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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art one Story chapter one 부르심 비극은 나의 삶 | 단 한 번의 예배 | 타는 목마름 | 순전한 사랑 | 운명적 부르심 | 주님을 향한 방향과 전력 | 전통(quiver) 속에 숨겨진 시간 chapter two 청춘의 로드맵 전심을 넘어선 특심 | 새로운 차원의 부르심 | 영적 거인과의 만남 | 내 청춘의 키워드 | 무슬림의 땅에서 | 예배자의 특권 chapter three 실전에 맞선 믿음 수정된 좌표 | 사역의 대원칙 | 기도의 임계점 | 점프의 역설 | 마음이 땅을 보지 않도록 | 이 아픔마저 끌어안기를 | 본질의 힘 chapter four 비상시를 살아가는 태도 지도 밖을 행군하다 | 시름과 씨름 | 망해도 하겠니? | 믿음만 있다면 | 바람을 기다리는 시간 chapter five 이제 가야 할 길 과연 적기는 언제인가 | 믿음의 오조준 | ‘안녕’이라는 마지막 인사 | 인생의 하프타임 |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 살아있는 교회, 살아있는 예배 | 거룩한 낭비 | 사랑하는 일, 살아가는 일 Part two Message chapter one 선택받은 사람, 무엇이 다른가? 삼상 16장 ‘마음’이 모든 걸 결정한다 | Position이 아니라 Anointing | Making이 아니라 Waiting | 하나님의 세 가지 훈련 chapter two 당신의 삶이 거인과 맞설 때 삼상 17장 인생의 무기는 무엇인가 | 진정한 거인 | 저항을 뚫고 끝까지 치열하게 | 영적 거인의 특별한 면모 chapter three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유혹 삼상 24장 왕을 섬기기에 합당하다는 것 | 인생의 역설을 잊지 마라 | 인생의 기회를 분별하라 chapter four 남다른 승리의 전략: 차별화된 중심 삼하 5:6-12 완전한 설계도 | 목적의 승리 | 방법의 승리 | 더 큰 걸음과 더 넓은 포용으로 chapter five 왕의 비밀 시 27편 구해야 할 단 한 가지 | 하나님으로만 채워보았는가? | 하나님만이 목적이 되는가? | 하나님께 최선을 드려보았는가? chapter six 시대를 견인하는 한 사람 삼하 6:1-15 가치가 방향을 결정한다 | 갈망이 인생의 동력을 결정한다 | 가슴으로 하는 사랑 | 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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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에 아픔과 두려움을 느끼는 삶의 불완전성이, 또 언제 불쑥 끼어들지 모르는 죽음의 페이지가, 매일 이 슬픈 사랑 이야기를 여닫아야 하는 하루의 무게가 내 유년 시절을 무겁게 짓눌렀다. 비극은 나의 삶이었다.
--- p.21 단 한 번의 예배로, 그때까지 내 속을 가득 채웠던 두려움 없는 사랑에 대한 깊은 갈망과 결핍이 완벽히 채워졌다. 영혼의 빈 잔이 넘치도록 채워진 것이다. 나는 이 사랑의 절정에서 결단했다. ‘내 삶을 여기에 걸어야겠다….’ --- p.25 ‘하나님, 저를 쓰시기로 작정해주세요. 하나님만 작정하시면 됩니다. 저를 위해 시대를 준비시켜주세요. 제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시대, 시대적 요구와 필요가 제 앞으로 오도록 준비시켜주세요.’ 나는 다윗처럼 기도했다. 이 기도는 무력하지 않았다. --- p.43 내 계획과 전망이 무효가 되는 순간을 인생에서 얼마나 많이 마주하는지…. 하나님은 우리가 무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불현듯 멈춰 서게 하신다. 그리고 나로서는 정말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맡기시곤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선하심과 측량할 수 없는 지혜 안에서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의 몫이다. --- p.74 질병이 내 얼굴을 찌그러뜨릴망정 내 영혼까지는 때려눕히지 못하도록. 육신의 고통이 내 영혼 깊이 새겨진 하나님의 선하심을 훼손하지 않도록.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아픔이 더 큰 사랑의 이유가 된다면, 내 삶이 이 아픔마저도 꼭 끌어안도록…. --- p.93 두려움과 싸우려 하면 답이 없다. 사랑을 따라야 답이 보인다. 문제보다 크신 주님을 보는 것, 두려움을 이기는 사랑으로 나아가는 것만이 인생에 찾아온 골리앗과 맞서는 방법이다. --- p.179 하나님만이 목적이 되는 삶은 극단적인 자기 포기와 내려놓음을 강요받는 삶이 아니다. 이것은 그저 하나님을 알면 자연스럽게 가능해지는 삶이다. --- p.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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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생존을 넘어 부흥을 외치는 한 사람,
이 시대 다윗의 행렬을 이끄는 원유경 목사의 첫 책 청년 부흥을 기대하기 힘든 이 세대에 ‘한계 없는 부흥’을 외치며 매주 청년 2,000여 명이 피와 땀과 영혼까지 갈아 넣을 듯 예배하는 교회가 있다. 바로 창립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포드처치(POD, Parade of David, 삼하 6장)다. 여섯 걸음마다 한 번씩 살진 소를 잡아 하나님 앞에 예배했던 ‘전심의 예배’를 넘어 ‘특심의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원유경 목사(포드처치 담임)는, 이 책의 1부 간증을 통해 “나의 이 미약함과 비천함이 그분의 위대한 부르심에 응답했을 때,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시작하셨다”라고 고백한다. 또한 2부 메시지를 통해서는 부흥의 핵심은 오직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향한 타는 목마름과 순전한 사랑’이라고 말한다. 《여섯 걸음》은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부흥하는가’가 아닌 ‘어떻게 사랑하고 예배할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길을 찾게 하는 내비게이션과 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