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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거야 1
뉴욕의 여신 EPUB
현경
열림원 20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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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프롤로그: 여신, 살림이스트, 그녀의 탄생
-살림이스트 선언
1 모두 그녀 때문이었다: 태초의 몸, 깊고 푸른 몸
서울, 장마, 유혹/ 뉴욕, 작열하는 태양, 재회/ Re-member, Re-member, Re-member/ 이화여대의 이상한 젊은 여교수/ 그녀, 유니언 신학대학, 항해/ 한국을 떠난 이유
2 우리는 모두 꿈을 찾아 이곳에 왔다
뉴욕, 160년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계 여교수/ 여신의 음모/ 두 개의 시간, 두 개의 공간/ Lover/ 집들이: 공방수, 그 축복과 저주 사이/ 아름다운 남자, 그의 결혼/ 서로를 선택한 뉴욕의 새 가족/ 뉴욕에서의 나의 일/ 뉴욕의 새 친구들/ 생일파티

저자 소개 1

본명 : 정현경

세계 진보신학의 명문, 뉴욕 유니언 신학대학의 아시아계 최초의 여성 종신교수. 달라이 라마가 주축이 된 종교간 세계평화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있으며, 평화통일운동단체 조각보의 대표를 맡고 있다. 기독교 신학과 함께 불교 명상을 가르쳐 ‘불교적 신학자’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제의, 축제를 통해 신학을 표현하는 ‘신학적 예술가’로, 학술, 사회운동, 영적 수련,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어 ‘문화통역사’로도 불린다. 이 외에 한국 대표 페미니스트, 여성해방신학자, 환경운동가, 평화운동가 등 다양한 수식어가 있지만, 그는 모든 것을 생생하게 살려낸다는 ‘살림이스트’로 불리기를 바란다. 2
세계 진보신학의 명문, 뉴욕 유니언 신학대학의 아시아계 최초의 여성 종신교수. 달라이 라마가 주축이 된 종교간 세계평화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있으며, 평화통일운동단체 조각보의 대표를 맡고 있다. 기독교 신학과 함께 불교 명상을 가르쳐 ‘불교적 신학자’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제의, 축제를 통해 신학을 표현하는 ‘신학적 예술가’로, 학술, 사회운동, 영적 수련,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어 ‘문화통역사’로도 불린다. 이 외에 한국 대표 페미니스트, 여성해방신학자, 환경운동가, 평화운동가 등 다양한 수식어가 있지만, 그는 모든 것을 생생하게 살려낸다는 ‘살림이스트’로 불리기를 바란다.

2001년 9월 11일, 현경은 뉴욕에 있었다. 연일 언론에서는 이슬람을 극단적 근본주의자, 자살 테러, 여성 억압, 명예 살인이라는 말로 악마화 하였다. 다음 세대에게 ‘진리’를 전수하는 학자이자 교육자로서 ‘이슬람 죽이기’를 관망할 수 없었다. 그는 이슬람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기로 결심한다. 현경은 이슬람 사람들이 보는 평화, 그들이 보는 성전(지하드), 이슬람 여성이 꿈꾸는 평화와 정의에 대해 당사자들의 눈과 목소리로 만나고 듣고 싶었다.

그렇게 유서까지 써놓고 떠난 이슬람 17개국에서 강하고 아름다운 수많은 꽃들을 만났다. 현경은 편안하고 용기 있게 삶과 일을 꾸려가고 있는 200여 명의 여성들을 만나며 오히려 자신의 편견이 깨지고 에너지가 채워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순례 기간 동안 그녀들에게 얻은 아름다운 지혜 중 99가지를 갈무리해서 《신의 정원에 핀 꽃들처럼》에 담아냈다.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동대학원을 나온 후 유니언 신학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부터 7년간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교수로 있었고, 1996년 유니언 신학대학의 종신교수로 부임해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8개 국어로 번역된 《다시 태양이 되기 위하여(Struggle to be the Sun Again)》, 《결국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1, 2》, 《미래에서 온 편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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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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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19.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2만자, 약 4.2만 단어, A4 약 83쪽 ?
ISBN13
9788970639130
KC인증

출판사 리뷰

‘당신이 만나는 모든 것들을 환대하라.’ 이 책을 덮고 떠오른 말이다. 저자는 온몸으로 지구라는 행성과 부딪친다. 그러자 세상이 가슴을 열고 그녀를 환대해서 자신의 비밀을 보여준다. 저자는 그 비밀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젠 자신의 비밀을 내보이며 우리에게 다가와 속삭여준다. “삶과 연애하세요.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당신이 바로 여신이에요.” 여자뿐 아니라 모든 남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_김혜남(정신과 전문의,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자)

나이 서른이 넘어 이 책을 읽고, 난 엄마 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_나윤선(재즈 보컬리스트)

영혼의 진보가 여성들 삶의 모든 문제를 풀어준다는 진실을 감동적으로 전한 책이다. 많은 여성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 자신을 치유하고 이 세상과 지구를 치유하는 법을 발견하기를 기원한다.
_법륜스님(정토회 지도법사, 『인생수업』 저자)

모든 것을 치유하고 살려낼 수 있는 인간 내면의 힘, 저자가 ‘여신’이라 부르는 그 힘을 그는 스스로의 삶을 통째로 보여주면서 용감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증언하고 있다. 이제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온 미래의 여성적 영성에 목말라하는 이들은 이 책에서 시원한 생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_오강남(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종교학 명예교수, 《종교너머, 아하!》 이사장)

십여 년 만에 다시 읽은 현경의 글에서 그녀의 비밀스러운 ‘그녀’와 반갑게 해후했다. 일사후퇴 때 흥남부두 앞에서 엄마 손을 놓친 어린아이가 삼십 년도 더 지난 어느 날 우연히 엄마를 만난 듯이 이 글을 읽으며 ‘그녀’와 함께 눈물 흘리고 노래하고 흥겹게 춤추었다. 모든 것들의 태초인 ‘그녀’를 만나고 나니 내가 훌쩍 더 아름다워진 것 같다. 분명하다.
_정혜신(정신과 전문의, 마인드프리즘 대표)

내 인생의 책 한 권을 꼽으라면 단언컨대 이 책이다. 이 책의 위로와 격려가 없었다면 나는 나 자신을 결코 찾지 못했을 것이다. 벅찬 감동에 뉴욕에 사는 저자를 직접 찾아갔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_홍석천(배우)

“나는 이 책을 통해 딱 한 마디를 하고 싶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떤 큰 슬픔이나 상처, 분노와 두려움도
그것을 큰 기쁨과 치유, 자비와 자유로 바꿀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_본문 중에서

추천평

‘당신이 만나는 모든 것들을 환대하라.’ 이 책을 덮고 떠오른 말이다. 저자는 온몸으로 지구라는 행성과 부딪친다. 그러자 세상이 가슴을 열고 그녀를 환대해서 자신의 비밀을 보여준다. 저자는 그 비밀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젠 자신의 비밀을 내보이며 우리에게 다가와 속삭여준다. “삶과 연애하세요.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당신이 바로 여신이에요.” 여자뿐 아니라 모든 남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김혜남(정신과 전문의,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자)

나이 서른이 넘어 이 책을 읽고, 난 엄마 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 나윤선(재즈 보컬리스트)

영혼의 진보가 여성들 삶의 모든 문제를 풀어준다는 진실을 감동적으로 전한 책이다. 많은 여성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 자신을 치유하고 이 세상과 지구를 치유하는 법을 발견하기를 기원한다.
- 법륜스님(정토회 지도법사, 『인생수업』 저자)

모든 것을 치유하고 살려낼 수 있는 인간 내면의 힘, 저자가 ‘여신’이라 부르는 그 힘을 그는 스스로의 삶을 통째로 보여주면서 용감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증언하고 있다. 이제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온 미래의 여성적 영성에 목말라하는 이들은 이 책에서 시원한 생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 오강남(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종교학 명예교수, [종교너머, 아하!] 이사장)

십여 년 만에 다시 읽은 현경의 글에서 그녀의 비밀스러운 ‘그녀’와 반갑게 해후했다. 일사후퇴 때 흥남부두 앞에서 엄마 손을 놓친 어린아이가 삼십 년도 더 지난 어느 날 우연히 엄마를 만난 듯이 이 글을 읽으며 ‘그녀’와 함께 눈물 흘리고 노래하고 흥겹게 춤추었다. 모든 것들의 태초인 ‘그녀’를 만나고 나니 내가 훌쩍 더 아름다워진 것 같다. 분명하다.
- 정혜신(정신과 전문의, 마인드프리즘 대표)

내 인생의 책 한 권을 꼽으라면 단언컨대 이 책이다. 이 책의 위로와 격려가 없었다면 나는 나 자신을 결코 찾지 못했을 것이다. 벅찬 감동에 뉴욕에 사는 저자를 직접 찾아갔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홍석천(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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