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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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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홍은화

[리코리쉬 피자]
[헤어질 결심]
[프랑스]
[탑]
다시! 꿈꾸는 바보들. The Fools Who Dream. AGAIN!

조일남

[리코리쉬 피자]
[소설가의 영화]
[우연과 상상]
계속해 보겠습니다…?

이보라

[프랑스]
[소설가의 영화]
[리코리쉬 피자]
쓰러진 활자들을 일으키기. “그래도 우리는 말해야 하지 않는가.”

박동수

[탑]
[리코리쉬 피자]
[2차 송환]
말하기, 배우기, 실천하기, 그리고 계속하기.

윤아랑

[소설가의 영화]
[프랑스]
[드라이브 마이 카]
강박적 타자를 위한 스케치.

텀블벅 후원자 명단

저자 소개 5

- 2014년 팟캐스트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 기획 및 제작 - 수원공동체라디오 FM(96.3MHz) <지킬과 영화보고 싶다> 기획 및 제작 - 2021년 인디포럼 영화제 기획전 프로그래머 - 영화잡지 『anno.』,『프리즘오브』 등에 기고 - 영화비평서 『지킬의 영화비평』 - 단편소설 「태양의 탄생」(『북헌터』(2021) 수록) - 단편소설 「행성 정렬」(『어스』(2022) 수록)

홍은화의 다른 상품

- IT 개발자로 재직 중 - 2020년 10월 카페 크리틱 60화 <언컷 젬스> 편부터 참여 - 『마테리알』 5호 대화를 멈춰선 안돼: <마인드헌터> 기고 - 2021년 인디포럼 영화제 기획전 프로그래머 - 성대모사에 자신 있다.
- 『씨네21』 영화평론상 -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비평공모에서 당선되어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영화/게임평론가. 대학과 대학원에서 예술학과 문화연구를 공부했다. 제3회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비평상과 제1회 게임제너레이션 게임비평공모전 당선을 계기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주로 영화에 대해, 종종 게임에 대해 쓴다. 현재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료 평론가들과 함께 영화비평 팟캐스트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을 운영 중이다. 공저로 팟캐스트와 동명의 비평집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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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가. 2020년부터 ‘공식적인’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대중문화와 시각예술을 주로 다루며, 주체성과 현실 감각을 문제시하는 문화 비평에 관심이 있다. 현재 영화평론 팟캐스트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과 작업실 겸 상영공간 키니마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뭔가 배 속에서 부글거리는 기분》,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공저), 《악인의 서사》(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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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130*190*20mm
ISBN13
9791139209730

출판사 리뷰

“텀블벅 출판물 후원 모집 2주 만에 500% 달성”
“여기는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입니다!”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은 매달 한 편의 영화를 선정해 다섯 명의 영화 평론가가 이야기를 나누는 팟캐스트 오디오 채널이다. 유튜브 영화 평론의 시대, 홍은화, 조일남, 이보라, 박동수, 윤아랑. 이들 다섯 평론가는 무슨 이유로 팟캐스트 채널에서 녹음을 하며 글을 쓰고 있는 걸까.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은 2022년 지난 한 해 동안 팟캐스트 녹음을 위해 쓴 영화 리뷰들을 한데 모으고 ‘왜 카페 크리틱(방송)을 하는가?’에 대한 패널 각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를 꿈꾸는 바보라 자처하는 홍은화의 진솔한 고백부터 일과 취미 사이에서 비평작업을 꾸준히 이어 가고자 하는 조일남, 녹음 중 미처 끝내지 못한 이야기와 글들을 붙잡으려는 이보라, 말하기라는 작업과 이를 경유해 기획자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는 박동수, ‘강박적 타자’라 일컫는 눈에 보이지 않는 누군가를 지칭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카페 크리틱’에 관한 윤아랑의 이야기까지 총 다섯 편의 에세이를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카페, 카페 크리틱』은 영화 평론가 한 명이 쓴 영화 비평을 엮는 기존의 비평서와는 다른 궤적에 위치한다. 홍상수 감독의 [소설가의 영화]는 3명의 평자가, 폴 토마스 앤더슨의 [리코리쉬 피자]는 4명의 평자가 리뷰를 하기도 한다. 한 사람의 시점이 아니라 여러 필자의 관점이 한 편의 영화를 설명하기 위해 모여 있다. 그렇다고 이 글들이 단순히 개인의 의견을 나열한 모음집은 아니다. 각자가 보여 줄 수 있는 개성들이 투명하게 드러나면서도, 녹음 시 토론으로 각 평자들이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거나 받았는지를 엿볼 수도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영화 평론가들이 어떻게 서로를 의식하고 있는지, 한 시대의 동료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협업의 결과이자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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