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인연, 동행, 감사 6 1부 정치인의 여정, 함께한 소중한 인연 AI로 오산의 미래를 꿈꾸는 정치인 14 오산을 대한민국 생존수영의 메카로 21 열정으로 이룬 통기타의 꿈 26 죽미령 평화공원과 안민석 32 5급수 오산천이 수달이 돌아온 하천으로 37 시민회관을 오색문화체육센터로 42 대한민국 1호 자율형 공립고 세마고 47 수능 고사장에서 만난 낯선 사람 54 수달로 맺은 인연 59 미니어처 빌리지, 그저 한 사람의 제안이었을 뿐인데 64 백혈병 소아암 환우들의 대부 68 연해주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부활 72 약탈 문화재를 환수하라 78 문정왕후 어보를 조국의 품으로 82 2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강소 도시 오산 오산, AI 교육 선도지구 지정 90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어야 할 운암뜰 95 분당선을 오산으로 98 AI 특성화고에 대한 꿈 102 오색문화체육센터로 탈바꿈한 시민회관 107 대한민국 생존수영, 오산에서 시작되다 110 수영, 통기타 찍고 외국어로 가즈아 115 평택호~오산천~한강 그린웨이의 꿈 121 오산천에 허브를 심으며 125 기흥저수지, 60년 만에 오산천 방류 129 걸어서 10분 거리에 도서관과 수영장을 134 한 뿌리 오산·화성, 상생하는 정조특별시 건설 140 반도체로 먹고사는 경기도와 오산의 비전 147 3부 국민을 바라보는 정치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 156 피케티, 샌더스 그리고 안민석 161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167 정치꾼과 정치인 173 대통령 방미 특별 수행원 180 바보 대통령은 왜 정도전을 흠모했을까 187 정치인에게 택시 운전을 추천하는 이유 190 제2의 군함도 사도광산을 찾아서 194 후쿠시마 오염수와의 전쟁 200 ‘느린학습자’를 아시나요? 205 10년 만에 통과한 재외국민 교육지원법 209 문정왕후 어보 환수, 숨 막히던 그날의 기록 213 발해농장에서 부활을 꿈꾼 항일운동가 백산 안희제 220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225 국정 농단 추적자의 수난사 1 232 국정 농단 추적자의 수난사 2 242 이재명과 나 248 부록 국민을 위한 20년 주요 활동 성과 20 258 국민을 위한 20년 주요 입법 성과 20 260 오산 시민을 위한 20년 주요 활동 성과 20 262 국민과 오산 시민을 위한 20년 기억 사진 20 264 |
안민석의 다른 상품
|
운암뜰에 대해서는 노른자위 땅을 개발하여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과 식량 부족 시대에 존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지만, 존치론보다는 개발론에 더 많은 분들이 동조한다. 운암뜰을 개발한다면 아파트 건설보다는 오산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개발이어야 한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 p.95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면 좋겠다. 정치인 안민석이 꿈꾸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나라’를 오산에서 실현하고자 했다. 10년 전부터 오산의 아이들은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고, 오산은 이제 대한민국 생존수영의 메카가 되었다. --- p.102 정치는 공동체의 행복을 실현하는 최고의 종합 예술이다. 정치는 사적 차원에서 우연히 실현되는 행복의 가능성을 공적 영역에서 최대화시켜 준다.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행운과 능력을 넘어 사회적 안정장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선진적 공동체에서는 행복의 개인적 요소를 극복할 수 있는 사회 복지 시스템이 공정과 자유라는 가치에 의해 촘촘히 설계되어 있다. --- p.158 핀란드 교육 중 가장 부러웠던 점을 꼽으라면, 단 한 명의 낙오자도 만들지 않겠다는 핀란드 교육 목표였다. 경쟁을 부추기지 않고, 협력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가르치며 세계 공부 1등 나라가 된 핀란드 교육의 비결을 한국 교육이 성찰해야 한다. --- p.168 나는 자연, 환경, 생태를 보존하고 싶다. 자연은 인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인간은 단지 자연의 일부이며, 인간은 절대적으로 자연을 필요로 한다. 깨끗한 물과 공기, 생물의 다양성, 오염되지 않은 질 좋은 토양은 인간이 존재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자연 없이는 인간의 삶도 없다. --- p.178 나는 늘 “앵무새는 몸으로 말하고, 국회의원은 법으로 말한다.”라고 농담하듯 말하곤 했다. 국회의원은 법으로 자신의 철학과 가치를 담아야 하고 입법 활동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입법 활동은 매우 중요한 의정 활동이다. 좋은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좋은 국회의원이다. --- p.209 |
|
20년 정치 인생에서 그가 도달한 곳
『사람들 사이에 안민석이 있다』 지난 20년 쉼 없이 달려온 정치인 안민석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남기는 성찰의 기록이다. 1부는 안민석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열네 명이 직접 안민석에 대해 쓴 글이 실려 있다. 독자들은 구체적인 일화를 통해 정치인이자 한 명의 사람인 안민석을 더 잘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속에서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안민석이 교육 발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생존수영과, 인성 발전을 위한 통기타 교육이 오산에서 처음 시행된 것은 모두 안민석의 의지와 노력 덕분이었다. 오산의 지리적 위치와 발전 가능성을 포착하여 AI 특성화 고등학교 신설을 추진했다는 그의 이야기 역시 인상 깊다. 단순히 대학을 잘 보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교육에 주목하는 안민석의 교육철학이 엿보이는 지점이다. 또한 ‘느린학습자’라 불리는 경계선 지능인이나 백혈병 소아암을 앓아 제때 교육을 받지 못한 학생들의 교육 기회 마련을 위해 분투한 이야기도 있다. 교육 분야를 고집하는, 전문성 있는 정치인으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행적이다. 여러 역경에도 오산천 수질 개선을 이루어 내고, 수달이 돌아오게 만들었다는 이야기 역시 눈에 띈다. 노후화된 시민회관을 복합문화센터로 만들고, 각종 체육 시설을 증설하는 등 지역 주민의 편의 시설 확보를 위해 노력한 모습 역시 잘 담겨 있다.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이 잘 드러난다. 지역 주민을 넘어, 국민 모두를 위해 헌신한 내용 역시 『사람들 사이에 안민석이 있다』에 잘 나타난다. 죽미령 평화공원을 조성하고, 문정왕후 어보를 협상 끝에 환수하는 등 국가의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도 안민석의 역할이었다. 독립운동가 최재형과 백산 안희제를 국민들에게 각인시킨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국가와 민족,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립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그의 행적을 보면서, 독자들은 안민석이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큰지 느끼게 될 것이다. 책 속의 에피소드와 단상들을 읽은 독자들은, 안민석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며 살아왔는지 알게 된다. 그는 언제나 사람들 사이에서, 사람들을 생각하며,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참된 정치인이다. |
|
나는 정의롭고 따뜻하고 청렴한 정치인 안민석을 좋아한다. 그는 20년간 기득권과 타협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 왔다. 그가 실천해 온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정신은 정치인들의 표상이다. 이 책에 담긴 안민석의 정치철학과 소신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 최강욱 (前 국회의원)
|
|
안민석은 참 특별한 정치인이다. 예전에 나에게 찾아와 아이들에게 통기타 수업을 하게 하는 게 어떠냐고 말한 적이 있다. 안민석은 통기타 교육의 창시자이자 전도사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다 쏟는 그를 생각하면 늘 흐뭇하다. - 김종섭 (삼익악기 회장, 서울대총동창회장)
|
|
안민석은 죽미령 평화공원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했다. 죽미령이 간직한 가슴 아픈 사연을 묻어두지 말고, 평화를 위해 싸운 젊은 병사들을 기억하자는 것이었다. 그는 감사와 추모의 의미를 넘어 평화적인 미래로 나아갈 때 희생의 가치가 빛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 김창준 (前 미국 연방 하원의원)
|
|
안민석은 참 따뜻한 사람이다. 백혈병으로 인해 제때 학교를 다니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뛰었다. 지난 20년 그를 지켜보면서 느꼈다. 그는 ‘함께 아파해 줄 수 있는 선한 사람’이라는 것을. - 윤형주 (세시봉 가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이사)
|
|
안민석을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정의로움’이라고 하겠다. 2013년 추석, 문정왕후 어보가 다시 우리나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안민석의 노력의 결과였다. 올바른 문화와 역사 인식을 가진 정치인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답을 안민석에게서 찾는다. - 김준혁 (한신대학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