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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쾌한 소통의 기술
북허브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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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논쟁의 10대 황금률
황금률 1 ― 준비하라
황금률 2 ― 논쟁을 해야 할 때와 피해야 할 때를 알라
황금률 3 ―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지 파악하라
황금률 4 ― 듣고 또 들어라
황금률 5 ― 다른 사람의 주장에 능숙하게 대응하라
황금률 6 ― 교묘한 눈속임에 주의하라
황금률 7 ―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기술을 키워라
황금률 8 ― 글로도 논쟁하라
황금률 9 ― 교착 상태를 타파하라
황금률 10 ― 관계를 유지하라

Part 2 일상 속의 논쟁
황금률 11 ― 사랑하는 이들과의 논쟁법
황금률 12 ― 자녀와의 논쟁법
황금률 13 ― 직장에서의 논쟁법
황금률 14 ― 불만을 호소하는 방법
황금률 15 ― 전문가를 상대하는 방법
황금률 16 ― 자신의 오류를 깨달았을 때의 대처법
황금률 17 ― 논쟁하고 또 논쟁하고
황금률 18 ― 내가 만만하게 보여?
황금률 19 ― 멋진 승자가 되는 길
황금률 20 ― 핵심 요약

저자 소개 2

조너선 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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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 Herring

옥스퍼드 대학교의 법학과 교수로 형법, 가족법, 의료법에 대한 글을 주로 써왔다. 그는 법이 우리 삶에서 중요한 요소들(돈이나 기업, 보험 같은 것이 아니라 사랑과 우정 같은 요소들)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관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글을 통해 법적으로 간호 복지나 성과 관련된 각종 활동의 미덕을 인식하고 그것을 올바르게 평가하도록 길을 마련하는 한편 사람들이 그러한 부문에서 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하고자 노력 중이다. 형법: 조너선 헤링이 쓴 두 권의 교과서는 형법 분야의 인기도서로 자리 잡았다. 그는 성범죄,시체와 관련된 범죄, 부모의 자녀 사망 예방책임과 관련
옥스퍼드 대학교의 법학과 교수로 형법, 가족법, 의료법에 대한 글을 주로 써왔다. 그는 법이 우리 삶에서 중요한 요소들(돈이나 기업, 보험 같은 것이 아니라 사랑과 우정 같은 요소들)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에 관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는 글을 통해 법적으로 간호 복지나 성과 관련된 각종 활동의 미덕을 인식하고 그것을 올바르게 평가하도록 길을 마련하는 한편 사람들이 그러한 부문에서 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하고자 노력 중이다.
형법: 조너선 헤링이 쓴 두 권의 교과서는 형법 분야의 인기도서로 자리 잡았다.
그는 성범죄,시체와 관련된 범죄, 부모의 자녀 사망 예방책임과 관련된 법을 연구하고 있다.
노인법: 조너선 헤링은 고령자들의 법적 처우를 다룬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치매를 둘러싼 법적 쟁점에 대하여 글을 쓰기도 했다.
가족법: 조너선 헤링은 가족법에 대한 인기 교과서를 저술하고 편집자로서 이 분야의 이론적 쟁점을 다룬 여러 가지 도서를 다뤄왔다. 그는 자녀와 부모의 이익 및 권리 사이에서 법적으로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다각도로 연구 중이다. 또 그는 부모와 자녀 관계에 대한 법적 분쟁 및 아이들의 권리와 관련된 쟁점을 분석하는 데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그는 현재 저널 [가정법원 리포트(Family Court Reports)]의 편집위원과 [아동 및 가족법 계간지(Child and Family Law Quarterly)]의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의료법: 조너선 헤링은 의료법 분야에서도 훌륭한 교과서를 저술한 바 있다. 그는 책을 통해 임신과 강제적 의학 치료와 관련된 규정을 다루고 P.L. 차우(Chau) 박사와 공동으로 성에 대한 의학적·법적 정의, 간성인(intersex people)에 대한 고찰, 인간 복제를 둘러싼 쟁점 등을 다룬 일련의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 그는 케임브리지 사회법률 그룹(Cambridge Socio-Legal Group)이 세운 기획 연구의 일환으로 신체 부위와 체액의 소유권에 관한 글을 쓰기도 했다. 현재 그는 간병인들을 둘러싼 법적 쟁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를 졸업하고 인문, 사회, 자연과학분양, 텍스트들을 번역해왔다. 농구와 레트로 문화를 사랑하는 번역가. 다시 한번 농구의 시대가 오길 바라며 국내에 소개할 책들을 찾는 데 힘쓰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당신과 조직을 미치게 만드는 썩은 사과』,『식물, 역사를 뒤집다』,『나이키 이야기』,『적을 내 편으로 만드는 유쾌한 소통의 기술』,『간결한 말씀』,『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9: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광물, 역사를 바꾸다』『훼손된 세상』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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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95g | 153*224*30mm
ISBN13
9788994938103

출판사 리뷰

당신은 논쟁을 꺼리거나 어떻게 해서든 피하고 싶다고 여기는가? 혹은 논쟁에서 계속 지기만 하는가? 또 간혹 논쟁에서 이겼다고 해도 오히려 모든 것이 비생산적이라고 느껴지지는 않았는가?
그런 경험을 해봤다면, 당신에게는 이 책이 필요하다. 여기에 능숙하게 논쟁하는 비결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대화 기술을 키우고 제삼자 간의 논쟁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세상에는 논쟁을 즐기는 사람(특히 어린 아이나 변호사의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밖의 대다수는 가급적이면 논쟁을 피하려 한다. 때로는 그러한 태도가 바람직하지만, 또 때로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논쟁을 피한다는 것은 결국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어딘가에 묻혀 있다는 뜻과 같기 때문이다. 억압된 적의나 분노는 인간관계를 해치거나 일터에 살벌한 긴장감을 감돌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이 책에서 논쟁을 더욱 바람직하게 이해하고자 다양한 접근법을 살펴볼 것이다. 사실, 논쟁이라고 해서 꼭 남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다. 현명한 논쟁에서는 고함이나 무익한 말다툼, 주먹질이 오가지 않는다. 비록 현실에서는 그런 모습이 자주 나타나지만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언성을 높여봤자 상호 간에 전혀 도움될 것이 없다. 여기서 우리는 능숙하게 논쟁하는 법을 기술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차분하고 이성적인 태도로 훌륭히 논쟁하는 능력은 직장과 가정에서 바람직한 삶을 영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이 능력은 생각을 예리하게 가다듬고 자신의 견해를 검증하는 동시에 원하는 바를 실현하는 데 힘이 된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논쟁은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런 점에서 논쟁을 잘하는 방법을 꼭 알아둘 필요가 있다. 논쟁은 얼마든지 즐겁고 건설적일 수 있다.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논쟁은 우리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생활에 활력을 더한다. 또 논쟁을 통해 문제점을 밝히면 효과적인 해결 역시 가능해지고 사람들 사이의 숨은 앙심도 사라진다. 어떨 때는 자신의 권리를 확립하기 위해 논쟁이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연봉 협상장에서 쥐죽은 듯 담당자의 이야기를 듣기만 한다면, 결국 임금 인상은 요원한 꿈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

논쟁은 타인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생각을 공유하며 상호 이익을 도모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 흔히 논쟁에는 부정적인 꼬리표가 따라붙는다. 하지만 사람들이 제대로 된 논쟁법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제 무익한 입씨름은 그만둬야 한다!
“논쟁 혹은 토론의 목적은 남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발전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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