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채소 예찬
화려한 색과 깊은 풍미로 식탁을 채우는 법 PDF
가격
38,500
34,650 38,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1,9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자, 안녕하세요…
채소 차트
가열 스펙트럼
팬트리 채우기

WHITE

마늘
홀스래디시
+와사비

파스닙
콜라비
펜넬
셀러리악
콜리플라워
+ 콜리니
배추

YELLOW

생강
+갈랑갈
+터메릭
레몬그라스
옥수수
피터팬 호박

ORANGE

당근
고구마
땅콩호박
+국수호박
펌킨 호박

RED

토마토
+토마티요
래디시
홍피망
루바브
고추

PURPLE

순무
+ 스웨덴 순무
비트
+ 노란 비트
라디키오
엔다이브
아티초크
가지

BROWN

양파
+ 적양파
+ 샬롯
감자
돼지감자
참마 및 뿌리채소
버섯
+ 송로버섯

DARK GREEN

시금치
+ 근대
+ 번행초
로켓
+ 쐐기풀
허브
케일과 케볼로 네로
브로콜리
+ 가이란
+ 브로콜리니
주키니
+ 호박꽃
오이

+ 콩나물
오크라

LIGHT GREEN

리크
+ 실파
아스파라거스
셀러리
+ 궁채
양상추
+ 물냉이
청경채
방울양배추
완두와 깍지완두
양배추
아보카도
+ 여주

육수를 만들자
에필로그
추천 도서
감사의 말
색인

저자 소개 2

앨리스 자슬라브스키

관심작가 알림신청
 
요리사, 작가, 베겔란테vegelante이다. 유럽, 아시아, 중동의 교차로에 위치한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태어난 앨리스는 문화와 요리가 다양하게 뒤섞인 호주 맬버른에서 자랐다. 그녀의 요리에는 이런 문화적 배경이 큰 영향을 끼쳤고, 폭발적인 아이디어와 기쁨, 활력으로 가득한 맛을 구현해 내고 있다. 그녀는 음식이 입 뿐 아니라 마음도 연다고 믿으며 음식의 목소리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Alice’s Food A-Z』이 있다.
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X(구 트위터)
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X(구 트위터) @Elyse_another

정연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5.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90쪽 ?
ISBN13
9791171251728

출판사 리뷰

비건이 아닙니다, 채소 러버입니다
그저 채소의 풍미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레시피


이 책은 채식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다. 다만 채소 친화적인 식단을 지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채소를 더 많이 먹고, 더 맛있게 먹고, 더 색다르게 먹는 이야기. 채소 간에 잘 어울리는 조합을 찾아내고, 풍미를 극대화시키는 조리법은 먹는 사람의 경탄을 자아낸다. 때로는 생선을, 때로는 고기를 곁들이기도 하지만 모든 재료는 채소로 대체 가능하다. 또 단순히 레시피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투리를 활용하는 방법과 어울리는 재료를 상세하게 설명했고, 레시피가 복잡하다면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 레시피까지 같이 실었다.

온갖 문화를 받아들여 ‘맛잘알’로 자란 앨리스
색다른 아이디어로 셰프들을 놀라게 하다


이 책을 쓴 저자 앨리스는 조지아에서 태어나 유럽, 아시아, 중동을 누비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면서 다양한 나라의 여러 문화를 몸에 익혔고, 먹는 것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런 배경 덕분인지 그녀는 편견이 없으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터져 나온다. 어릴 적 경험했던 추억 이야기와 채소를 소비했던 색다른 방식, 친구들에게서 얻은 참신한 레시피까지 그녀의 손을 거쳐서 풍미 가득한 멋진 요리로 탄생했다. 또 모든 채소에는 세계 각국의 셰프 50인이 보내는 찬가가 함께 들어 있어 읽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같이 빠져봐요, 채소의 세계
내 주방에 꼭 필요한 동반자가 될 책


옥수수 프리터, 오렌지 당근 케이크, 카옌 고구마 칩, 비트 브라우니 등 간단하면서도 재치있는 요리와 할라페뇨 파퍼, 호두 가지 롤, 양파 타르트 타탱, 펜넬 카차토레 등 손님에게 대접하기 좋은 메뉴까지 활용성이 좋은 책이다. 주방에 꼭 갖춰두고 메인 요리를 만들 때 써도 좋지만 냉장고가 가득 차 참을 수 없게 된 어느 날 채소 칸 깊숙이 있는 자투리 채소를 소진하는 아이디어를 얻기에도 최고의 책이니 가히 주방의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펼치고 새로운 풍미의 세계로 떠날 시간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