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따뜻한 오후 시 한잔
글ego 2024.03.05.
베스트
시/희곡 top100 2주
가격
13,500
13,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차

이지영_ 겨울에 피어난 프리지어 · 7
문효진_ 나아가는 중입니다 · 21
이구_ 언덕위에 핀 꽃 · 41
정명진_ 사랑, 이별 모두 너로 쓰였다 · 61
곽윤_ 그래도 사랑은 나리고 · 75
이필재_ 이제는 토하고 싶다 · 93
주숙경_ 차 한잔할까요 · 115
소심한_ 작가 글마녀 꽃말은 변함없는 사랑이란다 · 131
이세원_ 그대에게 손을 내밀며... · 143
김민희_ 풍경 열 모금 · 157

저자 소개 10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 불안감이 다른 또래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청소년기에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불안이라 생각했고, 20대 중반부터는 불안감을 소거하기 위해 글 쓰는 것을 취미로 가졌다. 우연히 작성한 시를 통해 스스로가 치유되고 있다고 느꼈으며, 그 후부터는 시를 통해 내면과 마주 보는 연습을 하였다. 저자는 현재도 불안의 기조와 해소 방법, 진정한 행복은 어디서 오는지 시를 통해 깨닫는 중이다. 저자의 시 제목에 들어가는 ‘프리지어’의 꽃말에는 “당신의 시작을 응원해요”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 시를 읽는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밝은 별빛처럼 힘차게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 불안감이 다른 또래에 비해 높은 편이었다. 청소년기에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불안이라 생각했고, 20대 중반부터는 불안감을 소거하기 위해 글 쓰는 것을 취미로 가졌다. 우연히 작성한 시를 통해 스스로가 치유되고 있다고 느꼈으며, 그 후부터는 시를 통해 내면과 마주 보는 연습을 하였다. 저자는 현재도 불안의 기조와 해소 방법, 진정한 행복은 어디서 오는지 시를 통해 깨닫는 중이다.
저자의 시 제목에 들어가는 ‘프리지어’의 꽃말에는 “당신의 시작을 응원해요”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이 시를 읽는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밝은 별빛처럼 힘차게 응원한다.
작가는 심리상담센터에서 근무하였고 사회복지사로서 사람과 세상을 공부하고 있다. 또한 자신을 개방하여 토론하듯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주 가끔은 다른 누군가의 목소리를 대변할 때도 있다. 괜찮은 척하는 누군가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테니까. 괜찮지 않은 마음을 교감하고 담담하게 글로써 전하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
대전 유성출생, 군 32년 복무후 귀향하여 과수원하며 배움과 창작활동에 관심을 갖고 활동 중 입니다. 자연과 농촌 주변의 소재를 친근감있게 표현하여 마음의 안식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글쓰는꼬마

누구에게나 있었던 감정과 기억을 잊고 지나가는 게 아닌 글에 담아 간직하고 싶어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를 읽는 분들에게도 그럴 수 있는 시가 되길 바라며 감정과 기억을 한 글자, 한 글자에 옮겨 쓰는 23년 동안 운동을 했고, 10년간 스포츠 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체육인, 글쓰는꼬마입니다.

정명진의 다른 상품

삶을 살아오며 견뎌왔던 감정들을 꺼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보는 입장에서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입니다.
불혹을 넘기고 2개의 암으로 중환자실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났습니다. 시 한편을 간절히 쓰고 싶습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했고요.
꽃을 가까이 한지 어언 40년이 넘어 이제는 정원을 가꾸고 품으며 글을 쓰는 여인이 되었습니다 쉼이 필요한 이들에게 마음의 위안이 되는 정원과 마음의 언어를 함께 나누는 삶이 되고 싶습니다.

소심한_작가 글마녀

관심작가 알림신청
 
소심한 작가 글마녀는 믿거나 말거나 대구에서 태어난 나름 세련된 촌사람. 보이는 화려함과 다르게 많은 것들이 느리고 어리버리해도 하루하루 차곡차곡 잘 살아내고 있다. 그녀는 인생을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늘 독특함으로 마무리 지으며 보통의 삶을 살고 싶지만 항상 표현이 서투른게 함정이다. 고되고 외로운 인생에서 언제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단하게 살고 싶었으나 우연히 단아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취미로 사랑하는 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지만 언젠가 이 모든 것들이 의미있는 작품으로 남겨지길 소망한다. 누구나 하나쯤 잘 해낼 수 있는
소심한 작가 글마녀는 믿거나 말거나 대구에서 태어난 나름 세련된 촌사람.
보이는 화려함과 다르게 많은 것들이 느리고 어리버리해도 하루하루 차곡차곡 잘 살아내고 있다.
그녀는 인생을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늘 독특함으로 마무리 지으며 보통의 삶을 살고 싶지만 항상 표현이 서투른게 함정이다.
고되고 외로운 인생에서 언제나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단하게 살고 싶었으나 우연히 단아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취미로 사랑하는 것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지만 언젠가 이 모든 것들이 의미있는 작품으로 남겨지길 소망한다.
누구나 하나쯤 잘 해낼 수 있는 쓸모가 있기 마련이니.
맛집탐방, 강아지, 그림그리기, 요리, 공연관람, 여행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정말 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봉사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 중학교 시절부터 편지쓰기를 좋아했다. 음악을 좋아해서 가수와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고 소통은 소소한 일상의 에너지가 된다.

이세원의 다른 상품

1999년 경기도 안성에서 출생하여,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을 전공하고 있다. 구병모 소설가의 《아가미》(2018) 등을 통해 영감을 얻어 집필 활동을 시작하였고, 2022년부터 개인 블로그(작은 것을 나누는 공간)를 운영하며 글과 생각을 나누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2023년 시집 출판 프로젝트 12기에 참여하여 《따듯한 오후 시 한잔》에 작가로 참여하였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148*210*20mm
ISBN13
9791166664618

출판사 리뷰

서투르지만 각자의 시선으로 빚어만든 이 감정들이 당신에게 쉼표가 되어,
이제는 당신이 바라던 이상을 향한 불씨로써 더 뜨겁게 타오를 힘이 되었기를.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