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죽음과 죽음 이후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희망, 죽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2 추천사
6 옮긴이의 말

00 들어가는 말

13 좋은 죽음? | 14 사후의 삶에 대한 몇 가지 질문들 | 17 사후세계에 대한 몇 가지 도전들 | 21 세 가지 주제 | 23 이 책의 개요

01 고대 유대교에서의 지하세계와 영혼과 부활

32 지하세계 | 38 몸의 부활에 관한 믿음 | 42 중간상태 | 45 헬라적 유대교와 영혼 불멸 | 48 유대교의 묵시 문헌, 종말론적 문헌, 신구약 중간기의 문헌 | 53 결론

02 신약성서에서의 죽음과 사후세계

60 예수의 가르침과 선포 | 65 예수의 죽음 | 68 영생과 부활 | 78 중간상태 | 87 신약성서의 묵시적 종말론 | 91 결론

03 기독교 전통에서의 죽음과 사후세계

96 순교 | 99 순교자 저스틴 | 100 터툴리안 | 102 오리겐 | 107 니사의 그레고리 | 109 어거스틴 | 114 토마스 아퀴나스 | 119 마틴 루터 | 123 장 칼뱅 | 125 데카르트와 근대

04 사후세계에 대한 과학의 도전들

133 부활에 대한 물리학과 우주론의 도전 | 137 부활에 대한 역사학의 도전 | 144 부활에 대한 생물학과 진화론의 도전 | 147 부활에 대한 심리학과 신경과학의 도전

05 임사체험

157 유체이탈? | 165 과거에 죽은 사랑했던 사람들을 보는 것 | 168 임사체험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변화되는가? | 170 비기독교인들도 임사체험을 하는가? | 174 임사체험에 관한 역사 속에서의 유사한 일들 | 178 다른 문화권에서의 임사체험 | 179 임사체험에 관한 여러 의문점들과 여러 반대 사안들 | 186 임사체험에 대한 평가

06 영혼에 대하여

199 성서와 기독교 전통에 있는 영혼에 관한 여러 견해들 | 202 실체로서의 영혼에 대한 여러 도전들 | 204 임사체험 | 205 영혼에 관한 대표적인 다섯가지 입장들 | 206 형이상학적 유물론 (또는 환원론적 물리주의) | 210 창발적 일원론 또는 비환원론적 물리주의 | 216 실체 이원론 | 218 전일적 이원론 또는 창발적 이원론 | 222 환생이론 | 225 “관계성 속에 있는 주체”로서의 영혼 이해

07 부활

237 부활과 관련된 이 시대의 문제 | 238 부활을 반대하는 사례 | 248 예수의 부활에 관한 증거 | 251 오늘날 우리는 부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 255 죽은 자들의 부활 | 259 즉각적인 부활? | 262 변형된 피조물 | 263 저주받은 사람들? | 264 심판과 구원

08 칭의와 심판

267 칭의와 구원의 문제 | 271 마태복음: 마음의 청결함과 ‘보다 나은 의’ | 273 누가복음-사도행전: 회개/회심 | 274 바울서신: 믿음, 사랑 그리고 성령 | 279 요한복음과 요한의 서신들 | 281 행함과 행위 | 282 칭의 | 284 심판

09 천국과 연옥과 지옥

298 사랑이신 하나님 | 299 선하신 하나님 | 300 아름다우신 하나님 | 301 진리되시며 이해하시는 하나님 | 303 자유이신 하나님 | 304 천국에서의 시간과 공간 그리고 영원성 | 307 연옥 | 316 지옥

10 잘 죽는 것

332 선한 죽음 | 337 죽음을 준비하는 것 | 341 죽음으로의 여행

저자 소개 2

테렌스 니콜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Terrence L. Nichols

예수회 소속 마르케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로 27년을 봉직한 저자는 2013년 73세 때 암 판정을 받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강연과 세미나를 주최하는 등,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에서 가르치기를 멈추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대학에서 주로 ‘신학과 환경의 관계’와 ‘신학과 과학의 관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면서 가르쳐왔다. 이 책은 테렌스 니콜스가 임종하기 4년 전 2010년에 쓰여졌으며, 이외에 두 권의 영향력 있는 책을 저술하였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될 수 있다 : 교회에서의 위계질서와 참여』(That All
예수회 소속 마르케트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로 27년을 봉직한 저자는 2013년 73세 때 암 판정을 받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강연과 세미나를 주최하는 등,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에서 가르치기를 멈추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대학에서 주로 ‘신학과 환경의 관계’와 ‘신학과 과학의 관계’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면서 가르쳐왔다.

이 책은 테렌스 니콜스가 임종하기 4년 전 2010년에 쓰여졌으며, 이외에 두 권의 영향력 있는 책을 저술하였다. 『모든 것이 하나가 될 수 있다 : 교회에서의 위계질서와 참여』(That All May Be One:
Hierarchy and Participation in the Church, 1997), 『신성한 코스모스: 기독교 신앙과 자연주의의 도전(The Sacred Cosmos : Christian Faith and the Challenge of Naturalism, 2003)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 마지막 수업으로 ‘죽음과 죽음 이후 세계’를 주제로 강의한 메인 교재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사(Th.B.)와 교역학석사(M.Div.)를 마친 후, 동 대학원에서 조직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Th.M.)와 “인간 존재에 대한 통전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온신학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신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와 번역을 이어가고 있다. 역서로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다룬 이안 바버(Ian G. Barbour)의 『자연 인간 그리고 하나님: 실재에 대한 통전적 앎을 위한 과학과 신학의 연대』(샘솟는기쁨, 2024)와 테렌스 니콜스(Terrence L. Nichols)의 『죽음과 죽음 이후: 그리스도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사(Th.B.)와 교역학석사(M.Div.)를 마친 후, 동 대학원에서 조직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Th.M.)와 “인간 존재에 대한 통전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온신학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신학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구와 번역을 이어가고 있다.

역서로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를 다룬 이안 바버(Ian G. Barbour)의 『자연 인간 그리고 하나님: 실재에 대한 통전적 앎을 위한 과학과 신학의 연대』(샘솟는기쁨, 2024)와 테렌스 니콜스(Terrence L. Nichols)의 『죽음과 죽음 이후: 그리스도인의 위대한 희망, 죽음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샘솟는기쁨, 2024)가 있다.

오랫동안 학문과 현장의 가교 역할을 고민해온 저자는 목사 안수 후 16년 동안 교회 현장에서 성도들과 호흡하며 사역하였다. 특히 광성교회에서 10년 동안 성인 성경공부를 인도하며 얻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82주 과정의 방대한 시리즈 『믿음의 나무』를 집필하였다.

저자는 신학적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평신도들이 말씀을 삶으로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으며, 본인의 삶을 변화시켰던 복음의 능력을 교재를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과 나누고자 한다. 본서는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신앙의 기초를 말씀의 토양에 심는 ‘씨앗’ 단계의 여정을 담고 있다.

김연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152*225*30mm
ISBN13
9791192794341

책 속으로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과 더불어서 죽음에 대해 준비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죽음을 부인하는 것을 더 편안하게 여긴다. 왜 바꿀 수 없는 것을 놓고 깊이 생각하려고 하겠는가?
--- p.7

이 책은 잘 죽기 위한, 말하자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죽음을 맞기 위한 일종의 신학안내서이다.
--- p.21

고대 이스라엘의 초기 작품들에서는 죽은 자가 지하세계로 떨어지는 것으로 생각되었다. 지하세계는 무덤 또는 암흑지대와 관련이 있다.
--- p.32

이스라엘의 기대는 하나님이 당신의 의로운 자들을 사후세계에서 영원히 초췌한 채로 두시지 않고, 죽은 자들로부터 의로운 자들을 부활시키신다는 사상으로 발전한다. 이런 비전들 가운데 가장 초기에 해당되는 것이 이사야서에서 발견된다.
--- p.36

영생은 더 높은 권능으로 고양된 삶이라 할 수 있다. 영생에는 고난과 두려움과 권태와 슬픔과 외로움이 없다. 영생은 곧 하나님과 예수와 공동체의 충만한 현존 속에서 살아가는 삶이다.
--- p.66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비전들이 언제 어떻게 지상에서 벌어지는가’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인정하면서 인내하면서 준비해야 한다.
--- p.89

복 받은 자들은 시간 속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영원한 관조 속에서, 하나님과 천사들과 함께 천국에서 살게 될 것이다.
--- p.115

이러한 믿음들에 대한 수많은 도전들이 데카르트로 인해 시작되었다. 데카르트의 시대 이후에 자연은 점차 새로운 과학들을 가지고 기계론적으로 설명되었다.
--- p.129

임사체험은 기독교인들과 비기독교인들 모두에게 해당된다. 모든 종교적?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심지어는 무신론자들로부터도 임사체험의 경험들이 보고된다.
--- p.175

영혼에 관한 다양한 견해들이 있다. 터툴리안 같은 사상가들은 영혼이 파악하기 힘든 물질적 실체로 구성되었다고 생각했던 반면에, 대부분의 사상가들은 영혼을 비물질적인 것으로 생각했다.
--- p.205

신경과학은 의식에 대해서 완전한 설명을 제시할 수 없다. 뇌의 창발적 특성인 ‘의식’은 3인칭적인 설명들보다는 1인칭적인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올바르게 설명되고 이해될 수 있다.
--- p.215

이 세상에서 인간이 몸과 영혼의 통합된 일체성을 갖는다고 주장하는 동시에, 영혼이 몸의 죽음 이후에도 생존하면서 몸의 죽음에서 그 사람의 인격적 정체성을 부활의 상태로 옮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 p.230

부활한 예수의 출현을 제자들과 연결시킬 때, (이것은 복음서에 기록된 것이다) 빈 무덤은 부활한 예수가 제자들에게 있어서 단지 주관적인 환상이나 변형된 의식이 아니었음을 가르쳐 준다.
--- p.255

칭의는 사랑을 통해서 역사하는 믿음으로부터 오는 것으로서, 이것은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성령의 은사이다.
--- p.285

하나님은 무한하신 아름다움으로서, 천국에서 하나님을 묵상하는 것은 무한하고 고갈되지 않는 아름다움에 관한 묵상이 될 것이다. 아름다움은 ‘동질성’이 아니라 ‘다양성’을 요청한다.
--- p.306

실제로 지옥은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실체일 수 있다. 이유는 지옥이 곧 ‘허무’이자 하나님으로부터의 ‘격리’이기 때문이다.
--- p.322

천국이나 사후세계의 실재성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죽음 시 천국에 대한 소망이 우리에게는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할 것이다.

--- p.337

추천평

오늘의 새로운 학문적 정황에서 가톨릭의 관점에서 죽음 이후를 잘 설명한 좋은 책이다. 가톨릭 성도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안내서로 보이고, 개신교 성도들에게도 죽음 이후의 가톨릭의 관점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김명용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