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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글그림히도 반 헤네흐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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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o Van Genechten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벨기에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다. 1998년 귀가 길게 늘어진 토끼를 주인공으로 한 「리키 Ricky」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리키가 주인공인 작품 『내 귀는 짝짝이』는 하셀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다. 또, 『잘했어, 아가야』로 리더스 다이제스트 어워드 최우수 아동 도서 및 올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 출간된 도서로는 『기저귀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벨기에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다. 1998년 귀가 길게 늘어진 토끼를 주인공으로 한 「리키 Ricky」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리키가 주인공인 작품 『내 귀는 짝짝이』는 하셀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다. 또, 『잘했어, 아가야』로 리더스 다이제스트 어워드 최우수 아동 도서 및 올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 출간된 도서로는 『기저귀 좀 보여 줘!』, 『응가 통 좀 보여 줘!』, 『친구들은 어떻게 잠들까?』, 『생일 축하해, 생쥐야!』 등 많은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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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에 글을 썼고, 『나는 ( ) 사람이에요』, 『달팽이 헨리』, 『선생님을 만나서』,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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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96g | 250*260*10mm
ISBN13
979116518238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벨기에의 국민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이 전하는 가슴 따뜻한 메시지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가치 있는 존재란다.”


“꽃은 왜 여기 서 있어요?”
갓 태어난 양귀비꽃의 첫 질문!

“해와 달과 별도, 우리 뿌리를 덮고 있는 흙도, 비와 바람과 구름도, 애벌레와 딱정벌레와 거미도, 꿀벌과 나비도 모두 친구란다. 우리 모두는 서로가 꼭 필요해.”

갓 태어난 작은 꽃은 들판에서 가족과 친구들을 만납니다. 흙 속에 뿌리를 내린 꽃이 벌과 나비, 땅과 해와 달, 비와 바람과 도움을 주고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역시 태어난 순간부터 자라는 동안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세상을 살아가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면서 서로를 도우며 살아가는 우리는 서로에게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한 존재들입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한 이야기로 사랑받는 벨기에의 베스트셀러 작가 히도 반 헤네흐텐은 이번에는 꽃의 목소리를 빌려, 세상에 태어난 우리 모두는 가치 있는 존재이며,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를 가득 메우는 강렬하고 화려한 삽화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곳곳에 등장하는 알록달록 화려한 꽃들과 재미있는 표정의 다양한 곤충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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