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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로 보는, 플라워 작업일지
Four Seasons FLOWER WORKBOOK
문혜정 저
플로라 2023.04.15.
베스트
집/살림 top100 1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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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10 1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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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6 좋은 꽃을 고르는 방법
7 컨디셔닝
8 플라워 작업일지 100% 활용법
10 필수 도구와 재료

봄 꽃(3월~5월)
12 봄 꽃 소재
26 봄 어레인지먼트

여름 꽃(6월~8월)
52 여름 꽃 소재
72 여름 어레인지먼트

가을 꽃(9월~11월)
96 가을 꽃 소재
106 가을 어레인지먼트

겨울 꽃(12월~2월
132 겨울 꽃 소재
142 겨울 어레인지먼트

164 플라워 워크북

저자 소개 1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마케터로 살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플로리스트가 되었다. 플라워 에세이 『꽃이 필요한 모든 순간』, 플라워 작품집 『에코 플라워 레시피』 『사계절로 보는 플라워 작업일지』를 썼다. 그후 어릴 적부터 꿈이던 소설가가 되기 위해 『타로카드 읽는 카페』를 쓰기 시작했다.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죽기 전에 후회할까?’ 혹은 ‘하면 죽기 전에 잘했다고 생각할까?’를 기준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다. 플라스틱 플로랄폼을 자연물로 대체하고 제철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자연주의 플라워 디자인을 연구하는 플라워 스튜디오 ‘마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마케터로 살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플로리스트가 되었다. 플라워 에세이 『꽃이 필요한 모든 순간』, 플라워 작품집 『에코 플라워 레시피』 『사계절로 보는 플라워 작업일지』를 썼다. 그후 어릴 적부터 꿈이던 소설가가 되기 위해 『타로카드 읽는 카페』를 쓰기 시작했다.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죽기 전에 후회할까?’ 혹은 ‘하면 죽기 전에 잘했다고 생각할까?’를 기준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고 있다.

플라스틱 플로랄폼을 자연물로 대체하고 제철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자연주의 플라워 디자인을 연구하는 플라워 스튜디오 ‘마야플로르’를 운영 중입니다.

“때때로 흔들리지만 나의 계절에 핍니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꽤 오랫동안 마케터로 살았다. 좋아하는 것을 하나씩 따라가다 꽃을 만질 때 가장 행복해 플로리스트가 되었다. 플로랄폼 대신 다시 쓸 수 있거나 쉽게 분해가 되는 재료를 사용하며 사람들에게 꽃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만난 꽃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글을 쓴다. 현재 플라워스튜디오 ‘마야 플로르’를 운영 중이다. 살면서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판단을 내리는 기준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죽기 전에 후회할까?’ 혹은 ‘하면 죽기 전에 잘했다고 생각할까?’다.

대표저서
마야네 사과나무
꽃이 필요한 모든 순간
Eco Flower Recipe

문혜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185*250*20mm
ISBN13
9791190717786

책 속으로

식료품을 파는 마트에 가면 계절과 상관없이 언제나 당근, 양파, 오이같은 채소들이 가득한 것처럼 꽃시장 역시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특정 시기에만 볼 수 있었던 꽃들의 시간도 조금씩 길어지고 있다. 인기있고, 소비자들이 항상 찾는 꽃들은 그렇다.

장미는 더이상 5월의 장미가 아니고, 수국 역시 여름에만 볼 수 있는 꽃이 아니다.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겨울이든, 태양이 땅 위의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한 여름이든, 꽃시장에는 사계절 언제나 꽃이 쌓여있다.

하지만 모든 꽃이 그러냐하면 그렇지 않다. 아직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지 못했거나 계절적, 지역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원예적 개량이 되지 않은 많은 꽃들은 묵묵히 자기만의 시간을 기다려 짧지만 화려한 전성기를 보내고 다음 해를 기약하며 사라진다.

오랫동안 시간과 계절에 상관없이 꾸준히 꽃을 즐겼던 사람이거나 꽃을 업으로 삼아온 사람이 아니라면 늘 보는 꽃만, 사계절 언제나 구할 수 있는 꽃만 접하게 되는 경우들이 많다. 그래서 더 많은 것을 알고싶어도 항상 보는 꽃만, 늘 봐서 익숙한 꽃 중에서만 고를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혹은 너무 짧게 지나가 버려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짧은 제 철을 가진 계절 꽃들을 소개하고 더 나아가 개성있는 사계절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마야플로르만의 디자인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을 가지고 각 계절마다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 지면을 함께 준비했다.

예비 플로리스트들, 그리고 혼자서 꽃에 대해 공부하고자 하는 수많은 플라워 러버들의 충실한 교재이자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만든 책이다. 뜻이 많은 여럿이 모여 꽃스터디 모임의 워크북으로 사용해도 좋을 듯 하다.

모든 플로리스트들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란다. -문혜정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실제로 꽃 사용할 때 도움이 될 만한 단 하나의 책!
꽃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한 교과서!

꽃소재를 단순히 설명하는 것이 아닌 활용법과 출고 시기까지 정리하여 실질적으로 꽃을 시작하는 이에게 도움이 되도록 알려준다. 초보 플로리스트라면 꼭 알고 싶었던 정보, 필요한 정보들을 간략하게 정리했다. 각 계절의 소재를 사용한 어레인지먼트는 작가의 센스있는 플라워 디자인을 볼 수 있다. 다양한 화기와 넘치는 아이디어로 완성한 40여 가지의 플라워 작품을 담았다. 소개한 계절의 꽃들을 활용하여 직접 만든 작품을 기록하여 보관할 수 있는 워크북 페이지까지! 첫 장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낌없는 정보를 주고 있는 이 책은 많은 플로리스트들에게 필요한, 꼭 사야하는 내용만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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