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05 길벗 절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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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디베이트의 가치
디베이트가 주는 사회적 이익 디베이트가 주는 개인적 이익 02 디베이트 과정 이해하기 주제 디베이트의 기본 원칙 발언 순서 제한 시간 디베이트 개요 설계 프리마 파샤 케이스와 디베이트 쟁점 디베이트 과정의 시간 분배 각 발언자의 임무 디베이트 과정 이해하기 03 디베이트 케이스 구축을 위한 기본 개념 근거에 대하여 세 가지 책임 구조적 요소 04 자료 조사와 논증 정보 수집하기 시중에서 판매되는 디베이트용 증거 자료에 대하여 근거 마련하기 05 긍정 측과 부정 측의 디베이트 케이스 조직하기 긍정 측의 케이스 조직하기 부정 측의 케이스 조직하기 디베이트 케이스의 전형 06 발언자의 의무 입안 반박 주장과 주장의 충돌 지점 파악하기 07 반박과 방어 반박의 목적 직접 반박 방법 논증 과정에서 흔히 일어나는 오류 간추려본 직접 반박의 원칙 체계적으로 반박하기 공격을 방어하는 방법 어떤 말로 반박해야 할까? 일곱 가지 원칙 08 교차조사 목표 질문 유형 질문에 응답하기 실생활에 적용하기 09 효과적인 발표 언어적 요소와 비언어적 요소 특별히 고려해야 할 사항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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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책 소개] 출간 50주년! 아이비리그 토론 수업의 바이블!
* 디베이트의 원칙부터 자료조사, 공격과 방어 방법까지 토론의 전체 과정 총정리! * 디베이트, 혼자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 한국 최고 디베이트 전문가의 감수로 어려운 디베이트 용어도 OK! * 디베이트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디베이트의 기초 전략 비법은 이 책으로 끝낸다! 학교 수업에서도, 취업 면접에서도, 회의 시간에도, 토론이 필수인 시대! 토론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이라고 나와 있다. 어떤 상황이든지 두 사람 이상이 모이면 토론이 가능한 것이다. 실제로 토론은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 대학 입시에도 토론이 도입되었고, 취업을 할 때도 토론 면접은 필수가 되었다. 또한 회의 시간에도 자신의 의견을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어느샌가 토론은 인생을 결정짓는 하나의 요소가 되었다. 케네디도 클린턴도 오바마도 토론기술을 공부했다! 미국의 유명 대통령들의 특징을 보면 아이비리그 대학 내에서 활발한 토론 활동을 했다는 것이다. 케네디, 클린턴 대통령뿐만 아니라 현 오바마 대통령도 하버드에서 토론기술을 공부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들이 공부한 토론기술의 바탕이 바로 폴리시 디베이트이다. 폴리시 디베이트는 아이비리그 대학과 미국 연방정부에서 정책에 대해 찬반으로 나뉘어 토론한 것을 기원으로 하는 토론 형태로, 아이비리그의 각종 공식 토론대회에서 사용되어 왔다. 이 책은 바로 폴리시 디베이트 기술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본 원리를 알면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다! 출간 50주년, 토론 수업의 바이블, 토론의 원칙을 알려준다! 시간이 흐르며 토론은 폴리시 디베이트, 교차 조사 디베이트, 링컨-더글라스 디베이트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각 토론마다 규칙이 있듯, 요즘 넘쳐나는 토론 대회에서도 각 대회마다 적용하는 규칙이 모두 다르다. 하지만 기본이 튼튼하다면 어떤 토론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1961년, 52년 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책으로 지금까지 네 번이나 개정된 토론개론서의 고전이다. 토론의 형태가 발전해오면서도 이 책이 지금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토론의 기본 원칙을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발언순서, 제한 시간, 정보 수집하기, 입론, 반론, 효과적인 발표 방법까지 어떤 토론에서든지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원칙들을 단계별로 알려주고 있다. 토론, 이기는 팀과 지는 팀이 있다! 이길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토론에서 이긴다는 것은 청중을 설득시켜 내 편으로 만들었는가이다. 실전에서 이기기 위해 효과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말하기 위해서는 사전준비는 필수이다. 기본 원칙에 따라서 신빙성 있는 자료준비와 얼마나 다양한 상황을 이미지 트레이닝 해보느냐에 따라서 승패는 결정된다. 개요 설계가 바로 토론의 이미지 트레이닝이다. 개요를 짜는 방법은 물론이고 좋은 자료를 찾는 방법과 찾은 자료를 보관하는 방법까지, 토론의 기본전략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해주고 있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어려운 용어는 걱정하지 말자! 전문 용어와 내용은 전문가의 해설로 이해하자! 전문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원칙을 한국적 상황에 맞게 설명하기 위해서 감수자의 의견을 덧붙였다. 코너를 따로 두어 의미에 맞게 용어를 통일하고, 어려운 용어나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토론 상황을 한국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동안 헷갈리는 용어와 미국식 토론 상황 때문에 체계적인 토론 학습을 하기 어려웠다면 감수자의 말을 통해 쉽게 토론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