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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강 영국사의 시작

1 영국사란 무엇인가
2 자연환경과 선사시대 사람들

제2강 로마의 속주에서 북해의 왕국으로

1 로마의 문명
2 부족국가, 고영어, 기독교
3 노르만 복합 속 잉글랜드 왕국

제3강 해협을 걸쳐 있는 왕조

1 노르만정복을 통해 앙주(Angevin) 왕가로
2 잉글랜드와 웨일스, 스코틀랜드
3 백년전쟁과 흑사병

제4강 긴 16세기

1 1500년 무렵, 세계와 영국
2 주권국가와 국교회
3 여왕의 전설 등
4 그레이트브리튼의 제임스 1세

제5강 두 가지 국가 제도의 혁명

1 논쟁적인 17세기
2 세 왕국 전쟁과 퓨리턴 공화국
3 왕정 · 국교회 · 의회의 재건

제6강 재정 군사 국가와 계몽

1 장기 변동 속 16~18세기
2 프로테스탄트 연합왕국의 정치문화
3 계몽, 상업 사회, 모럴 철학

제7강 산업혁명과 근대세계

1 제국과 연합왕국의 형태
2 몰아치는 산업혁명
3 1800년 이후 영국과 세계

제8강 눈에 띄게 변모하는 빅토리아 시대

1 국가지도자로 재빨리 변모하다
2 빅토리아 시대 ─ 근대의 표상
3 팍스 브리태니카(Pax Britannica)와 ‘동양의 영국’
4 국제 문제, 국내문제

제9강 제국과 대중사회

1 세기의 전환
2 ‘대전쟁’과 영국
3 제2차 세계대전과 복지국가

제10강 현대의 영국

1 탈식민지의 행복감
2 대처와 블레어, 그 후의 영국

후기
역자 후기

저자 소개2

곤도 가즈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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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마쓰야마시 출생으로, 도쿄대학 문학부 서양사학 전수과정을 졸업했다. 나고야대학 조교수, 도쿄대학 대학원 교수, 릿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도쿄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 근세사·근대사를 전공했다. 저서로는 『민중의 윤리―호거스와 18세기 영국』, 『문명의 표상 영국』, 『영국사 연구 입문』, 『근세 유럽』, 『 British History 1600~2000 : Expansion in Perspective』(공편저, University of London) 등이 있고, 편역서로는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 신판』, 톰슨 외 『역사가들』, 존 브루어 『스캔들과
1947년 마쓰야마시 출생으로, 도쿄대학 문학부 서양사학 전수과정을 졸업했다. 나고야대학 조교수, 도쿄대학 대학원 교수, 릿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도쿄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 근세사·근대사를 전공했다. 저서로는 『민중의 윤리―호거스와 18세기 영국』, 『문명의 표상 영국』, 『영국사 연구 입문』, 『근세 유럽』, 『 British History 1600~2000 : Expansion in Perspective』(공편저, University of London) 등이 있고, 편역서로는 E. H. 카 『역사란 무엇인가 신판』, 톰슨 외 『역사가들』, 존 브루어 『스캔들과 공공권』, 시바타 미치오 『프랑스혁명은 왜 일어났는가』, 『역암 같은 유럽』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인하대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동서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역서로는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가난뱅이의 역습』, 『건강의 배신』,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하루키 씨를 조심하세요』, 『이웃집 칸트군』, 『빨간 머리 앤을 좋아합니다』,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객원연구원을 지냈고 인하대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동서문학상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 역서로는 『마르크스 그 가능성의 중심』, 『청년이여, 마르크스를 읽자』, 『가난뱅이의 역습』, 『건강의 배신』,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단편적인 것의 사회학』, 『하루키 씨를 조심하세요』, 『이웃집 칸트군』, 『빨간 머리 앤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건 의자입니다』, 『성스러운 유방사』, 『투자는 워런 버핏처럼』, 『사악한 것을 물리치는 법』, 『어떤 글이 살아남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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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452g | 128*188*22mm
ISBN13
9791127471828

책 속으로

5세기 브리타니아로 건너온 앵글로색슨 부족들은 300년쯤 지나자 드디어 문화와 질서를 갖춘 일곱 부족국가를 확립한 듯 보였다. 그러나 8세기 말~9세기 상황이 변하여 북해 저쪽에서 쳐들어온 스칸디나비아 사람들 즉 바이킹 때문에 위기를 맞고 동요하기에 이르렀다. 연대기 중에 극적인 변화를 초래한 사건은 791년 린디스판, 794년 재로우, 795년 아이오나에 이은 수도원의 습격이다. 8세기 영국인은 바다 쪽의 공격은 예상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방비 상태로 지식과 부의 보고인 수도원을 해안 또는 작은 섬에 지었다.
--- p.46

브리튼 제도에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라는 세 왕국이 어깨를 나란히 했는데 1603년 세 왕국이 제임스 스튜어트라는 군주에 의해 연결되었다. 로마도, 윌리엄 정복왕도, 에드워드 긴 다리 왕도, 헨리 8세도 이루지 못한 결합을 아주 손쉽게 실현해버린 것이다. 그렇지만 이 결합은 단지 동군연합일 뿐 하나의 국가로 합체한 것은 아니었다. 런던, 에든버러, 더블린, 세 수도에 각각 고문 회의 혹은 총독부와 의회가 있었다.
--- p.163

빅토리아 여왕의 치세(1837~1901년)를 ‘빅토리아 시대’라고 부른다. 이 호칭은 산업혁명의 성과가 뚜렷한, 넓은 의미의 팍스 브리태니카 시대와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편리하다. 한편 Victorian이란 근대의 군주제, 젠더, 가족, 시민적 공공성의 양상을 가리키는 형용사이기도 하다.

--- p.303

출판사 리뷰

영국의 역사를 섬세하고 역동적으로 그려내다!

영국(United Kingdom)이라고 하면 영어, 왕실, 신사(gentleman), 섬나라, 산업혁명, 축구, 비틀스와 함께 ‘자유와 규율’, ‘의회민주주의’ 등 많은 것이 떠오를 것이다. 그만큼 세계사에 미친 영향이 큰 국가다. 이 책은 스톤헨지의 선사시대부터 로마와 바이킹의 도래, 영국국교회, 명예혁명과 산업혁명, 빅토리아 시대, 세계대전을 거친 현재까지의 영국의 통사를 다룬다. 다양한 요소를 도입해 복합사회를 형성하는 영국을 섬세하고 역동적으로 그려냈다. ‘영국’이라는 정치사회가 자연지리적 및 역사적으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상세하게 들여다본다. 다양한 문화의 충돌과 융합, 왕위 계승 문제와 교회 및 의회 등의 역사적 사실에도 색다른 조명을 비추며 살펴보고자 한다.

영국이 거쳐온 역사적 과정의 핵심을 짚어본다!

영국사는 넓은 세계와 이어진 관계를 바탕으로 전개된다. 로마 · 바이킹을 비롯해 바다 저쪽에서 들어온 새로운 요소와 이를 대하는 주민들의 저항과 수용을 통해 문화변용을 이루어냈다. 이와 같은 일을 되풀이하며 이윽고 영국인이 외부 세계로 진출하고 타자를 지배하고자 했다. 그 과정 중에 마찰과 수확 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경합하고 공존하고, 서로 배움을 주고받으며 새로운 질서를 형성해온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영국사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역사적 배경을 통해 굵직한 사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영국사의 핵심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오늘날의 영국을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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