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고, 200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족집게 공부』와 동화책 『떡 할머니 묵 할머니』, 『엄마 좀 부탁합니다』, 『독립군이 된 류타』, 『해동이가 전하는 김해인물 이야기』(전3권)와 공저 『어쩌다 가락국 여행』, 『구석구석 재미있는 김해 옛이야기』가 있으며, 시집 『태양의 뒤편』, 『후루룩 라면』이 있습니다. 제28회 경남아동문학상과 제10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으로 발간된 『독립군이 된 류타』가 2020년 김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그림으로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디서 들어본 뻔한 이야기라고?』 『가위바위보들블스』 『얍』 『장독대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동시집 『겉바속촉 감정튀김』 『너구리를 만났다』 『왕집중 왕』 『보라』 『혼자 노는 강아지』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여덟 살입니다』 동화 『넌 혼자가 아니야』 『대신 울어줄래』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