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 쏟아진 찬사 · 4 서문 · 16 세계의 동물 동성애 지도 · 26 I부 폴리섹슈얼, 폴리젠더의 세계 제1장 새와 벌 · 31 동물 동성애의 다양한 형태 그 거위에게 어떤 이득이 있는 것일까… : 수컷 동성애와 암컷 동성애의 비교 백한 가지의 레즈비언 행동 : 동성애 행위의 빈도 계산 성별 내에서, 성별이 없이, 성별을 넘어서 제2장 인간 같은 동물, 동물 같은 인간 · 85 페더라스티에서 부치-펨까지 : 인간에게만 있을까? 영장류의 (동)성애와 문화의 기원 자연스럽지 않은 자연 제3장 야생의 동성애를 바라보는 지난 200년간의 시선 · 153 동물 동성애 연구의 간략한 역사 “나비들 간의 도덕적 규범의 타락” : 동물학의 동성애혐오증 섹스는 결코 아닌 어떤 것 제4장 동물 동성애에 대한 얼버무리기 설명 · 220 “어떤 녀석이 암컷 역할을 하지?”· 유사이성애로 본 동성애 “불우한 생물이 향하는 길”· 이성애 대용품으로 본 동성애 “그들이 행한 방식상의 오류”· 잘못된 성 식별로 본 동성애 “행동의 총체적인 이상”· 병적인 현상으로 본 동성애 제5장 새끼를 낳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일상생활과 번식 · 297 동성애의 진화적 ‘가치’ 이성애에 기여하는 동성애 동물의 비번식성 이성애와 대체 가능한 이성애 제6장 새로운 패러다임 : 생물학적 풍요 · 371 왼손잡이 곰과 양성의 화식조 : 생물학에 토착지식 알려주기 진행 중인 혁명 : 현대 과학 및 철학의 관점 원천으로 돌아가기 : 토착 우주론과 프랙털 성적 취향 현실 세계의 장엄한 과잉 II부 경이로운 동물 세계 야생의 동성애, 양성애 그리고 트랜스젠더의 모습 들어가며 · 456제1장 포유동물영장류 유인원 · 462 랑구르원숭이와 루뚱원숭이 · 504 마카크원숭이 · 519 기타 영장류 · 558 해양 포유류 돌고래와 고래 · 584 바다표범과 매너티 · 620 유제류 사슴 · 651 기린, 영양과 가젤 · 674 야생양과 염소, 들소 · 696 기타 유제류 · 719 기타 포유류 식육목 · 743 유대류 · 772 설치류, 식충목, 박쥐 · 793 제2장 조류 수금류와 기타 물새 거위, 백조, 오리 · 822 기타 물새 · 860 다리가 긴 섭금류 · 878 섭금류 도요새와 근연종 · 908 갈매기와 제비갈매기 · 936 횃대류와 명금류 장식새, 마나킨 외 · 977 제비, 솔새, 핀치 외 · 1001 참새, 찌르레기사촌, 까마귀 · 1035 극락조, 바우어새 외 · 1059 기타 조류 날지 못하는 새 · 1074 맹금류, 닭목 · 1092 벌새, 딱따구리 외 · 1106 감사의 글 · 1134 옮긴이의 글 · 1139 부록 기타 종 · 1147 기타 종의 참고문헌 · 1158 I부의 주석과 참고문헌 · 1175 사진 사용의 허락 · 1323 동물명 조견표 · 1329 동물명 찾아보기 · 1343
|
Bruce Bagemihl
이성민의 다른 상품
|
“출간되자마자 그야말로 숙명적인 것으로 보이는 책이 있다. 『생물학적 풍요』는 바로 그러한 책이다. 무의식적인 유머의 걸작이자, 동물 동성애에 관한 진실이 과거에 억압된 방식에 대한 분개이며, 자연계에 풍부히 존재하는 동물 동성애에 관한 서사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항하기 힘든 흥미로 이 책은 대중의 즐거움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이브닝 스탠더드(런던)》“배게밀의 기념비적인 책 『생물학적 풍요』는 역설을 포용하며, 겉보기에 양립할 수 없는 바로 그 존재의 본질적 현상에 설득력 있는 논쟁을 시도한다. 과학문학의 이정표다.”《시카고 트리뷴》“이따금 어떤 작품은 세상에 나오면서 열렬한 신념을 불태우곤 한다. 『생물학적 풍요』는 정확히 과학적 혁명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동물의 성, 궁극적으로 인간의 성 영역에서의 놀라운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이 책은 ‘자연’이라는 단어에 대한 우리의 모든 개념에 도전한다.”《기어》 “일반적인 통념의 한계를 밝혀주는 훌륭하고 중요한 도전인 이 책은 일반 독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동물이 여러 가지 성적 지향을 가지고 있다는 예시를 철저하게 논증한다. 인간이 동성애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주장 대신 세계에 대한 포괄적이고 기념비적인 생물학 해석으로 승화시켰다.”《퍼블리셔스 위클리》“생물학자 브루스 배게밀은 자연을 ‘커밍아웃’시켜서 다윈 시대 이후의 동성애 친화적인 세계로 이끌었다. 일반 독자는 글이 우아하고 설득력이 있고 매우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성적 다양성을 기록한 사진과 삽화는 이 책을 독특하면서도 편하게 읽을 만한 책으로 만든다.”《워싱턴 블레이드》“이 놀라운 책에서 브루스 배게밀은 동성애가 본질적으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배게밀은 수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고 설득력 있게 해석한다. 그리고 고집스러운 주류 생물학계의 주장에 대해 기염을 토한다. 『생물학적 풍요』가 두세 권의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비판하는 것은 무시하라. 그중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바꿀 만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옵서버(런던)》“『생물학적 풍요』에서 저자 브루스 배게밀은 모든 성적 지향을 포용하는 동물의 왕국을 묘사한다. 새끼 곰을 함께 키우는 암컷 회색곰 한 쌍에서부터, 부러워하는 다른 수컷을 쫓아버리고 밀회를 즐기는 수컷 사자들까지, 인간성을 닮은 복잡한 모자이크를 그리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배게밀은 우리가 알고 있던 암수 한 쌍만이 탔던 이성애적인 노아의 방주 신화를 해체하여 먼지가 낀 진실을 밝혀준다.” 《디 애드버킷》“배게밀은 동성애와 비非번식성 이성애에 관한 풍부한 정보를 수집했다. 이 주제를 가지고 학술적이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나는 동물의 성적 행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애니멀 비헤이비어》“배게밀은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동물의 삶에 관한 경이로운 책 한 권을 썼다. 매혹적이어서 나도 모르게 페이지를 넘기게 한다. 우리의 털북숭이 친구들이나 깃털을 가진 친구들이 펼치는 동성애 짝짓기와 성관계 사진으로 가득한 『생물학적 풍요』는 가장 재미있는 책 중 하나이자 올해 가장 읽을 만한 과학책 중 하나다. 당장 구입하라. 놀랍다.”barnesandnoble.com(공식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