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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일도 관계도 술술 풀리는 기적의 말투 99
첫인사, 리액션, 부탁과 거절, 칭찬과 사과까지 모든 상황에서 꺼내쓰는 리얼 말하기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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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어떻게 말해야 호감을 살 수 있을까
-인사/소개


빠르게 거리를 좁히고 싶을 때
긴장되는 상대에게 자기소개를 할 때
스몰 토크를 잘 이어가고 싶을 때
상대의 변화를 칭찬하고 싶을 때
소원해진 사람에게 가볍게 연락하고 싶을 때
관계를 유지하고 싶을 때
모임에서 인사 후 할 말이 없을 때
자기소개를 할 때
초면인 사람과 이야기할 때
나이 어린 사람과 친해지고 싶을 때
나이 많은 사람과 친해지고 싶을 때
새로운 팀원을 맞이하게 됐을 때
존경하는 선배에게 가르침을 받고 싶을 때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자꾸 정적이 흐를 때
‘지금 바빠서 시간 내기 어렵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게 점원을 대할 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았을 때
인사를 해야 할까 말까 애매한 상황일 때

2장 어떻게 말해야 상대가 기분 좋게 리액션할 수 있을까
-대답/반응


소소한 부탁을 수락할 때
상대가 갑자기 의견을 요구할 때
제안을 부정당하거나 거절당했을 때
상대방이 몇 번이고 확인할 때
뒷담화에 휘말릴 것 같을 때
축하를 받을 때
감상을 이야기할 때
약속을 확인할 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할 때
고압적인 말을 들었을 때
주변 사람들이 띄워줄 때
상대가 전에 했던 말을 또 할 때
누군가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었을 때
관심 없거나 잘 모르는 이야기를 들을 때
칭찬을 받았을 때

3장 어떻게 말해야 상대가 no라고 하지 않을까
-부탁/의뢰


협조를 구할 때
어려운 부탁을 해야 할 때
부탁한 일을 상대가 해주지 않을 때
실무자로서 조력자가 필요할 때
껄끄러운 이야기를 해야 할 때
잡무를 부탁하고 싶을 때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미팅 약속을 잡고 싶을 때
상식 범위 이상의 일을 부탁할 때
지위가 높은 사람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싶을 때
중요한 역할을 양보할 때

4장 어떻게 말해야 의견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제안/주장


발표하다가 갑자기 긴장될 때
반대 의견을 내고 싶을 때
의견이 좁혀지지 않을 때
무의미한 이야기만 계속되고 있을 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
의뢰 내용을 더 명확하게 알고 싶을 때
회의 분위기가 무거울 때
근거 없는 소문에 휘말렸을 때
부하직원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을 때
미팅 또는 회의를 마쳤을 때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싶을 때

5장 어떻게 말해야 상대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거절할 수 있을까
-거절/사퇴


가까운 사람의 초대를 거절할 때
최근에 알게 된 사람의 초대를 거절할 때
수락했던 일을 다시 거절할 때
나의 능력을 넘어서는 일을 의뢰받았을 때
상대방이 많은 요구를 해올 때
모임 중간에 빠져나가야 할 때
신청, 응모, 지원 등을 거절할 때
내키지 않는 일을 부탁받았을 때
서툰 일을 권유받았을 때
할지 말지를 결정할 때

6장 어떻게 말해야 상대를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
-지시/주의


부하직원이 실수를 반복할 때
새로운 일을 지시할 때
상대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을 때
부하직원이 의욕 없어 보일 때
내 입장을 상대가 알아주길 바랄 때
상사가 명확하지 않게 피드백할 때
실수했을 때
자율에 맡겼더니 아무도 일하지 않을 때
커뮤니티를 떠나는 사람의 마음을 붙잡고 싶을 때
상대방이 포기하지 않기를 바랄 때
부하직원에게 업무 피드백을 줄 때

7장 어떻게 말해야 제대로 사과할 수 있을까
-사과/반성


상대방이 오해하고 화를 낼 때
컴플레인이나 문의를 받았을 때
상대방을 언짢게 했을 때
상대방이 누구인지 기억나지 않을 때
무심코 실언을 했을 때
도움을 받았을 때
상대가 유익한 사실을 알려주었을 때
이야기의 맥락을 따라가지 못할 때
상대방이 자신의 실수를 알아차리지 못할 때
알아서 적당히 해달라는 말을 들었을 때

8장 어떻게 말해야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
-배려/감사


작은 선물을 건넬 때
축하의 말을 건넬 때
대화하다가 침묵이 흐를 때
동료가 고민 상담을 해올 때
상대방이 긴장하고 있을 때
나만 초대받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상대가 불안해할 때
상대방이 스스로를 비하할 때
누군가가 나에게 실례를 범했을 때
궁지에 몰렸을 때
화제를 바꾸고 싶을 때
존경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우연히 맺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을 때
응원의 한마디를 건네고 싶을 때
일상적인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저자 소개 2

야마자키 다쿠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나는 사람 모두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버리는 커뮤니케이션의 대가’, ‘소통의 천재’로 일본에서 유명하다. 22세에 설립한 유한회사다쿠 포함 3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사업가이자 세계 정상급 비즈니스 코치다.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와 시간 관리 등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스킬을 주제로 매년 200회 이상의 강연과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그의 강연을 듣고 감화된 이들의 수는 약 150만 명에 이른다. 저서로는 《도망가지도 나아가지도 못하는 당신에게》, 《운이 당신이다》, 《의욕의 스위치》,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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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
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칭찬이 불편한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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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280g | 128*188*16mm
ISBN13
9791140706143

책 속으로

인간관계는 가위바위보와 달리 먼저 손을 내밀수록 유리합니다. 내가 먼저 호의를 보이면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그 신호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기 마련이니까요. 그리고 이것이 첫 만남을 잘 풀어가는 비결입니다. 미소와 존경, 호감을 먼저 표현하세요.
--- p.20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려요”와 “머리 자르셨네요?”는 어떻게 다를까요? 전자는 평가하는 말이고, 후자는 사실을 나열하는 말입니다. 평가에는 상하관계가 생깁니다. 사실만 말해도 듣는 상대방은 ‘알아봐주는구나, 고맙다’고 생각해 기분이 좋아질 겁니다.
--- p.27

새로운 팀원을 만나게 되었습니까?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와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함께 독특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권합니다. 아직 가본 적 없는 식당이나 카페를 함께 가는 것, 처음 접하는 활동을 함께 체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정말 맛있었죠?”, “정말 엄청났어요” 하는 감상을 나누다 보면 단숨에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집니다.
--- p.43

“지금 정신없이 바빠서요. 다음번에 와주시겠어요?” 하는 거절의 말을 들었을 때는 상대방이 맥이 빠질 정도로 딱 잘라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다시 방문드리겠습니다” 하고 물러납시다. 인간관계의 거리는 이야기한 시간이 아니라 만남의 횟수로 좁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49

공인중개사도 ‘집을 산다’는 큰 결단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일단 예산 계획을 들어볼까요? 아니면 집부터 보러 갈까요?”라고 대화를 유도합니다. 두 가지 모두 집을 산다는 골인 지점까지 가기 위한 스텝이지만, 후자는 가벼운 선택을 하는 기분이 들기에 자신의 행동에 심리적 부담감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 p.96

초대를 받았지만 도저히 시간낼 수 없어 거절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떤 사람은 ‘못 가는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하기도 하는데요. 미안한 마음 때문이겠지만 이러한 방법은 역효과를 낳습니다. ‘나한테는 당신의 초대보다 다른 약속이 더 가치 있다’라고 강조될 뿐이기 때문입니다.
--- p.139

부하직원이나 후배가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몇 번이나 알려주었는데도 좀처럼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고요? 아,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선 상대를 단번에 바꾸겠다는 마음을 버립시다. 여러분의 기준에 후배를 맞추려는 식으로 지도해간다면 상대의 최우선 과제는 ‘상사 또는 선배가 시킨 일을 맞춰 하는 것’, 수동적으로 되어버립니다. 그보다는 “내가 어떻게 도와주면 좋겠어요?”라고 질문을 던져보세요. 그러면 후배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직접 생각하고 상사에게 능동적으로 요청할 겁니다.
--- p.161

‘신중함’을 천천히 하는 것이라고 정의 내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조금 더 공을 들이는 것으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사로부터 “더 신중하게 해주세요”라는 말을 들었다면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고 끝내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생각하는 바가 달라 대화의 아귀가 맞지 않을 수 있거든요. 상대가 ‘개념’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면, “예를 들면 어떤 것인가요?” 하고 질문함으로써 상대와 ‘정의’를 공유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 p.171

피드백은 일의 질을 평가하고 그 반응과 결과를 업무자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못한 것도 잘한 것도 모두 알려줘야 하지요. 하지만 앞선 예시처럼 못한 것만 알려준다면 부하직원은 피드백이라기보다는 그저 혼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 p.181

동료가 당신을 찾아와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이런 일이 생겨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답답하고 힘들어요” 이때 동료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에 대뜸 조언부터 건네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고민을 털어놓은 사람이 원하는 것은 조언보다 자신의 상황과 마음을 알아봐주는 공감입니다.

--- p.212

출판사 리뷰

“만나면 만날수록, 대화하면 할수록
아, 이 사람, 또 만나고 싶다!”

평범한 사람이 단숨에 호감을 얻는 방법, 말투!


사회생활의 성패는 커뮤니케이션에 달려 있다. ‘말을 걸고 싶다’, ‘도와주고 싶다’, ‘너그럽게 봐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호감형 사람이 어떤 일이든 수월하게 진행시킨다. 그리고 어떤 사람에 대한 인상과 호감은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옳고 그른가보다는 말투와 태도로 결정된다. 『따라 하면 일도 관계도 술술 풀리는 기적의 말투 99』는 커뮤니케이션의 대가이자 소통 천재로 유명한 저자가 만나는 사람 모두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버리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말투를 모아 알려주는 책이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 난감하고 어려운 99가지 상황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사례 수록!


이 책은 단숨에 호감을 사는 사람들의 센스 있는 말투를 첫만남, 리액션하기, 부탁하기, 주장하기, 거절하기, 주의 주기, 사과하기, 감사하기 등 사회생활을 하면서 반드시 부딪히는 상황별로 나눠 제시한다. 자신에게 유난히 취약한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 말하기 애매하고 난감했던 구체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화법을 ‘평범한 말투’와 ‘센스 있는 말투’, 비교 예시로 설명하고 있어, 독자는 평소 자신의 말 습관을 점검하고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바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일이 어렵나, 관계가 어렵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모두 주목!


이 책의 저자는 가까워지고 싶고, 만나고 싶고, 대화하고 싶게 만드는 사람은 ‘말을 잘하는 것’보다 ‘그 말로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을 중요시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마음과 감정’을 담아 말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긍정적인 생각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말하는 것이다.

“수고했어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O을 축하합니다”처럼 격식 차린 말보다는 “수고해준 덕분에 일을 무사히 마쳤어요”, “초대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제가 다 떨릴 정도로 좋았어요. 축하합니다”처럼 있는 그대로의 마음과 감정을 담은 말이 더 친근하고 인간적인 느낌을 준다. 본심을 드러내는 말에 듣는 상대방 역시 사회인의 가면을 잠시 내려놓고 본연이 모습으로 있어도 된다는 분위기를 느낀다.

“약속한 OO날 뵙겠습니다”, “이게 잘못됐네요, 다시 하세요”, “고민을 해결하려면 OO을 하는 게 어떨까”보다는 “급한 일이 있으면 취소하셔도 좋으니 편히 연락주세요”, “정리하느라 수고했어요, 이 부분만 보완하면 좋겠어요”, “(조언보다는 묵묵히 들어준다)그랬구나” 하며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며 대화하면 상대방은 자신을 배려해주는 마음에 고마움과 호감을 느낀다.

이것이 상대방과 단숨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든다. 뜻밖의 일과 경험, 사람을 소개받을 기회로 이어지고, 사람들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게 되어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사람들에게 환영받으면서 자연스레 자기 스스로를 좋아하게 된다. 사람들과 대화가 즐거워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열심히 일하고도 말을 잘 못 해서 손해 보는 사람, 정적이 싫어서 아무 말이나 내뱉고 후회하는 사람, 자신의 말 때문에 분위기를 얼어붙는 건 아닌지 두려운 사람, 부탁도 거절도 세련되고 융통성 있게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만나는 모두에게 환영받는 말투의 법칙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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