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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 뒤집으면 보이는 따뜻한 세상!모든 것이 낯선 우리 아이에게 행복한 만남을 선물하세요!볕이 좋은 날, 아기는 엄마와 함께 공원으로 소풍을 왔어요. 집 밖 세상은 아기에게 새롭기만 해요. 하늘에 떠 있는 흰 구름도, 초록빛 이파리도, 푸르른 개울도 보았지요. 그런데 이상해요. 하늘에 있던 구름이 움직이더니 해님이 쓱- 나타나고, 이파리를 들춰 보니 애벌레가 쓱- 나타나고, 개울에 있던 돌멩이를 들춰 보니 송사리와 붉은 가재가 쓱- 나타나는 게 아니겠어요? 세상은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에요. 낯설고 외로워 보여도 속을 쓱- 뒤집으면 따뜻한 마음을 지닌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주위를 둘러보던 아기는 문득 엄마가 보이지 않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아기는 엄마가 없어져도 울지 않아요. 몸을 쓱- 뒤집으면 엄마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뒤집으면』은 아기에게 자연의 행복한 만남과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선물합니다.뒤집으면 보이는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뒤집기로 만나는 엄마의 따뜻한 품!『뒤집으면』에는 아기가 만나게 될 아름다운 자연의 세계가 펼쳐져요. ‘쓱- 뒤집으면’ 하고 말한 뒤 책장을 넘기면 금세 신기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세상을 만날 수 있거든요. 구름처럼 쓱-, 이파리처럼 쓱-, 돌멩이처럼 쓱-, 그리고 내 몸도 쓱- 뒤집으면 다정한 엄마의 얼굴이 보일 거예요. 아기들에게 ‘뒤집기’란 마냥 어려우면서도 살면서 처음 맞이하는 도전의 시작이기도 해요. 결국 뒤집기란 낯선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기의 첫 발돋움이죠. 뒤집기라는 성장 과정을 통해 아기는 새로운 세상을 만날 준비를 하게 된답니다. 그림책을 뒤집어 곳곳에 숨은 다정한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낯선 모든 것에서 따스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뒤집을수록 즐거운 세상을 따뜻하게 그려 낸 그림책!『뒤집으면』은 『아이스크림 걸음!』, 『고양이 찻집』의 ‘박종진’ 글 작가와 『수달 씨, 작가 되다』의 ‘김소라’ 그림 작가가 만나 아기와 엄마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주위의 다정한 동식물 친구들을 그려 냈어요. 특히 아이의 시선을 따라 그려 낸 뒤집으면 보이는 세상은 보이지 않는 낯설고, 두려운 마음을 가진 아기에게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어요. 두 작가가 선보이는 ‘뒤집을수록 즐거운 세상’ 속으로 퐁당 빠져 보아요![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 자신을 존중하고 우리가 사는 사회와 다양한 문화에 관심 가지기자연탐구 영역 탐구하는 과정을 즐기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 가지기신체운동 영역 실내외에서 신체활동을 즐기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태도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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