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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ㄱ 기억하기로 해 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1. 기억을 맡기는 몇 가지 방법ㄴ 나 아닌 사람으로는 살아가지 않기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2. 첫사랑은 정말 이뤄지지 않을까?ㄷ 다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기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3. 나와 네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몇 가지 도구ㄹ 라면 하나를 끓여 먹어도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4. 그래도 갖고 싶은 게 많은 나이란 말야ㅁ 마음은 최상의 재료를 찾아 가꾸기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5. 마음의 텃밭에 물 주기ㅂ 비로소 나의 이십 대가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6. 그때그때 다른 성년의 기준ㅅ 삶을 일으켜줄 좋은 추억 되도록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7. 생활을 구성하는 것들ㅇ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 세상에서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8. 지금 자기 자신과 소개팅하는 거야?ㅈ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9. 이런 건 조심해야 해ㅊ 창문을 열어젖혀 세상을 맞이하고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10. 신나게 돌아보자 지구 한 바퀴ㅋ 쿨하게 문밖을 나서 보는 거야 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11. 사회에 나가서 조심해야 할 것들ㅌ 타오르는 열정으로 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12. 난 이게 걱정이야ㅍ 파이팅, 나를 응원하면서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13. 힘을 얻거나 만드는 몇 가지 방법ㅎ 한 번에 하나씩God 스물을 위한 체크리스트 No 14. 미래와 선택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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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탁월한 ‘나’를 향해인생의 육상경기는 시작되었다. 신호탄의 포연을 뚫고 질주한다. 모두 자신만의 레이스를 지키며 전방을 응시한다. 그러나 자신 있게 달려가는 것 같아 보여도 내면은 불안하다. 잘 해낼 수 있을까? 남들에게 밀려나거나 경쟁에서 뒤처지지는 않을까? 지금처럼 이대로 공부만 해도 되는 걸까? 아니면 취업이나 창업을 준비해야 할까?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할까? 스무 살에 꼭 알아야 하는 체크리스트 같은 건 없을까?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는 질문들을 거친 숨소리와 함께 내뱉으며 육상경기는, 스물은 시작되었다. 그 물음들에 응답하기 위해 이 책이 쓰여졌다. 여기, 마법의 주문 같은 14행 시가 있다. 바로 ㄱ부터 ㅎ까지 ‘스무 살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들로만 구성된 내밀한 속삭임이다.ㄱ. 기억하기로 해ㄴ. 나 아닌 사람으로는 살아가지 않기ㄷ. 다른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기ㄹ. 라면 하나를 끓여 먹어도ㅁ. 마음은 최상의 재료를 찾아 가꾸기ㅂ. 비로소 나의 이십 대가ㅅ. 삶을 일으켜줄 좋은 추억 되도록ㅇ.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 세상에서ㅈ.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ㅊ. 창문을 열어젖혀 세상을 맞이하고ㅋ. 쿨하게 문밖을 나서 보는 거야ㅌ. 타오르는 열정으로ㅍ. 파이팅, 나를 응원하면서ㅎ. 한 번에 하나씩저자는 좋은 기억을 갖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가장 먼저 얘기한다. 특히 기억을 구성하는 정서는 그 사람의 ‘거의 모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인생이라는 육상경기는 남들과 경쟁하는 게 아니라 ‘나’라는 분야에서 가장 탁월해지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이 세상에서 나만 할 수 있는 일은 ‘나로 살아가기’이므로 그 일을 잘 이뤄내면 되는 거라고. 저자는 한 발짝 더 나아가, ‘나’ 되기를 잘 해내기 위해 꼭 필요한 체크리스트도 엄선해 실었다. 특히 계약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물질적인 삶과 경제력에 대한 조언, 여행 등의 상황에 실제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실용적이고도 현실적인 팁, 미래에의 전망과 직업 선택 등 다양한 분야를 총망라해 설명함으로써 이 책을 실용적인 지침서로 만들었다. 그럼으로써 모든 ‘God 스물’의 청년뿐 아니라 스물이 되기 전의 청소년, 이십 대를 지나는 청년들, 그리고 사회초년생들을 지지해 주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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