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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시간!
1. 표지 모델 같은 등장 2. 장애물을 넘어라 3. 완전 노잼 4. 개구리 소나기 5. 모자 벗어 6. 큐피드의 습격 7. 두근두근 댄스 수업 8. 설마 내 노래 들은 사람 없겠지? 9. 뭐니 뭐니 해도 의상이지 10. 시선 집중 11. 교묘한 거짓말 12. 나의 하루는 13. 때가 됐어 14. 내 이야기 들어 볼래? 15. 점심 메뉴는? 16.그럼 발표하겠습니다 17. 한 걸음 앞으로 젤리 개구리라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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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시간!
1. 표지 모델 같은 등장 2. 장애물을 넘어라 3. 완전 노잼 4. 개구리 소나기 5. 모자 벗어 6. 큐피드의 습격 7. 두근두근 댄스 수업 8. 설마 내 노래 들은 사람 없겠지? 9. 뭐니 뭐니 해도 의상이지 10. 시선 집중 11. 교묘한 거짓말 12. 나의 하루는 13. 때가 됐어 14. 내 이야기 들어 볼래? 15. 점심 메뉴는? 16.그럼 발표하겠습니다 17. 한 걸음 앞으로 젤리 개구리라도 괜찮아! |
Maria Scri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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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고민 많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나는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왜 자꾸 그 애를 생각하면 볼이 발개질까? -친구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없어. 다들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해 보았을 거예요. 『네 모습 그대로 충분해》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환경이 바뀌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어색함, 혼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있는 그대로의 나’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나탈리는 평범한 아이지만 나탈리답게, 유쾌하게 고민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우리 학교, 우리 반 친구일 것 같은 동갑내기 친구의 시선으로 봤을 때 무척 친근하게 느껴져 어느덧 나탈리를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고 공감하게 될 거예요. 이런저런 고민으로 미묘한 감정이 오갈 때 나탈리처럼 생각해 보세요! “괜찮아, 남들이 뭐라 하든 무슨 상관이야?” 친구 관계가 서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나탈리는 단짝 친구 릴리에게 중학교 입학 첫날 절교 선언을 당해요. 생각지도 못한 릴리의 싸늘한 태도에 나탈리는 영문도 모르는 채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요. 릴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패션에도 신경 써 보고, 릴리와 함께 공연하기 위해 오디션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자신 없는 댄스 수업에도 참여하고요. 이 와중에 나탈리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친구들은 나탈리의 고민을 함께 공유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아요. 새롭게 사귄 친구들 덕에 나탈리는 베프를 잃은 슬픔도 극복하고 자존감도 회복하게 되지요. 실제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아이들이 인간관계, 소통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해요. 친구들 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학교 생활도 더욱 힘들어지고요. [괜찮아, 나탈리]의 나탈리를 보며 우리 친구들도 다양한 친구 관계에서 겪는 좌절감과 슬픔을 극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친구를 만나길 바라요. 중학교 생활이라는 난관을 만화 형식과 풍부한 유머를 통해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 받을 뛰어난 작품! - [퍼블리셔즈 위클리] 독자들은 나탈리의 자신감 없는 모습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동질감을 느끼게 될 것! - 학교 도서관 협회 진심 어린 이야기. - [커커스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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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그림은 활기차고 다채롭다.
재미있고 사려 깊은 그래픽 노블. _북리스트 사춘기의 성장통을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고 읽기 쉬운 책.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바로 이 책을 추천한다! _코믹스 비트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첫사랑을 맞이하길 바라며 사춘기 때 아이들은 몸과 함께 마음도 성장하게 되면서 누군가를 처음 좋아하게 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그 어떤 감정보다 설레고 벅찬 감정을 느끼고, 가슴 아프고 쓸쓸한 거절을 겪기도 하며 점점 단단해집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처음 겪는 이 ‘혼란’스러운 감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할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게 자연스러운 일이고 흔들리면서 커 가는 과정이라지만,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유쾌하고 밝고 건강하게 이 과정을 보낼 수는 없을까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게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인 줄 몰랐어. 나 자신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잊을 정도로. 이게 사랑이라는 걸까? 요새 나탈리는 데릭만 생각하면 성층권으로 쓩 날아오르는 기분이고, 아무 일이 없어도 노래가 저절로 흘러나와요. 꼬깃꼬깃 접은 종이가 휴지통에 단번에 들어가고, 문득 시간을 확인했는데도 11시 11분인 걸 보면 데릭과 자신은 운명이 확실하다고 느끼지요. 나탈리는 데릭이 따라 파인애플 피자와 껍질 벗긴 포도를 먹고, 데릭과 함께 가려고 친구와의 약속을 저버린 채 자신은 재미있어하지도 않는 수학 동아리에 참여해요. 데릭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 주고 싶고, 친구도, 자기 자신보다도 데릭을 우선시하게 됩니다. 점점 커져가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 나탈리는 데릭에게 밸런타인데이 댄스파티에 같이 가자며 고백해요. 하지만 나탈리는 데릭에게서 자신을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듣고 맙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나 스스로가 나를 사랑하는 것! 나탈리는 데릭의 거절에 큰 충격을 받고, 바보 같은 자신을 누가 좋아하겠냐며 자책해요. 또 우정보다 사랑을 더 중요하여 여기는 나탈리의 태도에 크게 실망한 베프 조이와도 크게 싸우게 되지요. 이보다 더 최악일 수밖에 없을 때, 또 다른 베프인 플로가 말해요. “결과가 어떻든 넌 여전히 멋진 애야.” 그 말을 듣고 나탈리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봐요. 그동안 자신의 감정보다 데릭의 감정을 중요하게 여기며 스스로를 소중히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과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는지 깨닫게 돼요. 그리고 새로 좋아하는 아이가 생깁니다. 그건 바로, 나탈리 본인이요!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가 자신을 응원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 것이지요.처음 느끼는 첫사랑의 감정을 나답게! 유쾌하게! 솔직하게! 헤쳐 나가는 나탈리를 보며, ‘평범한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내기를 응원합니다. *[괜찮아, 나탈리 시리즈]는 사춘기 속으로 첫발을 뗀 ‘평범한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성장통을 유쾌하고 당당하게 헤쳐 나가는 나탈리를 보며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한 뼘 더 상장한 나를 마주할 수 있을 거예요. [괜찮아, 나탈리]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