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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교육이 희망이다 4 추천사 준비된 교육 혁신가, 안민석 _김상곤 10 1부 교육 현장과 소통하는 대한민국의 에르키 아호를 꿈꾸며 대담 1 교육에 대한 안민석의 생각 18 대담 2 김누리?안민석의 교육 티키타카 59 2부 교육 현장에 민들레 홀씨가 되다 AI 교육 선구자 92 벽깨기 교육 최초 제안자 103 생존수영 교육 전도사 114 인성 교육 전문가 129 포용 교육 실천가 147 청소년 스프운동(Youth Smartphone?Free Movement) 창시자 159 3부 교육을 바꿔야 학교가 산다 AI 기술을 넘어 사람을 위한 교육으로 174 진로를 탐색하는 배움터 184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190 공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절감으로 행복한 학교 200 벽깨기를 통한 학교와 지역 상생하기 209 사람다운 삶을 살기 위한 시민 교육 222 교육감 26명, 40대 교장으로 교육 밭갈이 230 공교육 희망 등대, 신나는 학교 10개 만들기 239 후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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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교육 전문가 안민석
위기에 빠진 한국 교육에 혁신을 불러올 경기교육에 대한 제언 국회의원 5선 시절은 물론 교사와 교수로 일하며 22년 동안 교육에 헌신해 온 교육 전문가 안민석이, 한국 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혁신을 외친다. 그는 대한민국의 교육을 바꾸기 위해 먼저 경기도의 교육부터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전국 1/3 규모의 학생과 교원이 있을 정도로, 경기도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경기도에서는 무상 급식, 혁신학교, 마을교육공동체, 몽실학교 등 교육 전환을 위한 여러 성과들을 이루어냈다. 안민석은 교육 전문가로서 이러한 성과에 집중하며 앞으로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되짚는다. 안민석이 생각하는 교육의 목표는 차별 없이 모두가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하는 것이다. 그가 생존수영과 스포츠 클럽을 강조하고 실현한 것도, 경기도에 시각장애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AI 관련 교육 클러스터를 구축한 것도 그의 교육 신념을 이루기 위한 그의 실천이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위해 등급으로 학생들을 서열화하고 이기적 엘리트를 양산하는 현재 한국의 교육 체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지향한다. ‘서울대 10개 만들기’, ‘신나는 학교 만들기’, ‘학교 인사 체계 혁신’ 등 그가 주장하는 교육 개선 방안들은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그가 제안하고 경기도에서 실제로 성취한, 지역과 학교의 상생 구조를 구축하는 ‘벽깨기 교육’ 역시 교육을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치열하게 모색한 결과다. 안민석은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에 대해서도 뚜렷한 소신과 방향을 가지고 있다. AI 시대에 발맞춰 청소년 스마트폰 프리 운동(Youth Smartphone?Free Movement)을 시작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시대에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문해력,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시작한 이 운동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학교 교육 현장의 최전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교사의 정치권에 대해 말하는 부분도 눈여겨볼 만하다. 다양하고 심각해지는 교권 침해가 교육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교사들의 정치 참여가 곧 학생들의 인권과 함께 교사들의 교권을 보장할 수 있는 확실하고 효과적인 길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안민석은 지난 시간 동안 이룩한 성과와 함께, 대한민국의 교육이 그 본질을 회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한다. 경기도부터 시작하는 교육대전환이 그의 궁극적인 목표다. 교육이 위태롭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이 시대에, 우리는 그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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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과 오랜 기간 국회 교육위원회 의정 경험을 두루 갖춘 교육 전문가이자 개혁가인 안민석 대표의 이 책은 교육 난제를 푸는 안목이자 교육대전환의 시대적 요청에 답하는 목소리다.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고 교육의 미래를 열겠다는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반갑게 읽었다. -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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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민석은 나의 동지이다. 안민석은 주장이나 말로만 그치지 않고 학교복합시설, 무상 급식, 생존수영, 반값 등록금, 천원의 아침밥, 스포츠 클럽 등과 같은 실천과 성과로 남다른 국회의원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경기교육을 바꾸어 대한민국 교육을 바꾸겠다는 그의 꿈은 우리 모두의 꿈이다. - 정성호 (국회의원, 법무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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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이 제시하는 교육대전환의 비전은 담대하다. 그러나 이 책이 지닌 가장 특별한 가치는 담대함을 뒷받침하는 그의 실천적 여정이다. 경쟁이 아니라 존엄을, 1등이 아니라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선택해 온 그의 시간이 오롯이 담겨 있다. 이 책의 행간에는 교육으로 아이들을 살리고, 지역을 일으켜 세우고, 나라를 바꾸려는 열정이 가득하다. - 방현석 (소설가, 중앙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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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교육대전환이 절실한 지금 이 책은 교육을 바꾸어 등교가 설레는 학교, 교사들이 머무르고 싶은 학교, 학부모들이 신뢰하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실천 의지가 돋보이는 전략서다. 서울대 사범대학 학생 시절부터 교사, 교수, 5선 국회의원까지 그는 항상 옳았기에 나는 항상 그의 철학과 선택을 응원한다. - 강준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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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한 교육 혁신이 무엇보다도 시급한 시기에 안민석은 ‘AI 기술을 넘어 사람을 위한 교육’이라는 방향을 제시한다. 그 구체적 실현 방향으로 ‘비판적 사고를 통한 AI 시대의 교육’, ‘AI 디지털 시민 교육’,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AI 교육’을 제안한다. 평생 교육에 헌신한 안민석의 원대한 비전과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 김정호 (KAIST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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