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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프롤로그: 여신, 살림이스트, 그녀의 탄생 -살림이스트 선언 1 모두 그녀 때문이었다: 태초의 몸, 깊고 푸른 몸 서울, 장마, 유혹/ 뉴욕, 작열하는 태양, 재회/ Re-member, Re-member, Re-member/ 이화여대의 이상한 젊은 여교수/ 그녀, 유니언 신학대학, 항해/ 한국을 떠난 이유 2 우리는 모두 꿈을 찾아 이곳에 왔다 뉴욕, 160년 역사상 최초의 아시아계 여교수/ 여신의 음모/ 두 개의 시간, 두 개의 공간/ Lover/ 집들이: 공방수, 그 축복과 저주 사이/ 아름다운 남자, 그의 결혼/ 서로를 선택한 뉴욕의 새 가족/ 뉴욕에서의 나의 일/ 뉴욕의 새 친구들/ 생일파티 |
본명 : 정현경
현경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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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나는 모든 것들을 환대하라.’ 이 책을 덮고 떠오른 말이다. 저자는 온몸으로 지구라는 행성과 부딪친다. 그러자 세상이 가슴을 열고 그녀를 환대해서 자신의 비밀을 보여준다. 저자는 그 비밀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젠 자신의 비밀을 내보이며 우리에게 다가와 속삭여준다. “삶과 연애하세요. 당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당신이 바로 여신이에요.” 여자뿐 아니라 모든 남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_김혜남(정신과 전문의,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자) 나이 서른이 넘어 이 책을 읽고, 난 엄마 배 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_나윤선(재즈 보컬리스트) 영혼의 진보가 여성들 삶의 모든 문제를 풀어준다는 진실을 감동적으로 전한 책이다. 많은 여성들이 이 책을 읽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 자신을 치유하고 이 세상과 지구를 치유하는 법을 발견하기를 기원한다. _법륜스님(정토회 지도법사, 『인생수업』 저자) 모든 것을 치유하고 살려낼 수 있는 인간 내면의 힘, 저자가 ‘여신’이라 부르는 그 힘을 그는 스스로의 삶을 통째로 보여주면서 용감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증언하고 있다. 이제 우리 앞에 현실로 다가온 미래의 여성적 영성에 목말라하는 이들은 이 책에서 시원한 생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_오강남(캐나다 리자이나 대학교 종교학 명예교수, 《종교너머, 아하!》 이사장) 십여 년 만에 다시 읽은 현경의 글에서 그녀의 비밀스러운 ‘그녀’와 반갑게 해후했다. 일사후퇴 때 흥남부두 앞에서 엄마 손을 놓친 어린아이가 삼십 년도 더 지난 어느 날 우연히 엄마를 만난 듯이 이 글을 읽으며 ‘그녀’와 함께 눈물 흘리고 노래하고 흥겹게 춤추었다. 모든 것들의 태초인 ‘그녀’를 만나고 나니 내가 훌쩍 더 아름다워진 것 같다. 분명하다. _정혜신(정신과 전문의, 마인드프리즘 대표) 내 인생의 책 한 권을 꼽으라면 단언컨대 이 책이다. 이 책의 위로와 격려가 없었다면 나는 나 자신을 결코 찾지 못했을 것이다. 벅찬 감동에 뉴욕에 사는 저자를 직접 찾아갔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_홍석천(배우) “나는 이 책을 통해 딱 한 마디를 하고 싶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떤 큰 슬픔이나 상처, 분노와 두려움도 그것을 큰 기쁨과 치유, 자비와 자유로 바꿀 수 있는 내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_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