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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탈리 1 네 모습 그대로 충분해
한빛에듀 2023.01.30.
원제
Nat Enough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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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자기소개 시간!
1. 표지 모델 같은 등장
2. 장애물을 넘어라
3. 완전 노잼
4. 개구리 소나기
5. 모자 벗어
6. 큐피드의 습격
7. 두근두근 댄스 수업
8. 설마 내 노래 들은 사람 없겠지?
9. 뭐니 뭐니 해도 의상이지
10. 시선 집중
11. 교묘한 거짓말
12. 나의 하루는
13. 때가 됐어
14. 내 이야기 들어 볼래?
15. 점심 메뉴는?
16.그럼 발표하겠습니다
17. 한 걸음 앞으로
젤리 개구리라도 괜찮아!

저자 소개 2

글그림마리아 스크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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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Scrivan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퍼드에 거주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많은 상을 받은 인기 작가입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만화 《하프풀》을 전국 신문과 gocomics.com에 매일 연재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 전역에서 판매되는 카드에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잡지에도 만화를 기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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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들을 쓰고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다른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는 동안 『그리스 로마 신화』,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여신은 사냥의 신 아르테미스였는데 정작 본인은 운동에 영 소질이 없었다. 그래서 헤라클레스처럼 열두 가지 모험을 하고 올림포스산에 가 보고 싶었지만 엄두도 낼 수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해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를 번역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는 중이다. 혹시 [여신 스쿨] 시리즈가 끝나면 제우스의 초청을 받아 올림포스 학교에 가게 될지도 모른다며 두근두근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생쥐 스탠리를 찾아라!』, 『열두 살, 대통령 선거에 나가다』, 「소년 셜록 홈즈」 시리즈, 「올림포스 여신 스쿨」 시리즈, 「아홉 살 탐정 레베카」 시리즈, 「썬더 걸스」 시리즈 와 『어느 날, 고양이가 왔다』, 『인형의 비밀』, 『나쁜 학교』, 『기억의 상자』, 『깡통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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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12g | 147*211*13mm
ISBN13
97911692105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런저런 고민 많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나는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왜 자꾸 그 애를 생각하면 볼이 발개질까?
-친구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까?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없어.

다들 이런 고민 한번쯤은 해 보았을 거예요. 『네 모습 그대로 충분해》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환경이 바뀌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어색함, 혼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끼는 ‘있는 그대로의 나’의 가치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나탈리는 평범한 아이지만 나탈리답게, 유쾌하게 고민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우리 학교, 우리 반 친구일 것 같은 동갑내기 친구의 시선으로 봤을 때 무척 친근하게 느껴져 어느덧 나탈리를 통해 나 자신을 발견하고 공감하게 될 거예요. 이런저런 고민으로 미묘한 감정이 오갈 때 나탈리처럼 생각해 보세요!

“괜찮아, 남들이 뭐라 하든 무슨 상관이야?”

친구 관계가 서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나탈리는 단짝 친구 릴리에게 중학교 입학 첫날 절교 선언을 당해요. 생각지도 못한 릴리의 싸늘한 태도에 나탈리는 영문도 모르는 채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요. 릴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패션에도 신경 써 보고, 릴리와 함께 공연하기 위해 오디션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자신 없는 댄스 수업에도 참여하고요. 이 와중에 나탈리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친구들은 나탈리의 고민을 함께 공유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아요. 새롭게 사귄 친구들 덕에 나탈리는 베프를 잃은 슬픔도 극복하고 자존감도 회복하게 되지요. 실제 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아이들이 인간관계, 소통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해요. 친구들 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학교 생활도 더욱 힘들어지고요. [괜찮아, 나탈리]의 나탈리를 보며 우리 친구들도 다양한 친구 관계에서 겪는 좌절감과 슬픔을 극복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친구를 만나길 바라요.

중학교 생활이라는 난관을 만화 형식과 풍부한 유머를 통해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 받을 뛰어난 작품!
- [퍼블리셔즈 위클리]

독자들은 나탈리의 자신감 없는 모습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동질감을 느끼게 될 것!
- 학교 도서관 협회

진심 어린 이야기.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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