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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년 기념 확대판 서문 / 7
출판사(쉐필드피닉스프레스)의 일러두기 / 9 프롤로그 / 11 (페미니즘의 반격: 백래시에 대한 대답) / 13 서문 / 31 제1장 서론 / 37 제2장 예수의 출생에 관한 마태의 설명 / 73 제3장 누가의 설명 / 181 제4장 복음서 이전 전승과 복음서 이후 전승 / 297 후기 / 387 에필로그 / 397 (마태복음의 유아기 내러티브에 대한 페미니스트 해석)) / 399 (제인 셰이버그, 레이몬드 E. 브라운 그리고 사생아 예수에 관한 문제) / 447 (『사생아 예수』에 관한 재고) / 491 성구 및 고대 문헌 색인 / 521 인명 색인 / 538 |
Jane Scha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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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버그와 브라운 사이의 토론 결과는 명확하다. 그녀는 마태와 누가가 마리아의 유혹 또는 아마도 강간에 대해 기록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입증했으며, 내 생각에 그 가능성은 그녀가 주장한 것보다 훨씬 더 크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녀는 마가와 누가가 동정녀 수태에 대해 기록한 것이라는 브라운의 논증의 가능성을 크게 약화시켰다. 그녀는 전문적인 지식과 주석으로 그렇게 했지만, 그것은 무엇보다도 교회에 대한 충성심에 얽매이지 않고 본문 속으로 들어가려는 강렬한 투지에 의한 것이었다. 반면 브라운은 본문 외부에 머물면서 스스로를 약화시켰다. 케빈 더피(Kevin Duffy)는 브라운이 어떠한 성서적 주장도 교회의 가르침과 모순될 수 없다고 확신했기 때문에 이미 셰이버그가 틀린 것이 분명하다고 확신하면서 자신의 판단을 입증할 주석적 증거를 찾아서 대답한 것이라고 말한다. 더피가 옳았다.”
--- p.487, 「프랭크 라일리, “제인 셰이버그, 레이몬드 E. 브라운 그리고 사생아 예수에 관한 문제”」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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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적 섬세함, 신학적 열정, 학문적 정직성, 예리한 통찰들이 결합되어 있는 이 책의 중요성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20주년 기념 확대판에는 이 책을 출판한 후 셰이버그가 겪은 백래시(반발)에 대한 반응 및 예수의 수태에 대한 논문 한 편, 그리고 이 책에 대한 두 학자의 서로 다른 반응을 다룬 논문이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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