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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국정농단 추적을 넘어 4차 산업혁명을 꿈꾸다 11 1부 4차 산업혁명의 요람, 오산을 위하여 1. 교육감님, 오산에 AI 특성화고 유치해주세요 17 2. 4차 산업 교육 현장에서 오산의 미래를 꿈꾸다 23 3. 4차 산업혁명당 만듭시다 30 4. 4차 산업혁명 블루오션 오산이 선점해야 한다 35 5. 운암뜰, 4차 산업혁명 시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개발해야 39 6. 오산을 AI, 4차 산업혁명 둥지로! 43 7. 독산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합시다 47 8. 독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첫 발걸음 53 9. 문재인 후보님, 오산에서 전철 타고 강남 가도록 해주세요 57 10. 의원님, 분당선 언제 오나요? 62 11. 반갑다, 오산천 수달아! 66 12.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1 13. 경기 남부 수달벨트의 돛을 올려라 76 14. 에코 오산을 위한 두 가지 제안 82 15. 지속가능한 오산의 도시농업 89 16. 국가가 선정한 문화도시 오산 93 2부 오늘이 아닌 내일의 삶을 사는 정치인 17. 대통령 방미 특별수행원의 후기 99 18. 최태민의 아들 최재석 108 19. 해방 이후 가장 늦깎이 국회 상임위원장이 되는 날 113 20. 조국을 위한 변명 117 21. ‘최순실 재산 몰수 특별법’으로 박정희 통치자금 규명하자 121 22. 서초동 촛불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보다 128 23. 조국의 불쏘시개가 검찰개혁의 활화산으로 타올라야 한다 133 24. 반평화, 반환경 2020 도쿄올림픽을 저지하라 137 25. 재외동포교육지원법, 10년 만에 통과되다 143 26. 나와 강지영 선생의 인연 150 27. 대통령은 왜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꿈꾸는가? 155 28. 태봉국 철원도성 복원을 꿈꾸며 160 29. 2032년 하계올림픽의 남북 공동유치는 신의 한 수 165 30. 학교복합시설, 15년 만의 결실 169 3부 오산 사람들, 오산 이야기 31. 얘들아, 깡통 돌리러 가자 177 32. 세교 정신병원의 진실과 거짓 181 33. 동탄 트램 기지창은 동탄에 189 34. 의사협회 주장에 대한 입장 193 35. 상식이 통하는 세상, 반칙 없는 오산을 위하여 196 36. 산수화 시장님, 정조특별시 합시다 198 37. 9부 능선 넘은 오산 IC 앞 고가 철거 204 38. 오산고현초에 문을 연 한국 최초 개방형 도서관 208 39. 대한민국 생존 수영 이곳에서 시작되다 213 40. 거창고에서 오산교육을 생각하다 219 41. 수영, 통기타 찍고 외국어로 가즈아 225 42. 오산의 자랑스런 선생님들 232 43. 오산에서 만난 설민석과 안민석 239 44. 배우 유동근과 오색전통시장 245 4부 마음 가는 대로 뜻이 있는 대로 45. 노 대통령 서거 8주년입니다 253 46. 내 마음의 거울, 물향기 편지 255 47. 국민 의인 노승일을 지킵시다 258 48. 지금까지 이런 가짜뉴스 피해 정치인은 없었다 261 49. 국민 깔때기 정봉주에게 축복이 있기를 265 50. 반환점을 돌며 271 51. 정치인 안민석의 고발 수난사 276 52. 가장 뜻깊은 선물 283 53. 아름다운 사람 김수미, 김발레리나, 박형윤, 그리고 천정무 286 54. 문정왕후 어보 환수, 숨 막히던 그날의 기록 293 55. 여름휴가를 신흥사로 간 이유 304 56. 한글날에 훈민정음 상주본을 생각하며 312 57. 발해농장에서 부활을 꿈꾼 항일운동가 백산 안희제 317 58. 100년 만에 세우는 최재형 선생 기념비 323 59.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바르게 읽기 329 부록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부터 박근혜 ‘특활비’ 상고심 파기환송까지 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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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를 중시하는 저돌적인 사업가형인 트럼프와 명분을 중시하는 선한 인품의 문재인, 권도와 왕도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속단하기 어렵다.
--- p.101 문재인 대통령은 코이의 법칙으로 문재인의 법칙을 만드시라. 문재인과 대한민국의 무대를 한반도라 생각하지 마시고 세계라고 생각해서 한민족과 대한민국의 꿈의 크기를 키운다면 국민들의 미래도 달라질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어떤 꿈을 꾸고 계실까? 국민과 대통령이 함께 꾸는 꿈은 대한민국의 꿈이 될 것이다. --- p.106 내가 1년 만에 다시 ‘물향기 편지’를 쓰기로 작정한 것은 세 가지 이유에서다. 첫째 국정농단 진실규명은 현재진행형이고 최순실 일가의 재산 몰수까지 ‘끝나지 않은 전쟁’을 멈출 수 없기 때문이다. (중략) 둘째 ‘끝나지 않은 전쟁’ 시즌 2를 시작하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풀어나가는 퍼즐의 정보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함이다. (중략) 셋째, 역사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다. --- p.109~111 욱일기 반대와 방사능 올림픽 저지를 한민족의 평화운동으로 승화하려는 취지로 63개 단체가 모여 네트워크를 만들었습니다. (중략) 올림피즘에 역행하는 도쿄올림픽을 이대로 방관할 수 없기에 한민족과 세계 평화와 환경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반평화, 반환경 도쿄올림픽을 저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p.139~140 오늘 남북정상의 2032년 하계올림픽 공동유치 선언은 신의 한 수다. 전 세계로부터 지지와 성원을 받아 결국 2032년 서울과 평양을 비롯한 남북 주요 도시에서 올림픽이 치러지는 꿈이 현실이 될 것이다. --- p.167 저는 설민석에게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올해 잊혀진 독립운동가를 발굴하여 국민들에게 알리는 일을 각자 열심히 하자고 했고 그때 설민석에게 제안한 인물이 바로 러시아 독립운동가의 대부 최재형 선생이었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멘토이기도 했던 최재형 선생의 이야기를 들은 설민석은 그 후 최재형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지난 일요일과 이번 일요일 연속으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최재형 선생을 소개했습니다. 아직도 역사책에 제대로 실리지 못했을 만큼 잊혀져 있는 최재형이라는 이름이 이번 방송을 계기로 독립운동사에 부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p.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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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전범기인 욱일기 사용을 허용하고 후쿠시마 방사능을 덮으려는 의도가 있는 2020 도쿄올림픽을 반평화, 반환경 올림픽으로 규정하고 시민 네트워크를 출범시켜 저지에 나설 것을 천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친구인 조국 법무부 장관이 검찰 개혁의 불쏘시개가 되어야 한다며 검찰 개혁의 당위성도 이 책에서 피력하고 있다. 저자는 국가 비전의 하나로 4차 산업혁명을 꼽는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국가 차원의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오산에서 4차 산업혁명의 성공 사례를 만들어 국가 정책으로 확산하자고 제안한다.
한편 저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과 안희제 선생을 발굴하여 널리 알리게 된 사연, 문정황후 어보 반환 과정에서 어보에 붙어 있는 묵지가 어보 반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일화 등도 소개하고 있다. 유명 강사 설민석과의 만남, 배우 유동근, 김수미 씨와의 만남, 오산 사람들 이야기도 이 책의 쏠쏠한 재밋거리다. “국민들에게 보내는 59통의 편지에서 비전의 정치인, 정의로운 정치인 안민석을 만날 수 있다.” 『안민석의 물향기 편지』는 정치인 안민석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한 보고서이자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장 기록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추적으로 유명한 저자의 『끝나지 않은 전쟁』(2017) 이후 이야기도 이 책에 담겨 있다. 감옥에 간 최순실의 은닉재산 몰수까지가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라는 신념하에 ‘최순실 재산 몰수 특별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사회를 향한 그의 행보가 믿음직스럽다. 경기도 오산 지역구에서 내리 4선을 한 안민석 의원은 오산에 AI 특성화고 설립을 시작으로 오산을 4차 산업혁명의 요람으로 만들고자 한다. 오산은 삼성과 LG가 가까이 있고 곧 하이닉스도 오산 근처로 이전해 오산이 4차 산업혁명의 터전이 되기에 최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것이다. 안민석 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오산의 생존 수영, 통기타 수업, 외국어 수업은 바람직한 공교육의 모델이 되고 있다. 안민석 의원의 주도로 15년 만에 학교복합시설을 완공하고 한국 최초의 개방형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인프라를 확충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충과 보람도 이 책에 잘 드러나 있다. 이 책에는 문정왕후 어보 환수 협상장에서 저자가 어보를 만져보다가 묵지를 발견하는 장면, 독산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노력,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선생, 최재형 선생의 업적을 알리는 일, 문재인 대통령 특별수행원으로 미국을 방문한 이야기, 문재인 대통령께 2032년 남북 공동올림픽 유치를 제안하여 평양선언에 반영된 일 등도 담겨 있다. 또한 유명 역사 강사 설민석과의 만남, 배우 유동근, 김수미 씨와의 만남도 재미있는 읽을거리다. 이번 책에 실린 59편의 글에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을 꿈꾸는 비전의 정치인 안민석을, 약자의 편에 서서 불의를 타파하는 정의로운 정치인 안민석을 만날 수 있다. 그의 걸어온 길을 보며 인간적 매력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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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탄생은 안민석이라는 걸출한 정치인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 이낙연 (국무총리, 2017.8.26. 청와대 오찬회동 인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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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이 밝혀낸 국정농단 비리는 이 나라를 바로잡는 계기가 됐다. 계속해서 좋은 정치를 펼치길 바란다.” - 이기명 (전 노무현 대통령 후원회장, 2019.11.7. 팩트TV 이기명 칼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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