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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캔꼭지 기동대
고정욱
뜨인돌어린이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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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메 놀이터

책소개

저자 소개 1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고정욱의 다른 상품

그림 : 미긍 주혜
한양여대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2003년 교통사고를 당해 뇌병변 장애를 갖게 되면서 시각 장애와 함께 오른쪽 몸이 마비되었다. 재활 치료의 목적으로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미술반에서 그림을 시작했고, 이후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2013. 4. 20(장애인의 날) KBS 1TV 9시 뉴스에서 여성장애예술인으로 인터뷰, 잠실창작스튜디오의 ‘광대의 꿈’ 개인전을 비롯해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으며, 장애인 관련 단체에 그림으로 재능기부를 활발히 하고 있다. 상이 두 개로 겹쳐 보이는 시각장애와 마비된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자신을 ‘아름다운 긍정-미긍美肯’이라 칭하며, 그림을 통해 동심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222g | 170*230*15mm
ISBN13
9788958075134

줄거리

캔 꼭지를 모아오면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로 바꿔 준다는 소문을 듣고 열심히 캔꼭지를 모으는 아이들. 어른들은 그 소문은 잘못된 소문이라며 아이들을 말린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랑곳 않고 자신의 의지대로 열심히 캔꼭지를 모은다. 폐지를 모으며 홀로 사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휠체어를 마련하고 싶었던 것이다.드디어 엄청난 양의 캔꼭지가 모여 휠체어로 바꾸려 하지만, 아무 데도 휠체어로 바꿔 주는 곳은 없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종이 줍는 할머니 또한 홀로 쓸쓸하게 반지하 방에서 돌아가셨다. 슬퍼하는 아이들을 보고 어른들은 반성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쓸쓸히 죽음을 맞는 일이 없도록 아이들은 특별한 기동대를 조직한다.

출판사 리뷰

고정욱 작가와 시각장애 예술인 강주혜 화가의 만남!
아픈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동화를 펴내다

책의 인세를 좋은 일에 기부하는 걸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가 이번에는 시각장애 예술인 강주혜 화가와 함께 장애 아동을 위한 동화를 펴냈다.
『출동! 캔꼭지 기동대』는 뜨인돌출판사와 푸르메재단이 ‘장애에 대한 편견이 없는 사회, 나눔과 소통이 있는 사회’라는 취지 아래 만든 어린이를 위한 동화 시리즈 ‘푸르메놀이터’의 네 번째 권이다.

이 책에 일러스트를 그린 강주혜 화가는 교통사고를 당해 뇌병변장애로 시각장애와 오른쪽 신경이 마비되었다. 재활 치료의 목적으로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미술반에서 그림을 시작했는데, 이를 계기로 전시회 참여 및 그림으로 재능기부를 활발히 하고 있다. 움직이지 않으면 마비되는 오른손, 오른쪽 시선이 차단되면서 상이 두 개로 겹쳐 보이는 불편함. 그러나 강주혜 화가는 끝까지 매달릴 수 있는 일을 장애와 함께 얻었다며 이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이런 자신을 스스로 미긍(美肯, 아름다운 긍정)이라고 부른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장애를 극복하며 나아가 장애 어린이를 위해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고정욱 작가와 강주혜 화가. 이 책은 작가, 화가, 출판사가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푸르메재단에 기부하여,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서 나가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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