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디오북 또 하나의 집
mp3
남찬숙백두리 그림
놀궁리 2023.09.08.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탈출
모든 문제의 시작
장터에서
아빠와 친한, 기분 나쁜 아이들
우리 아빠가 왜?
물놀이
산불
아빠 이야기
엄마와 함께
또 하나의 집
작가의 말

오디오북

미리듣기

저자 소개 2

2000년에 『괴상한 녀석』을 발표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4년에 『가족사진』으로 MBC 창작 동화 장편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2005년에 『받은 편지함』으로 올해의 예술상을, 2017년에 『까칠한 아이』로 눈높이 아동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사라진 아이들』, 『누구야, 너는?』, 『안녕히 계세요』, 『할아버지의 방』, 『혼자 되었을 때 보이는 것』, 『선덕 여왕』 등이 있다.

남찬숙의 다른 상품

그림백두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말하자면 좋은 사람』,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어른으로 산다는 것』, 『감정연습』, 『파운데이션』 시리즈, 『아무도 지지 않았어』 『까칠한 아이』, 『데굴데굴 콩콩콩』,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먹고 보니 과학이네?』,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미래가 온다, 플라스틱』,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 『솔직함의 적정선』, 『그리고 먹고살려고요』 등 여러 책의 표지와 내지 그림을 그리고 썼고, 그중에서도 심리 치유서에 그림을 많이 실어 ‘위로 전문 그림 작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말하자면 좋은 사람』,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어른으로 산다는 것』, 『감정연습』, 『파운데이션』 시리즈, 『아무도 지지 않았어』 『까칠한 아이』, 『데굴데굴 콩콩콩』, 『햇빛초 대나무 숲에 새 글이 올라왔습니다』, 『먹고 보니 과학이네?』,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미래가 온다, 플라스틱』, 『미래가 온다, 매직 사이언스』, 『솔직함의 적정선』, 『그리고 먹고살려고요』 등 여러 책의 표지와 내지 그림을 그리고 썼고, 그중에서도 심리 치유서에 그림을 많이 실어 ‘위로 전문 그림 작가’로 불린다.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 살〉에서 주인공 하노라의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홈페이지 www.baekduri.com / 블로그 http://blog.naver.com/baek)

백두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민아 낭독 | 총 3시간 48분 26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210.74MB
ISBN13
9791191900118

출판사 리뷰

흔들리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흔들리는 가족
아빠와 함께 살 때도 아빠를 자주 보거나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다. 아빠는 늘 늦게 들어왔고, 술을 마시고 온 날도 많았다. 엄마는 학원을 운영하느라, 오빠와 하나는 공부 때문에 늘 바빴다. 아빠는 집 안에서 하나와 오빠의 공부를 위해 조용히 지내야 했다. 시골에서 다시 만난 아빠는 달랐다. 적극적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들을 돕고, 적극적으로 일을 배우고, 주위 사람들도 아빠를 필요로 하고 있었다. 숨을 쉬지도 못할 것 같은 스트레스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어야 했던 아빠는, 시골집에 와서야 다시 시작하고 살아갈 수 있을 힘이 생겼단다. 엄마는 아빠가 무책임하다며 화가 나 있었다. 가족이 따로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엄마는 시골에 내려와 살 생각이 없단다. 하나네 가족은 어떻게 되는 걸까?

맵고 쓰고 짠 통과의례
아이들의 일상은 치열하다. 가족도 흔들리고 친구 관계도 일상도 늘 안전하진 않다.
하나는 수민이에게 사과를 했지만, 사과만으로 다시 절친이 된다는 건 환상이나 마찬가지란 걸 알게 된다. 자기가 낸 상처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걸 말이다. 가족에게는 미안하지만 시골에서 살겠다는 아빠도, 아빠와 가족을 위해 시골에서 살 수는 없다는 엄마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도 이제 왠지 알 수 있을 것만 같다. 성장의 일부에는 맵고 짜고 쓴 통과의례가 있다. 부모의 복잡한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지금이 하나의 통과의례 시간이다.

남찬숙 작가의 단단한 시선
아이들의 삶을 쫓는 남찬숙 작가의 눈은 날카롭고 진지하다. 문제는 새로운 문제를 낳고, 그 안에서 아이들은 이리저리 부딪힌다. 쉽게 해결될 거라는 얕은 희망과는 거리를 둔다. 그 이유는 성장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장하지 않고 머물러 있다면 그곳이 더 힘들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모두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하나도, 수민이도, 정은이도, 각자의 삶에서 자신만의 성장을 이뤄낼 것이다. 남찬숙 작가는 날카롭고 진지한 눈으로 그들의 성장을 든든히 지켜보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