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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자존감 쑥쑥 그림책 세트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 주름 때문이야 전2권, 양장
서영 글그림 별다름,달다름
키다리 2023.11.24.
가격
29,800
10 2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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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주름 때문이야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저자 소개 3

글그림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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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 날씨를 생동감 있게 시각화하여, 이야기의 완성도와 독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서영의 다른 상품

틈만 나면 이상한 생각에 빠져듭니다. 그 이상함을 재료 삼아 이야기를 만들고 다듬습니다. 작품으로는《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당근 먹는 사자 네오》《상어지느러미 여행사》 등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소원이 하나씩 있죠. 제 소원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탄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털보 요정과 로이와 함께 열심히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이 기회를 빌려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그런데 제 소원…… 이뤄진 거겠죠?!

별다름의 다른 상품

매일 떨림과 설렘을 안고 이야기 속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쓴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완전 소심한 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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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68*329*37mm
ISBN13
97911578568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우리 아이 자존감 쑥쑥 그림책 세트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240*15*248mm | 0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도서출판 키다리
제조국
대한민국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23년/11월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31-955-98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8세 이상

출판사 리뷰

주름 때문이야
서영 글·그림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발견한 멋진 씨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름을 신경쓰기 시작하자 아무렇지 않게 누리던 일상의 행복들은 멀어지고,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에 시달리게 된다. 이 작품에서는 감추고 싶은 것이 ‘주름’으로 표현되었지만, 남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감추고 싶은 모습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별다름, 달다름 글, 서영 그림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 1위에 뽑힌 브로콜리는 사랑받는 채소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바로 사랑받는 친구들을 모두 따라해 보는 것이다. 소시지를 따라 분홍색으로 화장도 해 보고, 라면처럼 뽀글뽀글 파마도 해 본다. 오이가 인터넷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자 자신만만하게 오이를 따라 인터넷 방송도 해 본다. 그런데 왜 아무 소용도 없을까? 브로콜리지만 사랑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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