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욕쟁이 세실과 목구멍 속 고양이
양장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에밀리 샤즈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함께라면 천하무적』, 『병에서 나온 형』, 『처음이야!』, 『욕쟁이 세실과 목구멍 속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과일 젤리, 삐거덕 소리 나는 마루판, 오븐에서 익어 가는 파이 냄새와 장난꾸러기 어린이를 위해 재미난 이야기를 짓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발한 모험 이야기를 지어내지 않을 때는 하얀 옷을 입고 사람들을 돌봅니다. 자전거 한 대와 포동포동한 고양이 두 마리, 주머니에 든 삼천육백 원, 웃긴 이야기 네 개, 아침에 일어나야 할 마땅한 이유 다섯 가지, 진짜 어른이 되었을 때 할 일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함께라면 천하무적』, 『병에서 나온 형』, 『처음이야!』, 『욕쟁이 세실과 목구멍 속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과일 젤리, 삐거덕 소리 나는 마루판, 오븐에서 익어 가는 파이 냄새와 장난꾸러기 어린이를 위해 재미난 이야기를 짓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발한 모험 이야기를 지어내지 않을 때는 하얀 옷을 입고 사람들을 돌봅니다. 자전거 한 대와 포동포동한 고양이 두 마리, 주머니에 든 삼천육백 원, 웃긴 이야기 네 개, 아침에 일어나야 할 마땅한 이유 다섯 가지, 진짜 어른이 되었을 때 할 일 여섯 개와 살아 보고 싶은 일곱 개의 인생을 갖고 있습니다.

에밀리 샤즈랑의 다른 상품

그림아망딘 피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Amandine Piu

프랑스 리옹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어요. 알자스 지방의 장식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우면서 그림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어요. 그린 작품으로는 《매력적인 왕자님은 어디에 있나요?》, 《이 이상한 소리의 정체는 뭐지?》, 《오스카의 빨간 배》, 《할머니는 무서워요》 등이 있어요.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볼 빨간 아이》가 있어요.

아망딘 피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수료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물리로 이루어진 세상』, 『적』, 『하루 10분 일주일 딸과 함께 문화 논쟁』, 『하루 10분 일주일 중세여행』, 『하루 10분 일주일 딸과 기후변화를 생각하다』,『하루 10분 일주일 그리스 신과 만나는 시간』,『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자세히 보는 자연』, 『물리로 이루어진 세상』, 『모네와 함께한 하루』, 『앙리에트의 비밀 일기 1, 2, 3』, 『곰이 되고 싶어요』,『중세와 화폐』,『적』,『나우루공화국의 비극』 등이 있다.

안수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6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22g | 210*210*10mm
ISBN13
978895582709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가족들 모두 포기한 심각한 욕쟁이가
하루아침에 아무 말도 못 하게 된 까닭은?!


세실은 사람들 앞에서는 친절한 척하지만 뒤에서는 남들을 헐뜯는 가식적이고 심보가 고약한 사람이에요. 밖에 나갔다가 돌아와 현관문을 닫는 순간, 가면을 벗어 던지고 습관적으로 그날 만난 사람들의 흉을 보기 시작하지요. 어느 정도냐면, 따다다다 빠르게 쏟아지는 나쁜 말 따발총에 세실이 키우는 고양이 레몽이 잠들지도 못할 정도였어요. 오죽했으면 참다못한 고양이 레몽이 세실의 입을 막아 버릴 계획을 세웠을까요?!

어느 날 밤, 레몽은 노란 눈을 번뜩이며 숨죽이고 세실을 지켜봐요. 그러다가 ‘쏘옥!’ 세실의 목구멍 속으로 들어가 버리지요.

고양이 레몽이 세실의 목구멍을 막아버리자, 세실은 아무 말도 못 하게 되고 말아요. 세실은 곧장 병원으로 달려가서 이 못된 고양이를 내보내려고 애써요. 하지만 세실이 아무리 노력해도 고양이를 꺼낼 수는 없었지요.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던 세실에게 고양이 레몽이 제안을 해요. 바로, ‘혀’를 주면 목구멍에서 나가겠다는 거예요! 과연 세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고양이는 언제나… 남을 헐뜯는 사람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답니다.”
험담이나 욕을 하는 사람들에게 날리는 따끔한 일침!


온 동네 사람들을 뒤에서 신나게 흉봤던 세실은 큰 벌을 받은 셈입니다. 고양이 레몽 때문에 고생을 겪고 결국 목소리까지 잃게 되었으니까요. 그 뒤에 레몽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고양이는 지금도 어딘가를 어슬렁거리며 남을 헐뜯는 사람을 찾아다니고 있어요. 다음은 누구의 목구멍으로 들어갈지 모르는 일이죠!

우리는 학교나 집 등지에서 누군가를 흉보거나 욕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릴수록 자신의 말이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모른 채 넘어가기도 합니다. 안타깝게도 한번 버릇이 된 언어 습관은 나이 먹어서도 고치기 어려운 일이지요. 그런 친구들에게 『욕쟁이 세실과 목구멍 속 고양이』를 권해 보세요. 세실의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은 나쁜 언어 습관이 큰 곤란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그리고 나쁜 말을 덜 하게 되겠지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앞으로 남을 흉보기 전에 레몽의 노란 눈동자가 떠오를 테니까요!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현대판 우화!

『욕쟁이 세실과 목구멍 속 고양이』는 권선징악의 교훈을 전달하는 우화예요. 고양이 레몽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언어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하지만 누구도 이 책을 보면서 고리타분한 이야기라고 느끼지 않을 거예요.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는 에밀리 샤즈랑의 유쾌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여러 매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업을 해 온 아망딘 피우가 생동감 있게 그려 냈거든요. 과장된 설정과 익살스러운 그림 덕에 다소 익숙한 교훈이라도 독자들에게 흥미 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이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그리고 올바른 언어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욕을 해 본 아이들도 이제 고양이 레몽의 노란 달 같은 번뜩이는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게 될 거예요!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