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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칼슨 요원에게서 문자 메시지가 왔어. 칼슨 요원에게 문제가 생겼대!”
--- p.10 “아직 쫒아오고 있어요!” 칼슨 요원이 모서리를 돌며 말했다 “계속 도망가야 해요.” --- p.30 “음, 먼저 유언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건 ‘거대한 삼각형’이지 ‘대피라미드가 아니야.” 저스틴이 말했다 --- p.62 “실마리가 겨우 3개뿐인데 궁금한 건 많고, 시간은 별로 없네.” 캐서린이 말했다 --- p.103 그러자 저스틴이 살짝 윙크했다. “왜냐면 숫자가 등장하잖아. 우리는 숫자라면 빠삭한 아이들이고.” --- p.115 우리 넷은 열차가 역을 벗어나는 동안 어쩔 줄 몰라 하는 두 남자를 똑똑히 지켜봤다. 겉보기에도 엄청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 --- p.124 “이제 하웰의 그 별난 암호를 풀 수 있는 시간이 18시간도 채 남지 않았네요. 행운을 빕니다.” --- p.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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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멀리 있지 않아요! 바로 여러분의 눈앞에 있답니다.
‘수포자’라는 단어는 어느 순간부터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서 흔하고 자연스러운 단어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빠르면 초등학교 3~4학년부터 아이들은 수학을 포기하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수학은 아이들이 피하고 싶고, 하기 싫어하는 과목 중의 하나입니다. 왜일까요? 어느 순간부터인가 수학이라는 과목이 무작정 문제만 많이 푸는 과목, 시험을 잘 보기 위해 공부하는 과목, 일상생활과 동떨어져서 왜 배우는지 모르겠는 과목이 되어버려서가 아닐까요? 요약하자면 수학이 ‘재미없는 과목’이 되어버렸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은 이런 아이들에게 수학이 사실 재미있고 친근한 과목이라는 걸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이 수학을 다루는 모습을 보면서 수학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세요. 지루하고 어렵기만 했던 수학이 멋지고 대단한 과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에서는 암호를 만들고 풀어내는 방법처럼 수수께끼 같은 곳에서 찾아낼 수 있는 수학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무심한 듯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 모든 곳에 수학이 숨겨져 있다는 게 믿어지시나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에서는 이런 수학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 수학 문제들을 풀어내는 것은 당연하죠.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와 인지발달 능력을 위해 꼭 필요한 과목입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을 읽고 나면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수포자’에서 탈출할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수학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공감할만한 학교 생활 이야기와 고민들 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괴롭히는 건 어려운 수학 과목만이 아닙니다. 친구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를 비롯한 고민과 걱정 등 다양한 요인들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힘들게 만듭니다. ‘친구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그냥 지나쳐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하면 친구가 잘못을 뉘우치고 올바르게 살아가게 할 수 있지?’, ‘친구들과 어떻게 하면 단합해서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같은 고민은 항상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죠. 초등학생들의 고민이라고 간단한 문제인 건 아닙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큰 고민이죠. 이 고민들이 즐겁고 행복했던 학교를 한순간에 괴롭고 고통스러운 공간으로 바꿔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도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고민을 합니다. 이런 문제들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우리 아이들도 많이 공감할 것입니다. 지혜롭고 용기 있게 문제를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의 고민들과 마주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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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나 반가운 선물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수학의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수학을 싫어하게 되는 현실을 극복했으면 합니다.” - 류승재 (『수학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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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늘 우리 일상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상에 숨어 있는 수학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을 포착해내 재미와 흥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 이동흔 (폴수학학교 교감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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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가족과의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을 통해 수학적 추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 박상의 (장충중학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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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생들에게는 수학의 재미를 느끼고 수학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경험을, 학부모들에게는 오랜만에 뇌가 말랑말랑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 - 강진호 (수학교육연구소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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