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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EPUB
임지형김완진 그림
이지북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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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2. 스티커 친구들
3. 황금파이 레시피
4. 함께 요리하기
5.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황금파이
6. 마을 시식회
7.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편의점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작가이자 마라토너. 글과 달리기를 삶의 두 축으로 삼아 지금도 한강 변을 달리며 이야기를 길어 올린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광주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아 첫 책 『진짜 거짓말』을 펴냈다. 장편소설 『나는 동화작가다』 『오늘도 책방 자서점이 열렸습니다』 『연희동 러너』 등을 출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2009년 제1회 목포문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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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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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잊고 지내 온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아이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꾸미고 그림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하우스』, 『BIG BAG 섬에 가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시간으로 산 책』,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슈퍼 히어로 학교』, 『아빠도 잠이 안 와』, 『우리 빌라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 『우리 모두 주인공』, 『딱 하나만 더 읽고!』, 『일기 고쳐 주는 아이』, 『슈퍼히어로 우리』, 『슈퍼히어로 학교』, 『오늘 또 토요일?』, 『시계 수리공의 보물 이야기』, 『꼬마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잊고 지내 온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아이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꾸미고 그림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하우스』, 『BIG BAG 섬에 가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시간으로 산 책』,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슈퍼 히어로 학교』, 『아빠도 잠이 안 와』, 『우리 빌라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 『우리 모두 주인공』, 『딱 하나만 더 읽고!』, 『일기 고쳐 주는 아이』, 『슈퍼히어로 우리』, 『슈퍼히어로 학교』, 『오늘 또 토요일?』, 『시계 수리공의 보물 이야기』, 『꼬마 마술사 뽕야』, 『우리 엄마는 언제나 바쁘대요』, 『늙은 아이들』 『시간을 돌리는 물레』, 『시간으로 산 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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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1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4.29MB ?
ISBN13
9788957077894

출판사 리뷰

쓸쓸함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밝은 달처럼 빛이 되어줄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작품 속 동연이는 홀로 편의점을 지키고 있다. 쓸쓸함에 익숙해진 동연이가 기운을 차릴 수 있는 이유는 편의점에 방문하는 특별한 손님이 있기 때문이다. 손님은 어떤 이유에선지 할머니의 특별한 파이를 찾지만, 동연이는 파이를 팔 수 없는 상황이다. 동연이는 포기하지 않고 손님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직접 파이를 만들려고 한다. 아무것도 없는 편의점에서 황금파이를 만들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동연이의 마음속에는 희망이 남아 있다. 희망이 남아 있는 건 부모님이 동연이에게 보여준 사랑과 관심 덕분일 것이다. 누군가의 작은 관심과 애정이 한 아이에게는 희망이 되고, 그 희망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계속해서 다양한 형태로 전해질 수 있다는 걸 작품에서 선명히 보여 주고 있다.

특별한 파이를 만들며 솟아나는 우정
실패해도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한 걸음 나아가는 용기


동연이와 신비한 친구들은 마치 마법처럼 손쉽게 할머니의 특별한 파이를 만든다. 그렇지만 이후에는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동연이와 친구들은 서로를 탓하지만 현명한 친구 한 명이 말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잘할 수 있고. 두 번 세 번 반복했을 때 똑같이 잘하는 게 진짜 실력이라고. 다시 서로를 믿고 기쁜 마음으로 만든 파이는 맛있게 굽혀 세상 밖으로 나온다. 처음 역할을 분담하여 무언가를 만드는 아이들 사이에서 오해와 갈등이 쉽게 자라날 수 있지만 결국 극복하는 건 서로를 믿고 실패해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한 걸음 나아가는 용기라는 걸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작품이 전한다. 친구들과 갈등이 있어 속상한 아이들에게 다시금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고, 갈등이 있어도 괜찮으니 서로를 굳게 믿어보자는 메시지를 덧붙여 전한다.

작가의 말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은 그렇게 탄생했어요. 꼭 누군가가 저를 위해 준비한 선물처럼 왔지요. 그래서 더 각별하고, 더 소중하며, 더 많이 나누고 싶어요. 작품 속 동연이가 스티커 친구들을 만나 더 많은 사랑을 나눈 것처럼요. 더불어 황금파이를 만들어 이웃과 나눈 후 더 행복해진 것처럼요. 어때요? 따끈따끈한 이야기 한 접시 함께 먹어 볼래요?

리뷰/한줄평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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