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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5월 17일_정명섭
양치기 소년_임지형
봄날, 송곳을 쥐다_유이영
투사의 탄생_김민성

저자 소개 4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작가이자 마라토너. 글과 달리기를 삶의 두 축으로 삼아 매일 한강 변을 달리며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오래 비추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오늘도 읽고, 쓰고, 달립니다. 지은 책으로 〈유튜브 스타 금은동〉 시리즈, 『내일은 슈퍼리치 1~2』 『화투 쳐 주는 아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바퀴 달린 강아지와 초콜릿 상자』 『방과 후 초능력 클럽』 『우리 반 욕 킬러』 『우리 반 팩폭러』 『고구마 선거』 『늙은 아이들』 『푸하하 달리기 클럽』 등이 있습니다.

임지형의 다른 상품

책, 게임, 만화, 웹툰, 드라마, 요리, 아내와의 잡담처럼 재미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상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어느 날 문득 제가 상상해 낸 이야기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 남은 페이지를 아껴 읽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요괴 사냥꾼 이두억』, 『전설의 요괴 사냥꾼』, 『우리 반 테슬라』 가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성균관 불량 유생뎐』이 있습니다. 15년간 교회에서 유·아동과 청소년 담당이었습니다. 그 동안 정수기 영업, 붕어빵 장사, 택배 상하차, 학습지 교사, 국회
책, 게임, 만화, 웹툰, 드라마, 요리, 아내와의 잡담처럼 재미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상상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어느 날 문득 제가 상상해 낸 이야기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졌습니다. 이야기가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 남은 페이지를 아껴 읽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요괴 사냥꾼 이두억』, 『전설의 요괴 사냥꾼』, 『우리 반 테슬라』 가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성균관 불량 유생뎐』이 있습니다.

15년간 교회에서 유·아동과 청소년 담당이었습니다. 그 동안 정수기 영업, 붕어빵 장사, 택배 상하차, 학습지 교사, 국회의원 선거 홍보, 동화책 홍보, 카드 뉴스, 책 소개 영상 제작 등을 해왔습니다. 2017년 다음 스토리 펀딩에서 동화작가 아내를 위해 남편이 열어주는 북 콘서트를 개최하였고, 2018년에는 동화책 『슈퍼히어로 학교』 동화 OST 공연을 기획하여 열었습니다. 2019년 광주 시민 라디오방송 ‘채널_동화처럼’을 진행하였다. 2021년 유튜브 ‘스쿨북스’ 진행중입니다.

김민성의 다른 상품

샴푸의 성분명을 읽으며 머리를 감을 정도로 글을 사랑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 힘껏 좋아하기 위해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글공부를 시작했다. 이듬해 우수 출판 콘텐츠, 아르코 문학 나눔, 청소년 교양 도서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각종 기관의 선택을 받았다. 현재는 전국 강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주 작가 사업으로 현장 독자들을 만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받은 행복을 돌려주고 싶어서 오늘도 열심히 듣고 느끼고 담는 중이다. 오래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교서관 책동무』, 『인권 존중의 씨앗』, 『마녀를 구하라』 등을 김영주라는 이름으로 출간했고, 유이영으로 쓴 「정답 없
샴푸의 성분명을 읽으며 머리를 감을 정도로 글을 사랑한다. 좋아하는 것을 더 힘껏 좋아하기 위해 ‘JY 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글공부를 시작했다. 이듬해 우수 출판 콘텐츠, 아르코 문학 나눔, 청소년 교양 도서에 연이어 선정되는 등 각종 기관의 선택을 받았다. 현재는 전국 강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상주 작가 사업으로 현장 독자들을 만나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받은 행복을 돌려주고 싶어서 오늘도 열심히 듣고 느끼고 담는 중이다. 오래 쓰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교서관 책동무』, 『인권 존중의 씨앗』, 『마녀를 구하라』 등을 김영주라는 이름으로 출간했고, 유이영으로 쓴 「정답 없는 오답 노트」를 시작으로 좀 더 넓은 층의 독자를 만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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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4.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2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39쪽 ?
ISBN13
9791194755364

출판사 리뷰

추천의 말

이 이야기들은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니라, 오늘의 우리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거울이자 미래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특히 이 책은 청소년 여러분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역사와 연결될 수 있도록,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언어로 다가갑니다. 민주주의는 결코 하루아침에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오월은 과거가 아닌, 지금 우리의 책임입니다. 《다시 피는 오월》이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랍니다. 그 불씨는 언제나 더 크고 뜨거운 정의의 함성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오월의 그 뜨거운 함성을!
원순석(5?18기념재단 이사장)

《다시 피는 오월》이라는 청소년 소설을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5월의 광주를 담은 네 편의 이야기는 각각 다른 시점, 다른 인물을 통해 5?18의 진실에 다가섭니다. 전국 체전을 위해 광주에 온 학생들, 탱크를 목격한 소년, 계엄군의 폭력에 맞선 여고생들, 역사 왜곡을 바로잡으려는 지금의 청소년까지 네 개의 시선은 5?18 민주화 운동이 여전히 살아 있는 역사임을 보여 줍니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겨울의 광장을 민주주의 축제의 장으로 만든 모든 세대가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역사적 진실에 다가가며 참된 미래를 꿈꾸는 이 작품집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이 되어 전해지기를 희망합니다.
강기정(광주광역시장)

교과서로 5?18에 관해 배우는 것은 시대를 이해하는 것이고, 이 책을 읽는 것은 1980년으로 떠나 그 시대를 살며 온몸으로 민주주의를 지켜 낸 분들의 마음을 공감하는 일입니다. 그날, 그들 곁에서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심진규(《섬, 1948》 작가, 초등학교 교사)

교과서에서는 흘러가는 한 문장으로 느껴졌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다. 그날 그곳엔 나와 다를 바 없던 누군가의 투쟁이 있었고 용기가 있었고 고통이 있었다. 별은 항상 같은 자리에 있지만 낮에는 햇빛에 가려 보이지 않는다. 우리가 밝은 곳에서 살고 있어 미처 보이지 않았던 그날, 그들의 희생이 빛나고 있다.
중학교 3학년 *서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내가 몰랐던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지금 내가 누리는 편안함은 누군가의 투쟁으로 만들어졌다는 걸 알게 되었고, 더 제대로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중학교 3학년 *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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