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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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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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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글그림이누이 사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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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ぬい さえこ

‘그림으로 마음에 다가가는 일’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동물들의 독창적인 그림을을 발표하고 있다. 10년 넘게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쓰고 그린 『오늘도 너를 사랑해』는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말이 가득 담긴 그림책으로 제13회 리브로 그림책상 대상과 제6회 미라이야 그림책상을 받았다. 그 외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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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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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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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6.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6쪽 ?
ISBN13
9788949108353

출판사 리뷰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 그림책
‘네 삶에, 네 곁의 소중한 사람들 삶에 따뜻한 말이 넘쳐흐르기를···.’

마음속에 담아 두어 늘 해 주고 싶은 말들이지만 결코 쉽게 할 수 없었던 말들을 담백하고도 따스하게 담아낸 그림책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오늘도 너를 사랑해』는 소중한 이에게 매일매일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응원과 사랑의 말이 담긴 그림책으로, 제13회 리브로 그림책상 대상과 제6회 미라이야 그림책상을 수상하고 2022년에 출간되자마자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출간 1년 만에 누적 판매 부수 22만부 돌파, 전 세계 7개국에서 출간된 화제작이다. 국내에서도 지난해 출간되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출간된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는 그 후속작으로 밤하늘의 달을 배경으로 작은 숲속에 사는 동물들이 서로서로 전하는 말 속에서 격려와 응원 그리고 깊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이다. 전작 『오늘도 너를 사랑해』의 두 배 가까이 되는 분량으로 조금 더 실생활에 와닿는 위로와 사랑의 어구들이 담겨 있어 모든 독자층을 아우른다. 또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잠시나마 차분히 앉아 책을 꺼내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위안을 선사할 것이다. 이에 한 올 한 올 세밀하고도 섬세하게 그려낸 동물들의 다정하고 사랑스런 모습은 이야기에 따스함을 더한다.

■ ‘늘 하늘에 떠 있는 달처럼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조그맣고 털이 보송보송한 동물들이 숲속에 살고 있다. 어둠이 내리면 누군가 만나고 싶고, 다정한 목소리가 듣고 싶은 동물들. 오늘도 달님 아래서 서로를 향한 마음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걸까?

“네가 곁에 있어 줘서 오늘은 참 좋은 날이었어.”

“사랑해. 언제나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워.”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는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다정한 마음을 전하는 메시지 그림책이다. 매장 등장하는 밤하늘의 뜬 달은 매일 모양이 조금씩 변하지만 늘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언제나 사랑하는 이들의 곁에 있어 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 그림책은 상대방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잘 담겨 있어서 평소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대신 전할 수 있다. 그리고 가끔 실수하고, 속상해하기도 하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나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를 건네는 힐링 그림책이기도 하다. 부모는 일상 속 육아에 지치거나 마음의 여유가 없을 때, 또는 아이의 기분에 선뜻 다가가기 힘들 거나, 아이에게 말로 마음을 전하는 게 어려울 때 함께 나란히 앉아 이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힘들었던 감정들이 해소되고, 부모로서도 한발짝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정서적으로 교감을 나누기에는 물론이고 연인, 부부, 친구 간에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

■ 마음을 전하는 작고 소중한 선물 같은 그림책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는 표지부터 밤하늘에 떠 있는 환한 보름달과 수놓은 듯한 별들이 촘촘한 배경을 이루고 있다. 이에 한 올 한 올 촘촘하고도 세밀하게 그려낸 작고 보송보송한 동물들은 그림만으로도 다정한 기운과 따스한 온기가 느껴진다. 달 아래 함께 몸을 맞대고, 두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고 서로서로 온기를 나누는 동물들의 모습에 마음이 포근해진다. 각 페이지에 아래에는 달의 모양을 표현한 월령과 우리나라의 고유한 달의 명칭이 표기되어 있다. 부록에는 월령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달이 차고 기우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게끔 정리되어 있다. 또 각 페이지 밑에는 해당 동물들의 이름이 표기되어 있어 우는토끼, 애기붉은쥐와 같은 생소한 동물들까지새롭게 알 수 있다. 뒷면지에는 편지를 쓸 수 있는 작은 메모 공간이 있어서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에도 제격이다.

리뷰/한줄평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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