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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나를 들여다보는 태도, 성찰 내 삶이 공회전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나를 번복할 수 있는 용기 칭찬받는 나쁜 그리스도인 특별하게 산다는 느낌적인 느낌 자꾸 두리번거리는 이유 거룩이 거북하다면 진짜 신앙은 일상이니까 나는 피해자라는 태도 2장 한결같이 걷는 태도, 성실 한 방향으로의 꾸준한 순종 실력, 꾸준하게 지속하는 힘 저 곧 떠날 사람입니다 매일 각오만 다지는 진짜 이유 보편적 성실의 힘 내 신앙에서 다른 냄새가 나는 이유 3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 수용 선택에 대한 예의 인생은 권투를 닮았다 합법적 채무 관계 부담스럽지 않고 편한 사람 모른다고 해! 괜찮아! 품격은 품는 만큼 올라간다 비교는 감사 도둑 4장 나를 내세우지 않고 섬기는 태도, 겸손 다만 자기 증명에서 구하소서 참을 수 없는 엉덩이의 무거움 최상급 표현을 남발한다면 꼭대기에 그만 좀 올라가 하마터면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낼 뻔했다 불편해도 너무 불편하다 영혼 좀 그만 갈아 넣으세요 우리가 찌질해지는 순간 5장 다른 이를 향한 너그러운 태도, 관용 기도가 태도가 되게 하라 마상에 바르는 특효약 쓸데없이 피곤하게 사는 일 사람이 순진하기는…… 받은 건 금방 잊어버리면서 이겨도 이긴 게 아니더라 나의 엄마 고래 6장 마음을 다해 다른 이를 인정하는 태도, 존중 잠깐의 여유가 필요할 때 진심으로 대했던 것들만 남고 기억된다 지금 밥 한번 먹어요 존재감을 인정받기 위한 손쉬운 방법 나는 왜 너의 당당함이 불편할까 견제구만 날리다간 폭투한다 7장 주어진 오늘을 음미하는 태도, 감사 은혜도 날로 먹으면 탈 난다 정말 그때가 더 좋았을까? 우리가 불행해지는 이유 거머쥔 게 아니라 거저 받은 거야 남의 떡이 더 커 보일 때 감사가 사람을 만든다 별의별 감사 감탄, 감동, 감사 |
조명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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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상적이고 친숙한 믿음의 열매, 태도
「태도, 믿음을 말하다」의 저자인 조명신 목사는 세심한 눈으로 일상과 주변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차분히 글로 풀어나간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하나임을 보여 주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전하듯 하나님 사랑을 자부하는 이들에게 이웃 사랑이 실천되어야 진정한 하나님 사랑임을 자신의 경험과 일상을 통해 따뜻하게 전하고 있다. 태도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일상적이고 친숙한 열매다.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생각과 믿음이 드러나는 것이 바로 일상에서 다른 이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성찰, 성실, 수용, 겸손, 관용, 존중, 감사의 태도를 통해 나 자신과 이웃, 하나님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를 이야기한다. 글을 쓰면서 다른 사람이 떠오르려 할 때마다 자신을 더 돌아보았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독자들에게도 이 책에 담긴 글들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나 자신은 믿음에 걸맞은 태도를 지녔는지를 돌아보게 해주는 창이 되어 줄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태도가 좋은데, 사람들 앞에서는 태도가 나쁘다? 과연 그럴 수 있을까? 신앙과 생활이 하나로 작동하는 걸 생각한다면, 그럴 수 없을 것이다. 물론 신앙이 초보일 때는 하나님 앞에서와 사람 앞에서의 모습에 격차가 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따르다 보면, 이 둘 사이의 간격이 점차 좁혀지게 마련이다. 성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화 과정에서 가장 큰 변화는 나와 이웃과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의 변화일지도 모른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복음을 전하려면, 믿음에 걸맞은 태도도 갖춰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과 믿음을 보실 수 있지만, 사람들은 우리의 태도와 자세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사실 사사건건 태도를 문제 삼으면 걸리지 않을 사람이 없다. 물론 나도 여기에서 예외는 아니다. 이런 이유로 책을 쓰면서 왕왕 누군가가 떠오르기도 했지만, ‘그런 나는 어떤가’ 하고 더 많이 돌아본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분들도 태도가 불량한 누군가를 떠올리기보다, 그런 나의 태도는 어떤가 하는 마음으로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 신앙과 생활 사이의 간격을 좁히는 데 도움을 얻으면 좋겠다.” _프롤로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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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요하지 않고 조언해 주듯 들려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늘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고마운 형이 생각났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내 삶의 태도들을 바르게 잡아주는 고마운 책. 요즘은 책 한 권 편히 읽기도 힘든 시절을 살고 있는 것 같은데,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주는 책을 만난 것 같아서 기쁘다.” - 고태석 (대표_ 구름이머무는동안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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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도인다운 태도를 배우며 묵묵히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다독인다. 목회 현장에서는 치열하게 사역하는 목사, 가정에서는 아들 셋을 양육하는 아빠인 저자의 글인 만큼 바쁜 일상에서 길어 올린 글들을 자분자분 풀어 가는 모습이 인상 깊게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만나는 나와 우리의 이야기가 눈을 뗄 수 없게 할 것이다.” - 김영실 (집사_ 삼일교회, 네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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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신앙을, 믿음을 무엇으로 보여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믿음을 보여 주는 것은 ‘태도’라고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그런 태도를 가지고 쓴 글이기에 구체적이고 입체적이다. 한 편 한 편 읽을 때마다 심호흡하듯 마음이 단정해진다. 그분을 태도로 증명하고, 살아내고 싶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 김정주 (목사_ 「그래서 기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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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을 매력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상 지침서’이다. 쉬워서 좋다. 구체적 사례가 많아서 재미있다. 그것보다 좋았던 것은 삶의 ‘전 영역’을 건드리며 내 신앙의 편협한 태도를 꼬집는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삶의 구석구석 찾아오는 부드러운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 서창희 (목사_ 한사람교회, 「일상에서 만난 교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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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 책은 우리 시대의 현대인을 위한, 또한 그중에서도 젊은이들을 위한 잠언이라고 부르는 게 적당해 보인다. 보다 일상 친화적이면서도 핵심 메시지를 놓치지 않는 이 글들을 마주하다 보면, 누구라도 그 마음에 걸린 빗장을 기꺼이 풀고, 가랑비에 옷 젖듯 몸과 마음가짐을 고쳐먹게 되는 마법이 펼쳐지지 않을까 싶다.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통찰을 남기는 이 글들을 나만이 아니라 당신도 읽어 보길 긴히 추천한다.” - 손성찬 (목사_ 이음숲교회, 「묻다 믿다 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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