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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삶이 교회 되는 새 길을 찾아서 ----- 5
프롤로그 우리 모두의 교회를 위하여 ----- 14 PART 1 부름받은 예배 공동체 _ 예배 설교 성례전 ----- 18 부르심과 응답 사이 / 목회를 준비하다 / 그리스도께서 부르신 교회 / 하늘과 땅을 품은 이름 / 가족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정 / 왜 주일이 축제여야 하는가 / 공동 목회, 초대교회를 본받다 / 목회는 소풍 / 전 세대가 함께하는 예배 / 한 가족이 되는 세례 / 전 교인 릴레이 금식 기도회 / 삼중 감동 목회 / 공간 신학 / 열심 기도회 / 통장이 비어 있는 교회 / 공감, 공존, 공생의 목회 PART 2 세움받은 교육 공동체 _ 교회와 신앙의 교제 ----- 88 주의 말씀을 교육하는 일 / 교회 안에 작은 교회 / 어린이의 교사는 어린이 / 해피문화센터 / 역사 탐방 / 하늘땅농장 / 성경 꿰뚫어 읽기 / 자연 심방 / 공동체가 함께하는 세례식 / 하마알 여름성경성품학교 / 새교우 사랑 나눔 모임 / 달란트 나눔 잔치 / 문고리 심방 / 직분자 세우기 / 우리 가 남겨야 할 것 / 말씀을 새기는 소그룹 모임 / 꼴찌도 상 받는 교회 / 꽃다발을 건네는 교회 PART 3 보냄받은 선교 공동체 - 섬김과 선교적 삶 ----- 162 그리스도의 복음서가 되어 / 환대하는 삶 / 필요한 자리에 있어 주는 교회 / 주손발 선교회 / ○○○ 장학금 / 다시 울리는 저녁송 / 작은교회연구소 / 선교는 안에서 밖으로 / 마을 주민으로 살아가기 / 문화로 다가가는 작은 음악회 / 쌀 사 드리기 / 한 교회를 꿈꾸는 연합 기도회 / 진정한 전 도 / 청년들의 꿈을 위해 / 운동장 같은 교회를 준비하며 / 창조 목회 / 축복이 우리 사명 저자가 추천하는 함께 읽을 도서목록 -----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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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교회의 ‘삼중 구조’를 기초로 세 파트로 나누었다. 신학적 교회론을 서술하려는 것은 아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교회 개척의 부르심은 본질 목회와 공동체 목회에 대해 하나씩 실천하면서 시작되었다. --- p.28 종말론적 신앙에서 말하는 그 ‘종말’은 삶 속에 날마다 일어나야 한다. 죽은 후에 가는 천국만으로는 신앙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 --- p.34 교회가 어디에 세워졌는지는 중요하다. 교회 위치에 따라 목회 적용점이 다르다. --- p.44 공동 목회를 하면서 얻는 유익은 크다. 모두 주도적으로 책임감 있게 목회를 하니 교회를 두루 살필 수 있다. --- p.50 모이고 훈련받는 장소로서의 교회보다, 신앙의 유산을 물려준다는 의미에서 교회 공간이어야 한다. --- p.76 루터(Martin Luther)는 믿는 신자들의 공동체로, 칼빈(John Calvin)은 택함받은 사람들의 모임으로, 본회퍼(Dietrich Bonhoeffer)는 거룩한 성도들의 공동체로 각기 교회를 설명했다. --- p.92 성경이 우리에게 들려지기까지 1세기 그리스도인들의 공동 읽기가 있었다. --- p.115 예배의 마지막은 세상으로 흩어져 마을에서 살아 내고, 직장에서 살아 내야 한다.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의 의미이기도 하다. --- p.166 지금까지 작은교회연구소의 모임에 300명 이상이 참여하여 41개 교회가 도전받고 개척했다. --- p.193 1세기 사도 바울의 전도법은 21세기를 사는 오늘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비슷한 시대적, 문화적 맥락 속에 있기 때문이다. --- p.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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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교회론을 바르게 정립해야 할 때다. 저자는 모이고 흩어지는 교회, 교회가 교회를 세우고 목회자가 목회자를 세우는 교회론을 깨달은 목사이다. - 정성진 (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목사, 크로스로드 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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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rl+V(붙여넣기)를 한 것처럼 목회 모습이 이리 같을까? 연신 감탄할 뿐이다. 나 역시 온 마음으로 이루어 가던 사역들이 때로는 확실치 않았는데 그에 대한 확답을 받는 마음이었다. - 김정식 (예온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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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9장을 써 내려가는 복음의 울림통, 하늘땅교회 이재학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온 교인이 땅에서도 하늘을 바라보며 한마음으로 공동체를 세워 온 육필 증언이다. - 추태화 (전 안양대 기독교문화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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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의 심정으로 목회의 성벽을 다시 세우고, 에스라의 믿음으로 예배를 회복해야 할 때다. 이재학 목사의 현장 경험으로 목회자에게 올바른 가이드가 되리라 믿는다. - 나상오 (백석신학대학원 기독교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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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척 전후를 아는 내게 이 책은 듬성듬성한 기억을 채워 준다. 수업에서 나눈 신학적 대화들을 저자의 목회에서 발견하면서 생생한 증인이 된 기분이다. - 김선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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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목회신학 인기 강사다. 10년 이상 매 학기 목회 이야기를 듣는데 모두 동의하고 감동한다. 20번 넘게 들었던 나도 매번 새롭다. 저자의 목회는 가장 인간적이고 가장 신학적이다. - 조성돈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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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 신앙 교육을 고민하며 마이크로처치 운동 연구를 시작했다. 선교적 교회, 교회의 최소 본질에 충실하려는 혁신적 교회론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하늘땅교회는 이미 그대로 담겨 있었다. - 전병철 (아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미디어학과 교수, ARCC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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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나 상상에 그치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동행 흔적이며, 그분께서 행하신 일을 찬양하는 노래요 시,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삶의 서사이다. - 윤은성 (목사, 한국어깨동무사역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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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 목사는 참 좋은 벗이고 존경하는 사람이다. 곁에 두고 싶지만 한 걸음 앞선 그의 뒷모습을 보고 따라갈 뿐이다. 이 책에서 쏟아 낸 그의 이야기는 현재진행형이다. - 전기철 (강남새사람교회 담임목사, CTS TV 방송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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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부름받은 예배 공동체, 세움받은 교육 공동체, 보냄받은 선교 공동체라고 답하고 있다. 이 정의가 소개될 때 독자는 외칠 것이다. 그래! 이게 진짜 교회지! - 김관성 (울산낮은담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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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고민하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저자는 고민한 대로 살아 낸다. 교회가 무엇이고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천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은 좋은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 박광리 (우리는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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