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와 횃불트리니티 M.Div. 과정을 거쳐 배우고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16년간 시무했다. 2021년 팬데믹 상황에서 개척한 포드처치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첫 책 《여섯 걸음Six Steps》으로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원유경 목사는 이 시대 교회의 위기 속에서도 여전히 생존이 아닌 부흥을 외치는 메신저다.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재직하던 중, 76명으로 시작된 청년 공동체는 7년 만에 2,500명으로 성장했다.
포드처치는 현재 2,700명에 이르는 성도들과 매주 새로운 장소에서 0에서부터 세팅하고 함께 예배하며 교회 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 책은 자신의 존재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지지와 사랑을 실감할 때 성실과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중요한 것은 종이 아니라 주인의 존재이며, 주인이 우리에게 맡긴 것들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주님의 관심은 종의 소유가 아닌 신실함과 충직함에 있으며, 결과나 이윤보다 마음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