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 무릎 학교
엄마의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
하정연
위고 2014.01.24.
베스트
자녀교육 top100 6주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하정연
현재 부산대학교 부설 어린이집 원장으로 18년간 유아교육 현장에 몸담아왔다. 우리나라 생태유아교육의 산실 부산대학교 부설 어린이집은 EBS [다큐프라임]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소개되었고, 매해 전국적으로 입학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교재, 교구가 없는 교실에서 명상과 몸짓놀이를 하고, 바깥놀이와 산책을 하며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변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는 엄마들이 모두 행복한 어린이집이다.
부산대학교 부설 어린이집에서 생태교육 이념을 유아교육 현장에 맞게 현실화한 저자는 현재의 육아 문화가 아이의 환경 및 발달에 대한 관심은 높고 이에 대한 지식 또한 풍부하지만 아이의 정서적인 면에 대한 인식과 노력은 많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지식 중심의 육아에서 정서적인 육아로 바뀌기 위해서는 그 중심에 엄마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엄마 무릎 학교』에서 저자는 오랫동안 아이들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경험에서 길어낸 육아 지혜를 들려준다. 엄마가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사랑을 전해줘야 하는지, 아이는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그렇게 원하는 것을 했을 때 아이는 어떻게 변하는지를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준다.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아동학과 졸업
일본 국립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박사과정 연구생 수료
부산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과 박사
저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들』『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숲유치원 운영 매뉴얼』 『아이들이 그리는 세상』 등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1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62g | 140*205*20mm
ISBN13
9791195095421

출판사 리뷰

* 지식 양육의 시대, 효과적인 양육이란 무엇일까?
_수많은 육아정보를 내 아이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나만의 안목을 만드는 법


이른바 ‘지식 양육의 시대’, 요즘 부모들은 아이 양육에 대한 정보를 거의 예외 없이 책과 인터넷에서 얻는다. 어려서부터 서양식 과학 교육을 받아온 이 시대 부모들에게 이론적 배경이 불분명하거나 과학적 검증이 뒷받침되지 않은 친정 엄마나 주위 사람들의 양육 경험은 믿고 의지하기 힘든 구시대의 산물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육아의 현실은 책이나 인터넷에 나오는 정보들처럼 간단하지 않다. 몇 가지 육아정보로 풀기에는 너무나 복합적일 뿐만 아니라 아이는 물론 부모의 상황에 따라 매순간 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육이 힘들어질 때마다 해결책을 찾기 위해 또다시 새로운 육아정보를 찾아 헤매기를 반복하면서도 결국 “왜 책이나 인터넷에서 배운 대로 키우기가 힘든 거죠?”라는 자조 섞인 한탄으로 이어지게 된다. 따라서 효과적인 양육을 위해서는 수많은 육아정보들을 실제로 내 아이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나만의 안목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대가족의 해체, 골목 문화의 붕괴 등으로 이런 안목을 경험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부모가 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렇다면 효과적인 양육이란 불가능한 것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바로 수없이 쏟아지는 육아정보들을 보육 및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해보며 양육에 관한 안목들을 이미 정립한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오랜 기간 유아교육 전문가로서, 또한 아이들의 엄마로서 느끼고 깨달은 친정 엄마의 따뜻한 ‘경험’과 서양식 육아정보의 합리적 ‘지식’이 온전히 녹아 있다.


* 애착육아? 북유럽식 육아법? 엄마 무릎 학교!
_“획기적인 육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본이 되는 육아는 분명히 있습니다.”


근대교육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코메니우스는 어린아이에게 엄마의 무릎이야말로 가장 좋은 학교라고 말하며, 이를 ‘엄마 학교’ 또는 ‘무릎 학교’라고 불렀다. 코메니우스는 어릴 때, 특히 0~6세 때는 아이가 엄마 품에서 사랑을 받으며, 엄마 무릎에 앉아 이야기를 듣고 세상을 보고 경험해야 한다고 했다. 엄마와의 따뜻한 접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획기적인 육아, 새로운 육아는 없지만 기본이 되는 육아는 분명히 있다고 믿는 저자는 ‘엄마 무릎 학교’가 16세기 교육사상가의 말이지만 오늘날에도 전혀 퇴색함이 없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더 깊이 새길 필요가 있는 교육관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요즘 조용히 불고 있는 육아 문화의 변화에서도 감지된다. ‘타이거 맘’으로 대표되는 성취 위주의 미국식 교육의 폐단이 확인되면서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적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고,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과 자율적 학습을 중시하는 ‘스칸디맘’이 늘고 있다. 지난해부터 불어 닥친 스칸디맘 열풍이 향후 10년간 우리 사회를 바꿀 주요 현상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도 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애착육아’를 기반으로 한 북유럽식 육아법이 우리의 전통 육아법 및 생태육아와 거의 일치한다는 점이다. 이는 우리에게 좀 더 선진적이고 과학적인 육아로 인식되어온 서구식 유아교육 프로그램보다 한국식 육아법이 아이에게 훨씬 더 도움이 된다는 것을 서구에서도 점차 인정하고 있고, 실제로 ‘코리안 포대기’ 열풍에서 알 수 있듯이 미국과 프랑스 등에서는 한국의 전통 육아법을 배우려는 젊은 부모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부산대 부설 어린이집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생태육아는 지금까지 우리나라 유아교육을 주도해온 미국식 방식과는 정반대되는 철학을 내세우며 교사들 사이에서 먼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 부산을 중심으로 경남 지역에서 점차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생태교육을 시작한 부산대 부설 어린이집 원장으로서 생태교육 이념을 유아교육 현장에 맞게 현실화시킨 장본인이다.

*부산대학교 부설 어린이집
우리나라 생태교육의 산실. 한때 입학 대기자가 5천 명에 달했으며 전국적으로 입학 문의가 끊이지 않고, 다른 지역에서 유학까지 올 정도로 엄마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어린이집이다([자연과 놀고 자연을 먹으니 ‘건강한 동심’](한겨레 기사, 2008.2.18)). 생태유아교육을 실천함으로써 EBS 다큐 프라임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 및 각종 매체에 소개되었다. 교재와 교구가 없는 교실, 확 트인 바깥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찬란하고 행복한 유아기를 보내고 있다. ?


* 18년간 현장에 몸담아온 어린이집 원장이 엄마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_“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나이, 아이에게는 엄마가 전부입니다.”


현재 육아 문화에서 또 하나 주목할 것은 부모들이 육아라고 하면 아이와의 대화법, 아이의 심리 이해 등을 떠올리며 기술이나 방법을 습득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육아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저자는 현재 육아 문화가 아이의 환경 및 발달에 대한 관심은 높고 이에 대한 지식 또한 풍부하지만 아이의 정서적인 면에 대한 인식과 노력은 많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특히 오랫동안 어린이집 원장으로 있었던 저자가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면밀히 관찰한 경험에 따르면, 아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엄마의 따뜻한 ‘품’이다. 아이에게 마음의 안정감과 자신감을 주고 세상을 살아가는 용기를 줄 수 있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것이 엄마의 품이라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책에서 본인이 유아교육기관에 몸담고 있음에도 만 3살까지는 아이를 엄마 품에서 키우기를 거듭 당부하며 그에 따른 자세한 조언들을 담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아이를 잘 기르기 위해서는 어린이집과 가정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왜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한지 찬찬히 설명하고 그렇다면 아이를 위해서 어린이집과 가정이 어떻게 협력해야 좋을지 구체적인 방안을 이야기한다.


* 엄마가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법
_엄마만이 전할 수 있는 사랑의 언어, 몸과 말


젊은 엄마들의 인식이 조금씩 변하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 육아는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 아기는 병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엄마 품에 잠깐 안겼다가 신생아실로 보내진다. 집에 와서도 아기가 보채면 잠깐 어르다가 그네침대에 뉘고, 보행기와 유모차에 앉힌다. 엄마와 충분히 껴안고 비비는 가운데 애착이 형성되는데 그 과정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어린이집에 다니고, 초등학생이 되면 집보다는 학원을 전전하게 된다.
저자는 이렇게 아이를 자꾸만 엄마 품에서 떼어놓으려는 요즘의 육아 문화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낸다. 실제로 해마다 3월이면 어린이집은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울음으로 ‘통곡의 바다’가 되곤 하는데, 최근 몇 년 사이 이런 아이들이 부쩍 늘어서 교사들이 걱정을 내비치고 있다고 전한다. 특히 0~6세 사이의 아이들이 엄마와의 신체 접촉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은 자꾸만 신경질적이 되거나 어떤 물건이나 행동에 집착하는 등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고 말한다.
이에 저자는 1부에서 엄마가 ‘육아 보험’을 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충분한 신체 접촉으로 엄마의 사랑을 전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엄마와의 신체적 접촉만큼이나 중요한 엄마의 말, 즉 아이를 어떻게 칭찬하고 꾸짖을 것인지, 어리광은 어떻게 받아줘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 아이의 일상과 기쁨
_“놀이에 집중하는 힘이 나중에 학습하는 힘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놀이는 삶이며, 아이들의 권리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놀 권리라고 주장하는 저자는 스웨덴의 동물복지법을 언급하면서 가축도 일정 시간 바깥에서 생활할 시간을 주는데, 지금 우리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되짚어봐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본능적으로 바깥을 원하고, 바깥에서 뛰어놀 때 집중력과 창의성을 발휘하고, 그렇게 뛰어놀면서 오감이 훌륭하게 완성된다. 한글은 언제쯤 깨쳐야 할까, 영어 교육은 어떻게 시킬까, 예체능 교육을 어떤 것으로 시킬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이런 육아 방식에 대해서 우려를 내보이는데, 저자는 전혀 걱정할 일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아이에게 자연에서의 놀이를 되찾아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태육아는 그것이 옳아서 실천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효과적이기 때문에 지금 엄마들에게 필요한 육아 방식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부산대학교 부설 어린이집을 졸업한 아이들을 추적 조사해본 결과 일반 유아교육기관을 졸업한 아이들에 비해 신체 능력, 창의력, 사회성 모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정해진 틀에 따라 배우기보다는 자연에서 놀면서 생기는 호기심을 스스로 해결하고, 궁금한 것들을 찾아가면서 공부의 방법을 터득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의 2부에서 자신이 원하는 놀이에 빠져 있을 때 아이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어떻게 변하는지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서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울러 아이에게 어떻게 진짜 놀이를 선사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지침도 제공한다. 또한 먹을거리는 아이에게 놀이만큼이나 중요하다고 하면서, 유아기에 자연의 음식을 먹고 자란 아이는 다 자라서도 맛의 고향을 기억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출 수 있기에 이 시기에 먹을거리에 대한 엄마의 노력이 특히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 아이의 부모가 된다는 것
_“욕망을 내려놓는 순간, 아이가 보입니다.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육아는 엄마 혼자만의 문제가 아님에도 우리 사회 시스템은 육아의 모든 것을 엄마에게 짐 지운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전부다”라는 말은 유아기에 엄마의 품과 사랑이 절대적임을 뜻하는 것이지 가족과 공동체가 육아를 외면하고 제 역할을 하지 않아도 좋다는 뜻은 아니다. 그렇기에 저자는 엄마의 품, 가족의 품, 자연의 품에서 자란 아이가 누구보다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엄마들 역시 혼자 힘으로 아이를 잘 기를 수 있다는 생각, 그래야 한다는 의무감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육아의 범위를 엄마와 아이 둘만의 관계로 좁혀 해결하려 드는 이상 육아의 괴로움은 쉬이 해소되지 않기 때문이다.
3부에서는 엄마가 ‘육아의 방’에 갇힌 채 스스로 지치지 않기 위해서 자신을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바람직한 부부 관계는 무엇인지, 갈수록 소외되는 아빠의 자리는 어디인지, 그리고 부모가 줄 수 없는 것을 이전 세대에게서 어떻게 구할 것인지를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다.

추천평

아이들은 태어난 후 세상으로 나가기 전에 엄마 무릎에서 놀면서 세상을 익힙니다. 이 중요한 시기를 ‘엄마 무릎 학교’라는 이름으로 풀어낸 이 책은 엄마 품의 중요성을 누누이 강조합니다. 단순히 엄마 품의 중요성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 무릎 학교’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 방법과 중요한 가르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정연 원장님은 유아교육기관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임에도 만 3세까지는 아이를 엄마 품에서 키우는 것이 더 좋다고 말합니다. 저자의 진솔한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엄마들은 오늘부터 모두 ‘엄마 무릎 학교’의 교장선생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현수 (심리학 박사, 『하루 3시간 엄마 냄새』 저자)
이른바 ‘지식 양육의 시대’입니다. 수많은 육아정보들을 실제로 내 아이에게 적용시킬 수 있는 나만의 안목이 반드시 필요한 때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효과적인 양육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양육에 관한 안목을 정립한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입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오랜 기간 유아교육 전문가이자 아이들의 엄마로서 느끼고 깨달은 따뜻한 ‘경험’과 서양식 육아정보의 합리적 ‘지식’이 온전히 녹아 있습니다. 이 알토란 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이 시대 많은 부모들은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없이 쏟아지는 육아정보에서 내 아이를 위한 보석 같은 정보들을 골라낼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김광호 (EBS [60분 부모], [마더 쇼크], [파더 쇼크] 프로듀서)
저는 요즘 아이들의 행동에서 미래를 봅니다. 제 아이들뿐 아니라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들 모두 보석처럼 빛납니다. 가만히 보면 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 눈도 빛납니다. 엄마들의 기분을 맞춰주기기 위한 밝은 표정이 아닌 진실이 묻어난 밝음입니다.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경험에서 얻은 육아 지혜는 원칙을 지키지만 고집스럽지 않은 자연의 이치와 닮아 있습니다. 모든 엄마들에게 이 산들바람 같은 변화가 불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김도연 (부산대학교 부설 어린이집 학부모)

리뷰/한줄평1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