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은 2025년 10월 31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이 상품은 구매 후 지원 기기에서 예스24 eBook앱 설치 후 바로 이용 가능한 상품입니다.
|
프롤로그 41부 자다가도 생각나는 생물 호기심1 나이가 들면 왜 죽을까? 112 음악을 크게 들으면 정말 귀가 안 좋아질까? 173 다른 나라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한국인 특유의 체취가 있을까? 254 매운 걸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올까? 315 책상은 나무로 되어 있는데 왜 썩지 않을까? 376 어두운 곳에 들어가면 왜 아무것도 안 보이다 서서히 보일까? 437 나이 많은 남성들은 왜 눈썹과 수염이 길게 자랄까? 518 광합성을 하지 않는 식물도 있을까? 572부 엉뚱하고 기발한 물리 호기심9 왜 산에서도, 동굴에서도 메아리가 생길까? 6510 입으로 분 풍선은 가라앉는데 헬륨 풍선은 왜 뜰까? 7111 어둠의 속도는 어떻게 잴까? 7712 1분은 60초인데 1초는 어떻게 정할까? 8313 귓속말에선 왜 숨소리가 많이 들릴까? 8914 라테아트는 어떻게 모양이 유지될까? 9515 휴대폰이 오래되면 왜 배터리가 빨리 닳을까? 10116 고데기 온도는 어떻게 조절될까? 1073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화학 호기심17 왜 어떤 단풍은 빨갛고 어떤 단풍은 노랄까? 11518 상한 우유와 치즈는 뭐가 다를까? 12119 빵에는 왜 스펀지처럼 구멍이 있을까? 12720 프라이팬은 왜 불에 잘 타지 않을까? 13321 찬물에 녹는 커피믹스는 어떻게 만들까? 14122 오줌에서는 왜 지린내가 날까? 14723 파마를 하면 어떻게 웨이브가 오래 유지될까? 15324 수돗물과 정수기 물은 어떻게 공급되는 걸까? 1594부 알아 두면 쓸데 있는 지구과학 호기심25 강물은 안 짠데 바닷물은 왜 짤까? 16726 해가 질 때 왜 하늘이 붉게 물들까? 17327 갑자기 왜 화산이 폭발할까? 17928 사막의 모래는 어디에서 왔고, 그 아래에는 뭐가 있을까? 18729 토네이도는 왜 빙글빙글 돌까? 19330 오로라는 왜 극지방에서만 보일까? 19931 쓰나미는 어디서 시작될까? 20732 별에도 착륙할 수 있는 땅이 있을까? 213참고 문헌 220
|
김경민의 다른 상품
권은경의 다른 상품
김희경의 다른 상품
윤미숙의 다른 상품
사물궁이 잡학지식의 다른 상품
|
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나이가 들면 왜 죽을까? _자다가도 생각나는 생물 호기심1분은 60초인데 1초는 어떻게 정할까? _엉뚱하고 기발한 물리 호기심왜 어떤 단풍은 빨갛고 어떤 단풍은 노랄까? _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화학 호기심강물은 안 짠데 바닷물은 왜 짤까? _알아 두면 쓸데 있는 지구과학 호기심일상에서 발견하는 호기심 과학생각해 보니 궁금했던 유쾌한 과학 이야기구독자 154만 명, 누적 조회 수 2.9억 회국내 최대 과학 채널 ‘사물궁이 잡학지식’을 책으로 만난다!일상에서 발견하는 호기심 과학“나이가 들면 왜 죽을까?” “1분은 60초인데 1초는 어떻게 정할까?” “왜 어떤 단풍은 빨갛고 어떤 단풍은 노랄까?” “사막의 모래는 어디에서 왔고, 그 아래에는 뭐가 있을까?”‘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의 줄임말인 ‘사물궁이’는 일상 속 무심코 머리를 스친 사소한 호기심과 그것에 담긴 결코 사소하지 않은 과학 원리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과학 채널이다. 채널 개설 1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뒤 2023년 5월 기준 무려 154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최대 과학 채널 ‘사물궁이’의 차별점은 참신하고 기발한 질문들과 이를 뒷받침하는 탄탄한 과학적 설명에 있다. 안 궁금하던 것도 궁금하게 만드는 엉뚱한 질문에 홀린 듯 영상을 클릭해 보면, 꼼꼼한 자료조사와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정리된 과학 개념?원리가 유쾌하게 설명된다. 이런 성실함과 높은 퀄리티를 인정받아 ‘사물궁이’는 교사와 학생, 각종 매체와 교육청에서 추천하는 ‘믿고 보는’ 과학 채널로 자리 잡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문화 콘텐츠, 청소년이 추천하는 유튜브 채널 어워드를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증명했다. 최근에는 인기에 힘입어 서울·경기 버스와 서울 지하철 2호선, 카카오T 택시 등 대중교통에 영상을 공급하며 독보적인 과학 채널로 자리매김했다.아르테 출판사에서 펴내는 도서 ‘사물궁이’ 시리즈는 ‘사물궁이’ 채널의 콘셉트를 충실하게 책으로 옮기되, 영상에서는 놓치기 쉬운 과학 개념과 원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섬세한 편집 과정을 거쳐 독자에게 매혹적인 읽기 경험을 제공한다. 구독자들을 자연스럽게 독자로 이끄는 ‘사물궁이’ 시리즈를 통해 유튜브계의 호기심 해결사 ‘궁이’가 안내하는 생활 밀착형 과학의 세계에 빠져 보자.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호기심 유발도 200% 주제들현직 과학 교사들이 참여한 믿고 보는 과학 교양서교과서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 개념과 원리가 한눈에‘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3권과 4권은 유튜버 ‘사물궁이’의 기획?감수 아래 현직 과학 교사 4명이 글 작가로 참여해 더욱 신선하고 풍성한 내용과 친절하고 다채로운 설명을 담았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과학 교사들을 중심으로 모인 교육연구회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에 소속된 네 교사는 채널에서 다루지 않은 질문 중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헷갈려하는 32개 질문을 선정해 우리에게 익숙한 체제인 ‘물화생지(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를 테마로 분류해 엮었다. ‘사물궁이’의 반전 매력은 아무리 사소한 질문이라도 거기에 담긴 이유와 과학적 원리는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것이다. 가령 “귓속말에선 왜 숨소리가 많이 들릴까?”를 이해하려면 인간의 발성기관의 구조는 물론 베르누이 원리를 알아야 하고, “강물은 안 짠데 바닷물은 왜 짤까?”에 답하려면 약 46억 년 전 지구 탄생의 순간부터 되짚어 보아야 한다.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학생들과 만나고 있는 네 저자는 현상에 대한 쉬운 설명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주요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며, 교과서에서 놓치기 쉬운 대표적인 오개념까지 자연스럽게 조명한다. 신박한 질문들과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유쾌하고 명쾌한 설명, 재기발랄한 일러스트와 엉뚱한 귀요미 캐릭터 궁이의 매력을 따라가다 보면, 작은 나뭇잎에서부터 머나먼 우주 공간까지 세상 모든 곳에 과학이 숨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질문은 없다!”역사를 바꾸는 사소한 질문의 힘우리는 길을 걷다가 문득 드는 궁금증을 보통 대수롭지 않게 넘기곤 한다. 그러나 과학은 이런 사소한 궁금증, 막연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령 고대 그리스의 에라토스테네스는 하짓날 오후 키레네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의문을 가졌다. 지구가 평평하다면 키레네뿐 아니라 모든 지역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야 할 텐데, 키레네에서 약 900km 떨어진 알렉산드리아에서는 그림자가 생겼던 것이다. 사소해서 지나칠 수도 있을 이 궁금증이 에라토스테네스를 생각하게 했고, 결국 에라토스테네스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 그리고 태양에서 오는 빛은 나란하다는 것을 이용해 인류 최초로 지구의 둘레를 계산해 냈다. 이처럼 사소해서 넘길 수 있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현상을 탐구하고 증거를 수집하여 결론에 도달하는 과정을 통해 인류는 자연을 이해해 왔다. 이 책의 독자들도 책을 덮고 난 뒤에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 궁금증을 지나치지 않기를,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