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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서문. 야고보서 해석의 세 가지 열쇠 1. 야고보서와 두 이야기 세계 2. 두 마음을 이기는 지혜 3. 말씀을 경청하는 지혜 4. 서로의 하나님 형상됨을 지켜 주는 지혜 5. 하나님을 닮아 사랑하고 환대하는 사람들 6. 은총에 반응하는 지혜 7. 마음과 무릎으로 말하는 지혜 8. 지혜로운 사람의 인생 경영 9. 삶의 끝에서 오늘을 읽는 지혜 10. 기도하는 지혜 참고 문헌 부록. 야고보서(저자 사역) |
정성국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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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탁월한 바울 신학자, 정성국 교수의 야고보서 해설서 - ‘구원을 얻는 믿음’을 넘어 ‘온전한 존재와 삶에 이르게 하는 지혜’로 안내한다. - 저자의 야고보서 사역(私譯) 전문 및 ‘나눔 질문’ 수록 독자 대상 - 기독교 진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야고보서와 바울서신을 공부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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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 가지 이유에서 성도와 목회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첫째, 신약의 천덕꾸러기로 여겨지는 야고보서의 소중함에 대해 부채 의식을 가진 바울 신학자가 썼기 때문이다. 야고보서는 결코 지푸라기 서신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기둥과 같은 책이다. 둘째, 이 책이 단순히 도서관과 책상에서 나온 글이 아니라 목회 현장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정성국 교수는 학자이면서 작은 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목자이기에 신학적 사유의 단단함은 물론 그의 목양적 깊이가 이 책 속에 짙게 배어 있다. 셋째, 이 책이 야고보서에 녹아 있는 신약의 중요한 주제, 곧 공동체, 지혜, 온전함을 오늘날 교회와 신자의 삶 안에서 적실하게 읽어 내고 있기 때문이다. 공동체는 사라져 조직만 남고, 지식을 넘어서는 지혜는 희귀해지며, 자기 만족과 긍정이 온전함에 대한 갈망을 대체해 버린 시대 상황 속에서 이 책은 야고보서의 위대함과 적실성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야고보서 강해서를 언젠가 써야겠다는 나의 의지를 꺾어 버린 이 책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 김형국 (하나복 DNA네트워크 대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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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 관점을 통해 야고보서의 숨겨진 광맥을 발견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야고보서에 귀를 기울인다면, 1세기 디아스포라 공동체에게 들려주셨던 하나님의 이야기가 세상으로 보냄 받은 오늘날의 우리를 위한 이야기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세상의 이야기들이 압도적으로 느껴지는 지금, 온 세상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이야기에 다시 사로잡히길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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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와 비교했을 때 야고보서에 관한 해설서는 턱없이 적다. 교회가 편식한다는 뜻이다. 이런 점에서, 바울서신을 전공한 정성국 교수가 야고보서를 그 나름의 장점을 살려 해설한 것은 크게 환영할 만한 일이다. 저자는 ‘온전함과 성숙함’의 주제가 야고보서를 관통한다고 보고, 하나님의 선교, 삶을 온전케 하는 지혜,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야고보서의 해석을 면밀하게 살피고 친절하게 전달한다. “어떻게 하면 단순히 기독교 신자가 되는 것을 넘어, 온전한 믿음을 지니고 온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저자와 함께 이런 질문을 하는 공동체라면, 이 책에서 귀한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야고보서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성하게 하는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 채영삼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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