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다시 보는 블록체인
블록체인 비즈니스와 데이터 전략
가격
35,000
10 31,500
YES포인트?
1,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추천사
서론

제1장. 블록체인, 비트코인, 분산원장 ㅡ 과대 포장 벗겨내기

왜 금융인가 - 블록체인 2.0의 꿈
전자화폐로의 두 번째 시도 - 이번에는 정말 성공할 수도 있다
파괴자를 파괴하다 - 블록체인조차 쓸모없어지는가
아직 새로운 인터넷은 아니다

제2장. 규제가 가장 심한 산업 분야에서의 자유주의적 환상

기술의 장에서 벌어지는 정치 분쟁
고대의 사제에서부터 결제 지침에 이르기까지 - 화폐의 제도적 관행에 대한 짧은 역사
거대한 국가의 강력한 손 - 규제기관이 기술 표준을 선택하는 이유
한창 벌어지고 있는 표준전쟁

제3장. 뱅킹은 왜 다른가 ㅡ 공포의 코닥 모멘트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가치사슬 알맞게 잘라내기
바다의 새로운 상어 떼
궁지에 몰린 기존 업계
관성을 극복하는 방법 - 씨티코프의 ATM 사례
립서비스, 혹은 전략적 우선순위 - 은행은 할 만큼 하고 있는가

제4장. 거대 데이터 기업이 다가온다

은행을 벌벌 떨게 하는 핀테크는 어떤 존재인가
거대 데이터 업체 -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았던 진짜 도전자
최전선에 자리 잡은 결제 산업, 그리고 모바일 지갑이 게임 체인저인 이유
은행이 살아남으려면 음악 산업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

제5장. 새로운 경쟁우위를 찾아서

확고한 자원의 힘
과소평가된 은행의 핵심 역량들
가격 할인 경쟁과 은행의 대응 방안
새로운 바다를 향해 나서다 - 위험한 시도

제6장.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ㅡ IT 패러다임의 도래

보안 논쟁은 왜 웃음거리인가
IT 패러다임의 시장 규칙
비즈니스 모델: 무료
세계화가 된 브랜딩 경쟁

제7장. 누군가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가능성이 될 블록체인

자본의 제약을 풀어 자유시장을 개방하다
사상 최대 규모의 시장 확대 - 은행 미사용자 20억 명을 잡아라
은행 사막의 위협과 지역적 격차
여러 가닥의 희망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이고르 페직

관심작가 알림신청
 

Igor Pejic

금융 및 결제 산업에서 여러 중책을 맡았으며, 현재는 프랑스 최대의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에서 페이먼트 크로스셀링(Payment Cross-Selling)의 프로덕트 오너로 활약하고 있다. 이전에는 경영 컨설턴트로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의 자문을 맡았다. 비엔나 대학교에서 영어학 석사학위, 저널리즘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고 강단에 서기도 했고, WU Executive Academy에서 MBA를 마쳤다. 비즈니스 저널리스트로서 각종 매체에 정기적으로 결제 산업, 뱅킹, 기술 주도 전환들에 대해 기고해 왔다. 2016년 블록체인 관련 저술로 컨설팅 회사 맥킨지와 <파이낸셜
금융 및 결제 산업에서 여러 중책을 맡았으며, 현재는 프랑스 최대의 금융 그룹인 BNP 파리바에서 페이먼트 크로스셀링(Payment Cross-Selling)의 프로덕트 오너로 활약하고 있다. 이전에는 경영 컨설턴트로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의 자문을 맡았다. 비엔나 대학교에서 영어학 석사학위, 저널리즘 학사 및 석사학위를 받고 강단에 서기도 했고, WU Executive Academy에서 MBA를 마쳤다. 비즈니스 저널리스트로서 각종 매체에 정기적으로 결제 산업, 뱅킹, 기술 주도 전환들에 대해 기고해 왔다. 2016년 블록체인 관련 저술로 컨설팅 회사 맥킨지와 <파이낸셜 타임스>가 주관하는 브라켄바우어상(Bracken Bower Prize)의 파이널리스트 3인에 이름을 올렸고, 그 저술의 결과가 바로 이 책이다.
한양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 동물의 삶을 사랑하는 과학의 모든 시선』, 『스페이스X의 비밀: 인류 최후의 개척지와 일론 머스크의 마스터플랜』, 『세상을 움직이는 놀라운 물리학』, 『AI 메디컬 레볼루션: 챗GPT4 너머 열리는 뉴 패러다임』, 『다시 보는 블록체인: 블록체인 비즈니스와 데이터 전략』 등이 있다.

김민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508g | 160*235*20mm
ISBN13
9791192143910

책 속으로

혁신의 패턴은 반복된다. 시장 메커니즘은 시간이 흐르고 지형이 바뀌면서 신뢰할 수 있게 된다. 블록체인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기술이지만 이것이 세계를 강타한 최초의 신기술은 아니다. 이 책은 개척자의 열정과 학술적인 냉철함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 실행 가능하면서도 입증된 전략 지침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p.11

최근 몇 년간 블록체인을 눈여겨봤다면 블록체인이 한때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전자 거래 관련 온라인 기술이었지만 이제는 온갖 질병을 치료하는 만병통치약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일단 손에 망치를 쥐게 되면 갑자기 못질이 필요한 곳들이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블록체인이 바로 그 망치다.
--- p.34

블록체인이 내세우는 것 중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금의 이동을 변혁하는 것이다. 은행은 가치사슬로부터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이고, 블록체인은 은행권 내에서 간단히 시장 구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관론자들은 실망하겠지만 블록체인의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 p.95

전통적으로 산업 내 기존 업계 규모가 클수록 신규 업체의 기회는 줄어든다. 금융업은 수 세기에 걸쳐 이를 몸소 증명했다. 그러나 요즘에는 그림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의 금융 서비스 가치사슬을 개선하거나 재정비하고자 하는 IT 스타트업 업체, 소위 핀테크는 불어난 이윤의 한 조각을 차지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은행 업계에 가장 위협이 되는 핀테크는 블록체인 기술 관련 사업을 하는 부류인데, 2018년 기준 총 1,032개의 핀테크 업체가 존재한다.
--- p.126

모바일 결제, 디지털 지갑, 애플페이! 작은 플라스틱 카드 한 장을 없애는 통쾌함이 이토록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고 어느 누가 생각했을까? 비접촉 스마트폰 결제 이슈의 열기는 머지않아 은행을 애플리케이션에 통째로 집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뉴스 기사가 쏟아진 2016년에 극에 달했다. 이 사안에 대한 호기심은 무역 저널과 결제 관련 학회를 한참 뛰어넘었다
--- p.139

블록체인은 윤리적인 문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블록체인으로 인해 합법적 경제가 활성화되고 전 세계적인 재정의 균등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은행은 블록체인으로 연간 150~200억 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자금은 다른 분야의 경제를 부양하도록 투자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투자금융 부문에서 거래 수명을 단축시키므로 거래가 완료될 때까지 막대한 자본이 시장에 풀릴 것이다. 또한 블록체인으로 소액 대출이 가능해지고, 즉시 사용 가능한 신규 자본이 시장에 곧장 투입될 것이다.

--- p.210

출판사 리뷰

블록체인의 허와 실을 낱낱이 밝힌다!
블록체인 기술은 전 세계 금융 서비스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우리는 금융 역사에서의 여러 전환점을 통해 금융 혁신이 문명의 폭넓은 발전과 연관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여전히 많은 역사가가 어떤 사건이 도화선 역할을 하는지, 어떤 것이 그 결과물인지 판단하지 못한다. 그러나 중대한 발견들은 단독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모든 역사가가 동의한다. 기술, 무역, 상업 분야에서의 동시다발적인 변혁이라고 하면 뭔가가 떠오르지 않는가? 바로 ‘패러다임’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 비즈니스 모델, 기반구조 모두 변화하는 시장의 현실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

아직도 블록체인이 패러다임으로서의 완전히 자리를 잡지는 않았지만, 파괴적 혁신의 대명사로 결제 시스템과 금융의 새 패러다임이 되리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 사실이 여러 업계에 보내는 메시지는 자명하다. 바로 모든 거래 방식과 금융 시스템이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돌아가리라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블록체인의 실체를 파헤친다. 다만 블록체인의 가장 핵심 부분인 금융 업계로 범위를 한정한다. 물론 블록체인 기술은 안전한 신분 증명과 전자투표에서부터 스마트 계약과 재산권에 이르기까지 그것이 가진 전환적인 힘의 영향이 결코 금융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책의 범위를 금융으로 한정한 이유는 금융 시스템은 우리 경제의 생명선이며, 여기서 발생하는 일들은 모든 산업 분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소액결제와 스마트 계약은 결제 블록체인 프로토콜에 의존한다. 무엇보다 블록체인으로 이율이 낮아져서 대출받는 것이 쉬워지면, 이를 통해 엄청난 경제 성장을 일으킬 것이라 내다보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IT와 금융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블록체인에 대한 나름의 견해는 가지고 있지만 블록체인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나 전략 분석은 극히 적은 상황이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고, 블록체인 기술, 금융 산업의 역사, 기술 혁신 이론, 경쟁역학, 경영 전략에 관한 거시적인 분석을 통해 특별히 논란의 중심에 있는 블록체인에 관한 오해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되었다.

“블록체인은 과연 득일까, 실일까?”
미래 비즈니스 혁신의 열쇠가 이 책에 있다!
맥킨지와 〈파이낸셜 타임스〉 주관 브라켄바우어상(Bracken Bower Prize) 파이널리스트 도서!

“ 블록체인 기술의 전망과 현실이 실제로는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포괄적으로 분석하며, 이 기술에 대한 혼란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 키스 베어, IBM 금융 부문 부사장

이 책은 블록체인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들, 즉 일곱 가지 세간의 오해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예를 들면 ‘블록체인은 인터넷과 맞먹는 수준의 차세대 인터넷이다’, ‘블록체인이 성공하면 은행은 몰락한다’, ‘은행은 디지털 세상에서 경쟁할 자산이 없다’, ‘블록체인은 빈부격차를 악화시킬 것이다’ 등이다. 금융권은 재산권과 직결된 예민한 문제이기에 더욱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 이 책은 냉철한 판단력으로 오해를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저자는 《포춘》 100대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는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고, 금융권에서 여러 관리직을 거쳐 프랑스 최대의 금융 그룹 BNP 파리바 은행에서 결제 시스템의 프로덕트 오너로 활약하고 있다. 그래서 기술 중심의 변화, 은행 및 금융에 대한 현상을 공신력 있게 담아낼 수 있었다. 그 결과, 온갖 말만 무성하고 늘 논란의 중심에 섰던 블록체인에 대한 오해를 잠재우고 진정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대로 제시해주는 나침반 역할을 해주는 책이 등장할 수 있었다. 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블록체인을 잘 알고 있는가. 또 블록체인이 가져올 변화에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책은 의심을 확신으로 전환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과장된 선전에서 벗어나, 우리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진정한 사업 잠재성을 가진 기술에 대해 명확한 시각을 갖게 해준다. - 조르주 하우어(Georg Hauer) (모바일 은행 N26 그룹 오스트리아 총괄 매니저)
이 책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근거 없는 소문을 파헤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거기에다 끝까지 책을 놓지 못하도록 재미까지 갖추었다. 블록체인 기술이 전 세계 금융 서비스 분야를 어떻게 파괴하는지(혹은 하지 않을지!) 자세히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 마르코스 자카리아디스(Markos Zachariadis) (워릭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고르 페직은 은행 업계를 도발하는 암호화폐 골드러시 광풍의 내막을 들여다보고 국제 금융시장의 복잡한 세계를 구석구석 살펴본다. 결제 시스템을 영원히 바꿔버리고 모든 산업을 가로지르는 놀랍고 흥미로운 블록체인 열차에 올라탈 준비를 하라. 블록체인 혁명에 대한 강렬한 내용과 분석이 이제 우리 앞에 펼쳐진다. - 스테판 G. 앤드류스(Stephen G Andrews) (커뮤니티 뱅크(Community Bank) 대표)
블록체인 기술 관련 도서가 서점에 가득하지만 그중에서도 이고르 페직의 저서를 특히 주목해야 한다. 까다로운 주제임에도 매우 유익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해 매력적으로 읽힌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블록체인은 더 이상 수수께끼 같은 존재가 아닐 것이다. - 바바라 슈토팅거(Barbara Stottinger) (비엔나경영대학교 학장)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1,500
1 3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