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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넘는 아시아 여성
페미니즘이 묻고 인류학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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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젠더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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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총서 기초연구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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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제1부 아시아 여성의 도전과 목소리

제1장 여자력(女子力)과 일본의 페미니즘: 생존 전략인가? 강요된 젠더 규범인가?
1. 여자력과 조시료쿠
2. 백래시와 생존 전략으로서의 여자력
3. 여자력이 대중적으로 수용된 배경과 긍정의 언어로 배치된 맥락
4. 여자력은 누구에게 무기가 되었는가?
5. 여자력을 둘러싼 해석 투쟁
6. 여자력과 백래시의 시대를 넘어

제2장 코로나19와 ‘박쥐탕 미녀’: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아시아계 미국인 여성들의 이야기
1. 아시아 여성과 인종차별주의자/성차별주의자 소년의 세상
2. 코로나19와 ‘박쥐탕 미녀’: 감염병 보균자가 된 중국인 여성
3. 코로나19 시대의 자연-문화 이원론
4. 그들의 연대: “우리는 바이러스가 아니다!”

제3장 ‘군대의 꽃’과 ‘여전사’의 표상을 넘어: 이스라엘 여성의 군 복무와 의미화의 궤적
1. ‘원더 우먼’과 여전사 판타지
2. 성별화된 군대, 군사화된 몸
3. 페미니즘과 종교의 불편한 동거
4. 반란인가, 일탈인가?: 군대 가는 종교유대인 여성
5. 총을 들지 않는 여성들
6. 판타지 너머

제2부 일과 삶의 재조합과 긴장

제4장 능력주의의 배신과 젠더화된 불안: 한국 전문직 여성의 일 경험
1. 엇갈린 축복
2. 능력의 유통기한
3. 유리 천장(glass ceiling)부터 유리 낭떠러지(glass cliff)까지
4. 고독함과 네트워킹
5. 일터의 페미니즘을 향하여

제5장 치윗 매카: 태국 시장통에서 본 비공식 노동의 빛과 그림자
1. 길 위의 상인들
2. 불안정 노동자, 시장 아줌마에 대한 편견
3. 태국 여성의 지위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4. 절반 이상의 비공식 경제
5. 시장의 시간성을 통해 본 시장 노동의 유연성
6. 불안하지만 ‘꿈꿀 수 있는’ 시장 노동
7. 치윗 매카, 불안정과 유연함 속의 길 찾기

제3부 돌봄의 위기와 연쇄

제6장 K-할머니 서사의 이면과 그림자 돌봄의 위기
1. K-할머니 서사의 한계와 그림자 돌봄 개념의 필요성
2. K-할머니의 등장 맥락과 그림자 돌봄 경험
3. ‘할마’가 되어 가는 요즈음 K-할머니
4. K-할머니 신화 너머, 그림자 돌봄의 위기

제7장 국경을 넘는 여성 노동자와 정부의 역할: 말레이시아의 인도네시아 가사도우미
1. 가사와 돌봄 노동의 국제적 분업
2. 정부 간 양해각서와 순환이주 체제
3. 말레이시아 도시를 떠받치고 인도네시아 농촌을 먹여 살리다
4. 인도네시아 취업소개소와 정부: 가사노동 인력의 수급과 규제
5. 말레이시아 정부: 양해각서의 무력화와 ‘메이드 온라인’
6. 저평가된 경제 주체의 고단한 삶

제8장 국가와 가족의 경계를 넘는 필리피나 ‘내니’이자 ‘엄마’의 삶
1. ‘필리피나 내니’, 아이린의 이야기
2. 해외 이주노동자에게 기댄 국가와 가족
3.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두 번째 엄마’
4. 세계의 차이와 불평등이 반영된 가족들

제4부 여성 시민이 만드는 새로운 공론장

제9장 #카메라는나의무기: 이란 여성들의 반격 그리고 연대
1. 여성들의 반격이 시작되다
2. 이란 사회에서 히잡의 사회문화적 의미
3. 사이버 페미니즘 운동의 궤적들
4. 위협받는 일상 그리고 기록하는 여성들
5. 이란의 시민 불복종 운동은 계속된다

제10장 ‘정상성’을 넘어서 확장된 모성으로: 한국의 성소수자 엄마 활동가들
1. 성소수자부모모임
2. 활동가 대 연구자, 엄마 대 엄마로서의 만남
3. 깨달음의 충격과 정상성의 압력: 생애각본의 부재와 모성비난
4.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정상성에서의 탈피
5. 성과 가족의 재해석
6. ‘성소수자 엄마 활동가’: 인권활동을 통한 자아와 세계의 확장
7. 그럼에도, 죽음의 그림자와 함께 살아가기

제11장 재난 지역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후쿠시마 엄마들의 이야기
1. 재난과 여성
2. 여성의 관점에서 보는 동일본 대지진
3. 삶의 선이 끊어진 자리
4. 삶의 세계를 측정하고 확장하기
5. 삶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연대의 윤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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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저자 소개 11

편저지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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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철학과 학사(1992년)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2009년)를 마치고, 2016년에 비혼의 관점에서 본 일본의 가족관계와 젠더질서의 변화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구 고령화와 가족관계의 변동, 돌봄의 민주화와 젠더질서의 변화, 젠더와 나이 듦의 의미, 한국 여성의 일본 이주 등을 키워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BK21플러스사업단 계약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가족주의 사회와 비혼여성의 새로운 친밀권: 독신부인연맹의 사례를 중심으로”, “비혼을 통해 본 현대일본의 가족관계와 젠더질서: 사회집단으로서 비
고려대학교 철학과 학사(1992년)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2009년)를 마치고, 2016년에 비혼의 관점에서 본 일본의 가족관계와 젠더질서의 변화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구 고령화와 가족관계의 변동, 돌봄의 민주화와 젠더질서의 변화, 젠더와 나이 듦의 의미, 한국 여성의 일본 이주 등을 키워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BK21플러스사업단 계약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가족주의 사회와 비혼여성의 새로운 친밀권: 독신부인연맹의 사례를 중심으로”, “비혼을 통해 본 현대일본의 가족관계와 젠더질서: 사회집단으로서 비혼의 형성과 변화를 중심으로”, “남성 돌봄자 증가와 젠더질서의 역동: 일본 남성의 노인돌봄을 둘러싼 담론과 정책의 변화를 중심으로”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남성의 관점에서 본 노인돌봄 경험과 역할 전환에 관한 연구』(공저), 『젠더와 일본사회』(공저)가 있다.

지은숙 의 다른 상품

편저노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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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에서 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에서 문화인류학을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다종민족지, 포스트휴머니즘, 에코페미니즘 이론을 중심으로 생태와 환경 문제를 연구한다. 공저로 『여성 연구자, 선을 넘다』 『오늘을 넘는 아시아 여성』 등이 있고, 역서로 『세계 끝의 버섯』 『비판적 에코페미니즘』(공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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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임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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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영문학과 학사(2001년)와 서울대학교 인류학 석사(2005년)를 마치고 2015년에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에서 필리핀 이주노동자의 이주 공간 형성에 관한 주제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초국적 이동과 공간, 이스라엘 이민정책과 시민권, 필리핀 이주노동자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이스라엘의 필리핀 미등록 이주여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Networked Mobility in the ‘Migration Industry’”, “주말 아파트와
숭실대학교 영문학과 학사(2001년)와 서울대학교 인류학 석사(2005년)를 마치고 2015년에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에서 필리핀 이주노동자의 이주 공간 형성에 관한 주제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초국적 이동과 공간, 이스라엘 이민정책과 시민권, 필리핀 이주노동자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이스라엘의 필리핀 미등록 이주여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Networked Mobility in the ‘Migration Industry’”, “주말 아파트와 공동체: 이스라엘 내 필리핀 노인 돌봄 노동자의 이주 공간 형성에 관한 연구”, “이스라엘 유대인 사회의 종족성과 정체성” 등이 있다.

임안나 의 다른 상품

편저김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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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문화인류학자, 연세대학교 교수. 주요 연구 분야는 젠더의 정치경제학과 노동, 글로벌 이주와 난민, 에코 페미니즘과 생태주의운동이다. 오랫동안 한국 여성들의 일 경험을 해석하며 페미니즘이 현대의 일터에서 어떻게 자원이 될 수 있을지 질문해왔다. 페미니즘의 힘은 성 불평등으로 인해 여성들이 잃어온 ‘몫’을 단순히 찾아오는 게 아닌, 체제에서 주어진 결론을 받아들이지 않고 관행을 변화시키며 해방의 가능성을 실천하는 데 있다고 믿는다. 『글로벌 시대의 문화번역』(2005), 『우리는 모두 집을 떠난다』(2014), 『페미니스트 라이프스타일』(2021)을 썼고 『친밀한 적
페미니스트 문화인류학자, 연세대학교 교수. 주요 연구 분야는 젠더의 정치경제학과 노동, 글로벌 이주와 난민, 에코 페미니즘과 생태주의운동이다. 오랫동안 한국 여성들의 일 경험을 해석하며 페미니즘이 현대의 일터에서 어떻게 자원이 될 수 있을지 질문해왔다. 페미니즘의 힘은 성 불평등으로 인해 여성들이 잃어온 ‘몫’을 단순히 찾아오는 게 아닌, 체제에서 주어진 결론을 받아들이지 않고 관행을 변화시키며 해방의 가능성을 실천하는 데 있다고 믿는다.

『글로벌 시대의 문화번역』(2005), 『우리는 모두 집을 떠난다』(2014), 『페미니스트 라이프스타일』(2021)을 썼고 『친밀한 적』(2010), 『젠더와 사회』(2014), 『무지개는 더 많은 빛깔을 원한다』(2019), 『코로나 시대의 페미니즘』(2020) 『난민, 난민화되는 삶』(2020) 『돌봄이 돌보는 세계』(2022) 등 여러 권을 공저했다.

김현미의 다른 상품

편저채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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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인류학과 학사(2006년)와 동 대학원 석사(2008년)를 마치고, LG전자 디자인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2018년에 동 대학원에서 아세안경제협력 시대의 태국 북부 국경지역 개발과 국경교역 실천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 전공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세안의 지역 시장 형성 과정과 국경 정책 변화에 대한 연구 및 로컬 상품과 지역 시장, 국경이동의 제도적·절차적 변화, 사람과 상품의 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아세안 지역시장의 출현과 국경교역 장의 재편: 태국 북부 치앙라이 국경상인의 사회적 자본과 교역실천 전략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학사(2006년)와 동 대학원 석사(2008년)를 마치고, LG전자 디자인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2018년에 동 대학원에서 아세안경제협력 시대의 태국 북부 국경지역 개발과 국경교역 실천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 전공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세안의 지역 시장 형성 과정과 국경 정책 변화에 대한 연구 및 로컬 상품과 지역 시장, 국경이동의 제도적·절차적 변화, 사람과 상품의 이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아세안 지역시장의 출현과 국경교역 장의 재편: 태국 북부 치앙라이 국경상인의 사회적 자본과 교역실천 전략 분화를 중심으로”, “국경의 다중성 개념을 통해 본 아세안지역경제협력의 국경 자유화 정책: 태국 북부 치앙라이 국경교역 사례를 중심으로”가 있다.

채현정 의 다른 상품

편저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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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보건교육학, 사회복지학 학사(2000년)와 서울대학교 인류학 석사(2003년)를 마치고, 2015년 인구 고령화 시대에 생명정치의 진전 양상 및 죽음 윤리의 변화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일본 사회를 중심으로 인구 고령화와 지역사회의 역동, 생애주기의 제도화·의료화와 이에 따른 죽음에 대한 윤리와 실천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현재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할마쇼크: 한국 가족주의의 그림자와 할머니-모성의 사회문화적 구성”, “내가 죽으면: 초고령화 일본 사회에서
이화여자대학교 보건교육학, 사회복지학 학사(2000년)와 서울대학교 인류학 석사(2003년)를 마치고, 2015년 인구 고령화 시대에 생명정치의 진전 양상 및 죽음 윤리의 변화를 주제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일본 사회를 중심으로 인구 고령화와 지역사회의 역동, 생애주기의 제도화·의료화와 이에 따른 죽음에 대한 윤리와 실천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현재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할마쇼크: 한국 가족주의의 그림자와 할머니-모성의 사회문화적 구성”, “내가 죽으면: 초고령화 일본 사회에서 생명정치와 죽음윤리”, “Underground Strongman: ‘Silver’ Seats, Fare-Exempt Status, and the Struggles for Recognition on the Seoul Subway”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 Beyond Filial Piety: Rethinking Aging and Caregiving in Contemporary East Asian Societies(공저), 『안전사회 일본의 동요와 사회적 연대의 모색』(공저), 『의료, 아시아의 근대를 읽는 창』(공저) 등이 있다.

김희경 의 다른 상품

편저최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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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학사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를 마치고 버지니아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논문으로는 식민주의와 민족주의의 영향을 받은 말레이시아의 교육제도가 계급, 종족, 성별에 따른 구분을 만들어내는 방식을 연구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동남아시아의 역사 및 현대사회에 대해 가르쳤으며, 최근에는 동남아시아의 여성, 노동, 환경, 대중문화에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편저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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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injung,金民晶

현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서강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서울대 인류학과에서 필리핀 농촌 마을의 모성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18년간 재직하였다. 세계화와 여성 이주, 가족과 친족, 필리핀 지역 연구자로, 국제이주로 인해 젠더와 가족, 국가의 경계가 유지되면서도 교란되고 재규정되며 변화해나가는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단독저서로 『이주 시대의 젠더: ‘다문화’ 한국사회와 필리핀 출신 여성들』, 편저서로 『경계를 넘는 한인들: 이주, 젠더, 세대와 귀속의 정치』, 『동남아의 중산층, 시민사회, 지역운동』, 공
현 강원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서강대학교 사회학과에서 학부와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서울대 인류학과에서 필리핀 농촌 마을의 모성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로 18년간 재직하였다. 세계화와 여성 이주, 가족과 친족, 필리핀 지역 연구자로, 국제이주로 인해 젠더와 가족, 국가의 경계가 유지되면서도 교란되고 재규정되며 변화해나가는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단독저서로 『이주 시대의 젠더: ‘다문화’ 한국사회와 필리핀 출신 여성들』, 편저서로 『경계를 넘는 한인들: 이주, 젠더, 세대와 귀속의 정치』, 『동남아의 중산층, 시민사회, 지역운동』, 공저서로 『아시아 여성의 오늘: 위기, 도전 그리고 연대의 목소리』, Redefining Multicultural Families in South Korea: Reflections and Future Directions, Transnational Mobility and Identity in and out of Korea, 『젠더와 사회: 15개의 시선으로 읽는 여성과 남성』, 『글로벌 아시아의 이주와 젠더』, 『세계신화의 이해』, 『혼혈에서 다문화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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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저구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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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에서 학사(2000년),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2003년)를 마쳤다. 2013년에 국가 체제에 대항하는 이란 도시 젊은이들의 자아구성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이란의 청년세대와 여성 문제, 이란 내 한류 그리고 미디어를 통한 시민사회운동 등에 대해 연구해왔다. 최근에는 한국 내 이슬람 혐오 이슈와 한국 무슬림 난민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주요 논문으로 “혁명 거리의 소녀들: 해시태그 정치를 통한 이란 여성의 사회운동”, “할 수만 있다면 누구든지 떠난다!: 이란의 고학
한국외국어대학교 이란어과에서 학사(2000년),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석사(2003년)를 마쳤다. 2013년에 국가 체제에 대항하는 이란 도시 젊은이들의 자아구성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이란의 청년세대와 여성 문제, 이란 내 한류 그리고 미디어를 통한 시민사회운동 등에 대해 연구해왔다. 최근에는 한국 내 이슬람 혐오 이슈와 한국 무슬림 난민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연구교수. 주요 논문으로 “혁명 거리의 소녀들: 해시태그 정치를 통한 이란 여성의 사회운동”, “할 수만 있다면 누구든지 떠난다!: 이란의 고학력 이주현상에 대한 인류학적 분석”, “Islamophobia and the Politics of Representation of Islam in Korea”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이란 도시 젊은이, 그들만의 세상 만들기』, Participation Culture in the Gulf: Networks, Politics and Identity(공저), Media in the Middle East: Activism, Politics, and Culture(공저) 등이 있다.

구기연의 다른 상품

편저조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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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와 인류학 석사, 예일대학교 동아시아학과 석사를 거쳐 오사카의 오키나와 이민자들의 민속예능과 정체성 정치에 대한 연구로 미시간대학교 인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과 한국 사회에서 문화적 수단을 통한 소수자 정치, 사회운동에서 소수자 집단 간의 갈등과 협력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한국에서는 퀴어문화축제를 중심으로 연행예술과 축제에서 나타나는 유희와 예술의 정치적 함의, 소수자 운동에서 젠더, 섹슈얼리티, 계급, 청년, 장애, 종교 등 상이한 정체성 간의 교차성과 연대에 대한 연구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와 인류학 석사, 예일대학교 동아시아학과 석사를 거쳐 오사카의 오키나와 이민자들의 민속예능과 정체성 정치에 대한 연구로 미시간대학교 인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일본과 한국 사회에서 문화적 수단을 통한 소수자 정치, 사회운동에서 소수자 집단 간의 갈등과 협력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한국에서는 퀴어문화축제를 중심으로 연행예술과 축제에서 나타나는 유희와 예술의 정치적 함의, 소수자 운동에서 젠더, 섹슈얼리티, 계급, 청년, 장애, 종교 등 상이한 정체성 간의 교차성과 연대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조수미의 다른 상품

편저오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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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자연과학부 졸업. 같은 대학에서 환경계획 석사 및 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BK21교육연구단 BK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논저로 〈재난 지역 여성의 시민과학 실천을 통해 본 삶을 위한 연대: 후쿠시마 이와키방사능시민측정실 타라치네〉(2021), 〈재후의 시공간에 울려 퍼지는 ‘부흥’이라는 주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부흥의 사회 드라마와 느린 폭력〉(2020), 〈파괴의 보존: 유네스코 문화유산 히로시마 원폭돔의 보존과 ‘평화’의 문제〉(2020), 〈“완전 왜년이지, 왜년으로 살았제”: 히로시마 재일조선인 1.5세·2세의 귀환 서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부 졸업. 같은 대학에서 환경계획 석사 및 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BK21교육연구단 BK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표 논저로 〈재난 지역 여성의 시민과학 실천을 통해 본 삶을 위한 연대: 후쿠시마 이와키방사능시민측정실 타라치네〉(2021), 〈재후의 시공간에 울려 퍼지는 ‘부흥’이라는 주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부흥의 사회 드라마와 느린 폭력〉(2020), 〈파괴의 보존: 유네스코 문화유산 히로시마 원폭돔의 보존과 ‘평화’의 문제〉(2020), 〈“완전 왜년이지, 왜년으로 살았제”: 히로시마 재일조선인 1.5세·2세의 귀환 서사와 해방공간〉, 역서로 《과학, 기술, 민주주의》(갈무리, 공역), 《의료인류학: 불평등한 아픔을 넘어 더 나은 세상으로》(메티컬에듀케이션, 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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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152*225*30mm
ISBN13
97889521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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