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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6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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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경기도에서 초중고를 졸업했습니다. 서울대 졸업 후 1988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석·박사를 마치고, 공군사관학교 교수를 거쳐 중앙대 교수를 하던 중 2002년 노무현 후보를 운명적으로 만나 정치에 입문하였습니다. 줄서기 정치, 패거리 정치와 거리를 두며 노무현처럼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정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순실 국정 농단 청문회의 스타로 평가받아 국민들의 주목을 받으며 촛불 정국을 주도했고, 정권 교체 후에도 국내외를 돌며 100회의 『끝나지 않은 전쟁』 북 토크쇼를 하며 불의의 시대를 마감하려 헌신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집권과 함께 찾아온 반동의 시대에 정권의 독선과 폭정에 맞서 친일 굴욕 외교를 비판하고 민주주의의 역사를 지키며 진보의 새로운 비전을 만드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백혈병 소아암 아이들을 돕고, 경기맹학교 설립을 주도하는 따뜻한 정치로 공동체를 지키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현재 5선 국회의원으로 오산 시민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AI 특성화고 오산 유치, 최첨단 복합문화스포츠센터 건립, 복합형 실내 테니스장 건립, 국내 최초 에어돔 배드민턴 전용 구장 건립 등 굵직한 숙원 사업을 뚝심으로 완성했습니다. 경기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이자, 초중고 생존수영, 통기타 교육, AI 교육으로 대한민국 교육 문화를 선도하는 오산과 함께 강소 도시의 꿈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스마트폰이 만든 신인류,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사용하는 인간 즉 포노 사피언스가 AI 시대를 이끌어 가는 지금, 박영민, 지하나 두 분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시의적절한 주제를 다룬 내용으로 많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폰의 노예로 살 것인가? 또는 스마트폰을 자신의 삶의 일부로 필요에 따라 도구로 활용할 것인가?’를 경험과 상담을 통해 스마트폰과 관련된 여러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지침서입니다. 2025년 초 UC버클리 방문 학자로 미국의 교육 시스템을 연구하면서 캘리포니아의 초중고를 방문했더니, 학교에서 학생들의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미국 교사들의 필독서 조너선 화이트의 『The Anxious Generation』을 밤새워 읽으며 스마트폰에 관대한 한국의 학교와 가정이 걱정되었습니다. 3월에 잠시 귀국하여 함께 교육 활동하시던 분들을 만나 스마트폰 문제를 얘기하니 모두 공감했고, 그 자리에서 스마트폰 프리운동 단체를 만들기로 하여 6월 경기도교육청에서 천여 명이 모여 ‘폰 Off, 북 Open’을 모토로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운동본부’ 출범식을 하였습니다. 이 책은 스마트폰의 편리성과 유해성으로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사 줄지 말지, 구입 후에는 어떻게 통제 해야 할지 등 가정의 갈등, 폰이 없는 경우에 아이들에게 어떤 활동이 필요한지, SNS의 문제가 무엇이고 아이들의 동심을 어떻게 찾아 주어야 할지를 알려주는 필독서입니다. 그 내용들이 ‘폰 프리운동’을 준비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나온 문제들 이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AI 시대에 ‘스마트폰 보기’보다 ‘책 읽는 재미’를 느끼고, 자신의 삶을 자기주도적으로 이끌어가려는 아이들, 함께하는 부모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자 애쓴 흔적이 곳곳에 보입니다. 그렇기에 부모와 아이가 대화하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저자(부모)의 선택에 의한 환경이 습관을 만들어 자녀를 스마트폰 없이 과학영재로 키운 육아 경험을 ‘에나지의 에피소드와 꿀팁’을 통해 진솔하고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아이들의 동심을 찾고자 ‘어린 왕자’를 불러들여 이야기를 나누며, “스크린에서 나오는 빛은 결코 햇살을 대신할 수 없고, 손끝으로 넘기는 영상은 결코 풀잎을 만지는 경험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저자가 우리에게 질문하고 답한 “오늘 당신이 감내한 불편함이, 아이에게는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세상이 되어줄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가장 위대한 이야기는 바로 지금, 당신의 가정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에 깊은 동감을 합니다. 이 책으로 스마트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대화가 회복되고, 서로의 시선을 맞추는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교육이 다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 책이다. 학교 현장에서 수업을 중심으로 시작된 이러한 변화와 혁신은 시대가 요구하는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해 주는 동시에 우리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만드는 데에 희망의 씨앗이 되리라 믿는다. 스스로 힘들고 어려운 길을 찾아 묵묵히 헌신해 오신 선생님들께 무한한 신뢰와 존경을 표하며, 이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하며 응원할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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