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아내의 시간
EPUB
이안수
남해의봄날 2023.07.11.
가격
13,300
13,300
YES포인트?
6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며

부부의 시간
가족의 시간
아내의 시간

나오며

저자 소개 1

이십 대 초반에 아내를 만나 연애, 결혼 생활을 더해 43년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여행과 음악, 디자인 잡지, 인문서를 만드는 출판사에서 기자와 편집장 생활을 하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들었다. 취재, 여행, 공부를 위해 여러 나라와 도시를 떠돌며 가족과 종종 떨어져 살았다. 그러다 헤이리에 세계의 예술가와 여행자들이 모여드는 아지트를 만들기로 결심, 글로벌 인생학교라 불리는 북스테이 모티프원(motif#1)을 짓고 운영하며 헤이리 예술마을 촌장을 지내고 사진작가,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강민지는 신생아 중환자실 등 종합병원에서 일하다 얼마 전 정년을 맞아 은
이십 대 초반에 아내를 만나 연애, 결혼 생활을 더해 43년의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여행과 음악, 디자인 잡지, 인문서를 만드는 출판사에서 기자와 편집장 생활을 하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들었다. 취재, 여행, 공부를 위해 여러 나라와 도시를 떠돌며 가족과 종종 떨어져 살았다. 그러다 헤이리에 세계의 예술가와 여행자들이 모여드는 아지트를 만들기로 결심, 글로벌 인생학교라 불리는 북스테이 모티프원(motif#1)을 짓고 운영하며 헤이리 예술마을 촌장을 지내고 사진작가,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내 강민지는 신생아 중환자실 등 종합병원에서 일하다 얼마 전 정년을 맞아 은퇴했다. 부부의 사정에 따라 헤이리와 서울에 각자 거처를 달리하며 생활하길 13년, 아내의 은퇴 여행에 합류했다가 아내의 집에서 함께하는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모티프원에서 보낸 시간과 만난 사람 이야기를 모아 『여행자의 하룻밤』을 썼고, 공저로는 『결혼 전 물어야 할 한 가지』가 있다.

이안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5.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7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0쪽 ?
ISBN13
9791193027080

출판사 리뷰

하나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시간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성숙하고도 자유로운 부부의 일상, 그 아름다운 동행


예술가와 여행자를 위한 북스테이 모티프원을 운영하는 남편 이안수, 종합병원에서 신생아를 돌보고 환자의 영양을 챙기던 아내 강민지, 두 사람은 서로의 일과 삶을 존중하며 각각 헤이리와 서울에서 따로 또 같이 생활해 왔다. 은퇴 후 다른 나라를 여행하고 살아 보려 여러 해 준비했던 아내의 계획은 정년퇴직을 맞은 해에 찾아온 코로나19로 실현이 요원해졌다. 아내는 방향을 틀어 남해안과 섬 여행을 떠나고 이안수 작가는 이를 응원하다 중간에 합류, 귀갓길에 아내의 집으로 함께 들어간다. 13년에 별거를 끝내고 동거를 시작한 두 사람은 서로의 몰랐던 모습을 발견하고 조율하고 이해하며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한다. 하나의 공간에서 서로 다른 시간을 존중하며 살아가는 일상, 43년을 함께한 성숙하고도 자유로운 관계는 우리에게 ‘부부란 무엇인가?’, ‘나와 다른 존재와의 관계 맺음은 어떠해야 하나?’ 다시금 생각하고 주위를 둘러보게 한다.


속 깊은 글과 어우러진 43년의 뭉클한 사진!

사진작가와 기고가로 활동하며 여러 차례 사진전을 열었던 이안수 작가가 아내의 집에서 몰두한 것은 지난 시간 찍어온 가족의 사진을 모으고 정리하는 일이었다. 43년 전 첫 만남부터 쭉 아내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왔으나 그간 많은 사진들이 상자와 앨범 속에 잠들어 있었다. 수만 장의 필름과 사진을 스캔하고 변색된 부분을 매만지며 하루에 14시간 이상을 책상 앞에 앉아 지내기를 여러 계절, 세월 속에도 빛나는 가슴 뭉클한 사진들을 책에 담아 세상에 선보인다.

갓 스물의 연애 시절 아내, 아이를 품에 안은 엄마로의 아내, 노쇠한 부모님을 모시는 아내, 그리고 은퇴 뒤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아내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따라가다 보면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 뒤에 서있는 작가의 시선이 느껴진다. 아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개성 넘치고 아름다운 가족의 시간은 정감 어린 사진 덕분에 독자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한다.

리뷰/한줄평11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