독자는 미라클 씽킹을 습관으로 만들어서,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모두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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