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내일은 슈퍼리치 1~2권 세트
전2권
임지형최재욱 그림
이지북 2024.03.18.
가격
30,000
10 27,000
YES포인트?
1,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책 읽는 샤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내일은 슈퍼리치』

내가 번다, 돈!
일단 서비스부터
이대로 포기해야 하나?
포기할 수 없어!
꿩 먹고 알 먹고
일희일비
시간을 팝니다
한턱내기
이상한 분위기
뭣이 중헌디?
때가 됐을 그때!

작가의 말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들의 추천

『내일은 슈퍼리치 2』

1 흑역사의 날
2 다시 만난 반짝이 스웨터 할머니
3 다시 슈퍼리치가 될 거야!
4 습관보다 강한 것은 없다
5 나만의 루틴 만들기
6 시작이 반
7 작심삼일의 법칙
8 우선순위 정하기
9 작고, 사소하고, 재미있게!
10 습관이 곧 나를 말한다
11 비온 뒤에 땅이 굳는 것처럼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작가이자 마라토너. 글과 달리기를 삶의 두 축으로 삼아 매일 한강 변을 달리며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오래 비추는 이야기를 쓰기 위해 오늘도 읽고, 쓰고, 달립니다. 지은 책으로 〈유튜브 스타 금은동〉 시리즈, 『내일은 슈퍼리치 1~2』 『화투 쳐 주는 아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편의점』 『바퀴 달린 강아지와 초콜릿 상자』 『방과 후 초능력 클럽』 『우리 반 욕 킬러』 『우리 반 팩폭러』 『고구마 선거』 『늙은 아이들』 『푸하하 달리기 클럽』 등이 있습니다.

임지형의 다른 상품

그림최재욱

관심작가 알림신청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만화창작전공으로 졸업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동화 삽화, 앨범 표지, 삽화 배너, 카드 뉴스 제작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내일은 슈퍼리치』의 주인공처럼 부자가 되기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jaewookeda

최재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책 속으로

“공부를 잘해야 돈도 많이 벌어. 너 공부 못했던 사람치고 돈 잘 버는 사람 봤니? 그러니까 공부 좀 하라고!”
이건 엄마가 나만 보면 불러 대는 노래와 같다. 특히 새 학기가 되면 ‘특별 잔소리 이벤트’라도 하는 것처럼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내 귀에 딱지처럼 붙어 버렸다.
‘결국 돈이었어!’
--- p. 9

‘흐흐흐흐. 그럼 심부름 천 원, 쓰레기 버리는 건 좀 더러우니까 천오백 원 그리고 안마하기는…… 그래, 요것도 천 원 받자.’
자꾸만 입에서 웃음이 새어 나왔다. 가격까지 매기다 보니 금방이라도 돈을 많이 벌 것 같았다. 마음이 금세 부풀었다. 당장이라도 실행에 옮기고 싶어졌다.
--- p. 22

나는 살짝 화가 나 있는 할머니의 양어깨를 안마하기 시작했다. 주물럭주물럭 정성을 다하여 우리 할머니 어깨 주무르듯했다. 그러자 할머니는 좀 전에 버럭 화냈던 건 잊고 사근사근한 목소리로 말했다.
“아이고아이고! 시원하다. 아니, 어린애 손이 어째 이리 야물대?”
그제야 조마조마했던 나도 안심이 됐다. 일단 서비스 하나는 통과한 셈이었다.
--- p. 31

“진짜 이상한데? 놀자고 하면 맨날 바쁘다고 하고. 너 요즘 완전 짜증 나.”
용준이도 그간 참고 있었다는 듯 구시렁댔다. 그러고 보니 진짜 돈 벌겠다고 한 이후로 석훈이와 용준이랑 제대로 놀아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용준이와 석훈이가 원하는 대로 해 줄 수가 없었다.
“미안! 나중에 내가 다 갚을게.”
“갚긴 뭘 갚아? 못 놀면 땡이지. 가자, 용준아!”
석훈이가 코웃음 치며 용준이와 밖으로 나갔다.
--- p. 75

할머니가 떠난 후 돈을 쥐고 있는 내 손을 봤다.
‘히히히. 드디어 이만 원을 벌었군.’
저번에 오천 원 번 거하고는 차원이 달랐다. 만 원짜리 두 장을 손에 쥐고 있으니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으흐흐. 역시 돈은 좋은 거구나.’
진심으로 좋았다. 엄마가 돈, 돈, 돈,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돈이 내 손에 있을 때 세상 무서울 것도 부러울 것도 없는 것 같았다. 이래서 돈을 많이 벌어야 하나 보다.
‘잘하고 있어, 이재원! 계속해 보는 거야.’
--- p. 83

석훈이는 화를 버럭 내며 내 팔을 뗐다. 이미 두 볼에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왜 그래”
“다 필요 없어. 저리 꺼지라고.”
석훈이는 좀 전과 같이 소리를 버럭 지르더니 냅다 뛰기 시작했다. 기껏 붙잡았는데 또 뛰니까 한편으로는 될 대로 되라는 심정이 됐다. 하지만 어쩐지 오늘은 그냥 있을 수가
없었다. 그냥 있다간 정말이지 석훈이와 사이가 더 멀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 p. 126

없다. 없다. 없다!
여길 봐도 없고, 저길 봐도 없다.
나는 그동안 어떻게 산 거지?
“하아.”
방바닥이 꺼질 정도로 긴 한숨이 흘러나왔다. 나는 널브러져 있는 텅 빈 지갑과 돼지 저금통을 째려봤다. 애꿎은 지갑과 저금통이 내게 화풀이를 당하고 있었다. 사실 지갑이나 저금통을 째려볼 일이 아니었다. 돈이 생겼다고 흥청망청 써 댄 나 자신을 째려봐야 했다.
--- p.7

사실 돈이 있을 땐 딱히 쓰고 싶지 않다. 그냥 지갑에 돈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이 된다. 언제든 내가 원하는 걸 살 수 있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이젠 아니었다. 버스가 정류장을 쌩 지나간 것처럼 지갑을 스쳐 간 돈 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일생일대의 첫사랑, 사랑이의 생일이 코앞인데도 선물 살 돈이 없어 쩔쩔매고 있다.
--- pp.10~12

나는 어쩌자고 그간 모아 뒀던 돈을 다 써 버린 걸까.
‘휴! 엄마와의 내기에서 이기겠다고 악착같이 벌어 놓으면 뭐 하나? 내일이 없는 것처럼 흥청망청 쓰더니 꼴좋다.’
이런 생각이 들자 눈물이 삐죽 솟았다.
“으아!”
나도 모르게 괴성이 흘러나왔다. 오늘이야말로 내 인생 최대 흑역사의 날이 될 것 같다.
--- pp.20~21

“저기, 제가 할게요!”
“응? 뭘?”
나는 에두르지 않고 원하는 걸 바로 이야기했다.
“매리 산책이요. 제가 시킬게요.”
할머니가 눈을 껌뻑거렸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생각하는 것 같았다.
“네가 매리 산책을 시키겠다고?”
“네. 제가 책임지고 시킬게요.”
“그려? 그거 잘됐다. 네가 오늘처럼 해 준다면야 더 바랄 게 없지. 내가 알바비는 톡톡히 쳐 주마.”
--- pp.37~38

구원처럼 찾아온 알바는 첫날부터 고난이 이어졌다. 그래도 엄마에게는 펫 시터 알바를 시작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물론 석훈이와 용준이한테도 말하지 않았다. 이 일은 끝까지 비밀이어야만 한다. 하지만 영원히 들통나지 않는 비밀은 없는 모양이다. 아무리 입단속을 철저히 해도 알려질 비밀은 알려지는 게 운명일까?
--- p.46

도대체 왜 이렇게 피곤한 걸까?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나?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음식 씹는 속도가 점점 느려졌다. 일과가 빡빡하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었다.
하기야 돌이켜 보면 오늘 일이 많았다. 펫 시터 알바뿐만 아니라 가방을 정자에 두고 와서 다시 공원에 돌아가고 학원에 남아서 문제 풀고…….
오늘 벌어진 일을 떠올리니 밥을 먹겠다고 식탁에 앉아 있는 것도 용했다.
‘그나저나 내일도 이렇게 피곤하면 어떡하지? 아냐. 오늘처럼 정신 줄만 놓지 않으면 될 거야. 그러니 오늘만 꾹 참고 내일부턴 다시 잘하는 거다!’
--- p.50

운동장으로 나가자마자 경기가 시작됐다. 역시 승우의 활약이 대단했다. 축구하는 내내 선수처럼 자유롭게운동장을 누비는 승우가 너무나 멋져 보였다. 축구를 잘한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잘하는지는 몰랐다. 종횡무진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마치 혼자서 운동장을 지배하는 것처럼 대활약을 펼쳤다.
“와! 승우, 너 진짜 축구 잘한다. 비결이 뭐야?”
“매일 연습하니까 그렇지.”
“매일 연습해? 언제?”
“아빠랑 매일 아침 여섯 시에 일어나서 한 시간 동안 운동하고 학교에 와. 벌써 1년 됐어.”
--- p.54

‘으아. 진짜 일어나기 싫다!’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이제 고작 사흘째인데 엄살 부리는 거 아니야?’
‘오늘은 토요일이잖아? 꼭 토요일까지 해야 하나?’
‘그래. 승우는 운동선수가 꿈이라지만 난 그런 건 아니잖아.’
‘아프다고 할까? 그래서 다음에 한다고.’
오늘따라 알람 소리가 요란하다 싶더니 마음의 소리도 못지않았다. 온갖 핑곗거리와 변명이 한꺼번에 밀려와 정신을 차리기 어려웠다. 어째 몸도 좀 이상한 것 같았다.
--- p.91

나도 매일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는다고 말하려다 말았다. 괜히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몰라 가만히 듣고만 있었다.
하지만 솔직히 기분은 좋았다. 아마 이불 개는 일만큼 사소한 일은 없을 거다. 그런데도 그 일을 꾸준히 해 온 내가 엄청 대단한 일을 해낸 사람처럼 느껴졌다.
‘나의 습관이 곧 나를 말하는 겁니다.’
--- p.133

“덤벙대지 말고 조심히…….”
쿵. 뒤통수를 쫓아오던 잔소리가 현관문 닫히는 소리에 묻혔다. 나는 승자의 미소를 지어 보였다. 역시 엄마의 잔소리는 죽지 않았다. 아니, 죽었다 싶으면 다시 살아났다. 잔소리 좀비처럼 말이다. 그래도 요즘은 잔소리가 전보다 많이 줄었다. 그게 다 내가 개과천선…… 아니, 좋은 습관을 들여서다.

--- p.135

출판사 리뷰

『내일은 슈퍼리치』

“난 말이야, 그냥 리치가 아니라
슈~우퍼 리치가 될 거야!

★ ★ ★ ★ ★
어린이책 베스트셀러 작가 임지형 신작

열한 살 재원이의 꿈은 슈퍼리치다. 엄마는 재원이만 보면 공부하라고 잔소리하지만, 정작 재원이는 공부를 좀 못 해도 돈은 잘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되는 데는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며, 앞으로 한 달 동안 십만 원을 벌겠다고 엄마에게 큰소리친다. 엄마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학원에 다녀야 한다고 엄포를 놓는다. 그런데 초등학생이 무슨 수로 돈을 벌 수 있을까? 슈퍼리치를 꿈꾸는 재원이는 과연 엄마와의 내기에서 이길 수 있을까? 공부도 중요하지만 돈이 더 좋다는 재원이가 펼치는 ‘슈퍼리치를 향한 짠내 나는 도전기’에서 만나보자.

“학생은 돈 생각 말고
공부나 하라고? 어림도 없는 소리!“

돈의 진짜 의미를 알아가는 슬기로운 경제생활

요즘 어린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많은 친구들이 ‘건물주’라고 답한다. 혹은 무슨 일을 하든 돈 많은 사람이 되고 싶다거나, 로또에 당첨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한다.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는 시선이 부모 세대가 어렸을 때와는 많이 다르다.

돈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돈이 많으면 더 편하게 살 수 있으니까. 그런데 돈을 모으기 위해서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한다면 어떨까? 이를테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포기하거나,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쉬는 시간을 줄이고, 내가 좋아하는 일도 포기해야 한다면? 그때도 정말 행복할까? 이 동화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하였다.

『내일은 슈퍼리치』는 주인공 재원이가 돈을 벌기 위해 궁리하고 노력하는 시끌벅적한 일상을 함께 들여다보며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이야기다. 이 동화를 쓴 임지형 작가는 “슈퍼리치, 즉 진짜 부자는 돈만 많은 사람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라고 귀띔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도 각자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진정한 슈퍼리치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길 권한다.

『내일은 슈퍼리치 2』

작심삼일의 유혹을 넘어 작은 일부터 하나씩
‘슈퍼리치’의 꿈을 향한 나만의 루틴 만들기 프로젝트

‘슈퍼리치’가 되겠다는 꿈을 향해 짠 내 나는 도전을 펼쳤던 주인공 재원은 그동안 모았던 돈을 탕진하고 빈털터리가 되고 만다. 다시 슈퍼리치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운 재원은 이웃 할머니의 반려견 산책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하지만 돈을 벌겠다는 마음만으로는 슈퍼리치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루틴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며 목표를 성취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 간다.
나만의 루틴을 만들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을 담아낸 올바른 습관 만들기 비결은 각 장의 제목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다시 슈퍼리치가 될 거야!’라는 목표를 세운 재원은 “습관보다 강한 것은 없다”라는 명언을 좌우명 삼아 ‘나만의 루틴 만들기’에 돌입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깨달음을 얻기 무섭게 ‘작심삼일의 법칙’에 걸려든 재원은 ‘작고, 사소하고, 재미있게’ 나만의 루틴을 이어 가며 ‘비 온 뒤에 땅이 굳는 것처럼’ 이 어려움을 이겨 내면 ‘습관이 곧 나를 말한다’는 인생의 한 가지 진리를 얻게 된다.

“학생은 공부나 하라니? 모르는 소리!
경제도 습관도 사랑도 모든 토끼를 다 잡을 거다!”

주인공 재원은 공부를 잘하지도 엄마 말을 아주 잘 듣지도 않지만, 자기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목표를 세울 줄 아는 당찬 어린이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자신만의 습관을 만들기 위해 재원이 어떻게 체력을 끌어 올리고 마음먹은 목표를 이룰지 고민하며 성취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몇 번의 좌절과 시행착오 끝에 재원은 과연 나만의 습관을 만들고 다시 한번 ‘슈~퍼리치’를 향한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을까?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지만 실천하기 어려워하는 어린이의 속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생생한 문체와 유쾌, 통쾌, 발랄한 재원이의 입담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습관을 만드는 방법과 꾸준히 성취하는 비결을 터득할 수 있다. 첫사랑의 생일 파티에서 흑역사를 만들고, 꾸준히 돈을 모으기로 마음먹은 주인공 재원이가 어떻게 마음먹은 목표를 성취해 내는지 그 비법을 알아보자.

이에 더해 매일 실천하고 싶은 목표를 세웠지만, 몇 차례 좌절을 맛본 어린이의 마음을 그대로 베껴 놓은 것 같은 생생함은 작품을 감상하는 포인트 중 하나. 이불을 뻥뻥 차고 싶을 만큼 몰입감 넘치는 흑역사 이야기는 작가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창작되었다. 유쾌한 작가의 필력이 담긴 『내일은 슈퍼리치 2』를 읽다 보면 올바른 습관을 만드는 방법과 습관을 만들기 위한 루틴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그려질 것이다.

작가의 말

그러고 보면 루틴의 힘은 센 것 같아요. 처음엔 제가 루틴을 만들었지만, 나중엔 루틴이 저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그렇게 좋은 경험을 하고 나니까 누군가와 나누고 싶어졌어요. 누구와 나눌까 생각하다가 『내일은 슈퍼리치』 주인공 재원이를 떠올렸어요. 재원이라면 제 경험을 믿고 일단 해 보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그리고 그 생각은 맞아떨어졌어요. 지금부터는 재원이가 어떻게 이 좋은 경험을 나눠 가졌는지 볼 수 있을 거예요. 참, 혹시라도 재원이를 보고 함께 따라 해 보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꼭 실천해 보길 권해요.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7,000
1 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