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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장 딸깍 [Beginning]우주와의 첫 만남 마음의 소리를 따라 덜컥 1장 두려워도 한 걸음 뚜벅 : Amsterdam역시 무모한 일이었어 99퍼센트의 주인공 넌 내 여행을 망치지 않을 거야 초록초록 거리에 숨겨진 비밀한쪽만 말고 같이 윈윈하자구알고 보니 우물 안이었다바빠서 행복할 시간이 없었어버블티 사장님이 뿜어낸 빛또 알아서 세워진 다음 날 계획ONE DAY IN AMSTERDAM수고했다 한 마디면 돼남의 생각에 대한 생각에 대한 생각심심하고 흐리멍덩한 주황 미래의 상처보다 소중한 거베를린행 기차에 탑승 2장 삐쭉빼쭉 둥글댕글 내 맘대로 : Berlin나 말고 너가 적응해 대충 살아버리니 멋져졌다 이 카드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까 그다지 멀지 않은 사이 폭우 속의 우아한 공주님 이상하게 보면 뭐 어때 3장 청춘의 낭만을 영원히 영원히 : Hamburg마법으로 엮여 만나는 인연다발다발 향기 가득한 부자외로운 우정이 튼튼한 이유 찌이이잉 대문을 왜 두들기는데아주 완벽한 수박의 하루 탈출을 돕는 친구 효과아무 일도 없는 발코니 뚱뚱한 5유로짜리 청춘4장 결국 우린 사랑할 수밖에 : Back in Berlin또각또각 궁전으로 여왕보다 가성비 더 좋아보기 넌 갓 태어난 백조니까 낡은 백화점 꼭대기 아지트덩치 큰 오빠의 반전 할인아기포메는 인생 선배님크기도 다채로움이니까그냥 다른 거 하면 되지5장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해 봐 : Back in Hamburg다시 돌아오게 되었다지금을 살게 해주는 하늘 호수어느 모범생의 후회껍데기 너머 너를 보니까 벌레가 처음으로 귀여웠다 양치질을 하면 소원이 이뤄져요서로가 서로에게뽀송뽀송하게 젖은 내 옷베를린으로 돌아가는 기차6장 꿈은 꾸기만 하면 이루어져 : Alps뿅 생겨나버린 비행기표아주 당연한 에메랄드 타운 친구와 쓰는 불편한 한 침대 이탈리아 아가들의 밤 열두 시 전 계단 오르는 공주 못해요내 인생은 영화인가 봐상상 밖의 상상을 꿈꾸기7장 온 우주가 너를 도와줄 거야 : Italy 올리브밭 한가운데 떠오른 얼굴 진짜 너는 무얼 하고 싶니타랄리 같은 친구로 남을게비키니 입은 날 사랑해긁혀버린 차 문짝은 잊고친구랑 반반 섞어 나눠 가진 바다ONE WEEK IN ITALY기대하지 않았던 인생온 우주가 널 도와줄 거야 씨씨코가 보내는 응원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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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e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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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걸어가 봐도 괜찮아,돌아보면 결국 멋진 길이 되어 있을 거니까!”처음으로 마음의 소리를 쫓아간 곳에서 씨씨코가 발견한 행운의 순간들1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씨씨코는 첫 에세이에서 진솔한 내면을 보여줬다. 수많은 독자가 이에 공감하며 “한마디 한마디가 진정으로 나를 위한 책”“두고두고 함께할 친구 같은 책”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우주의 작은 별 하나까지 널 도와줄 거야》는 내면을 한층 더 성장시킨 도전을 이야기한다. 이는 새로운 시작에 망설여지는 사람들에게 해봐도 괜찮다는 힘을 불어넣는다.대책 없이 꿈을 좇는 삶은 허상이고 바보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당장 눈앞의 현실을 외면하기란 쉽지 않다. 씨씨코도 마찬가지였다. 덜컥 떠나자니 밥벌이도 신경 쓰이고 하던 일이 끊기면 어쩌지 걱정도 됐다. 아무 계획 없이 비행기 표만 끊었는데 괜찮을까? 지금은 좋은 타이밍이 아닌 것 같은데, 몇 번이고 취소해 버릴까 머뭇거리다 일단 자신을 바깥세상에 내던졌다. 낯선 땅에 첫발을 내디딘 씨씨코를 제일 먼저 맞아준 것은 상상 속 수난 시대가 아니라 결제가 안 돼도 흔쾌히 버스에 태워주는 네덜란드 기사의 친절이었다. 출발 전에 느꼈던 불안함은 사실 실체가 없음을 알고 나니 사소한 일상 속 기쁨과 상상도 못 해본 행운이 하나둘씩 반짝이며 나타나기 시작한다. “망설여져도 일단 도전해 보면행운과 자신감을 선물 받을 수 있어!”한 걸음 더 성장한 씨씨코가 당신에게 선물하는 반짝이는 용기씨씨코가 직접 찍은 사진과 이야기 속에는 친구들과 한껏 웃은 즐거운 시간, 아름다웠던 유럽의 어느 한 골목, 잊지 못할 가게의 맛있는 음식과 한껏 자랑스러워하는 사장님의 모습 등 찬란했던 순간들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아간 곳에 생각 이상의 행복을 발견한 씨씨코는 이를 독자에게도 나눠주고 싶다며 밝은 에너지를 가득 채워 전한다. 이번 여행에서 씨씨코의 삶은 어느새 더 이상 언제나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전쟁터가 아니게 되었다.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보며 마음껏 다양한 시도를 해도 괜찮은 놀이터가 되어 있었다. 이런 경험을 나누며 씨씨코는 이렇게 말한다. 너무 심각하게 살지 않아도 된다. 완벽하게 살지 않아도 괜찮다. 싸워야 한다고 바라봤던 세상을 사랑으로 보니 세상도 나에게 사랑을 돌려주더라. 인생이란 놀이터에서 행복과 사랑과 용기를 당신과 함께 느끼고 싶어 이 책에 꾹꾹 눌러 담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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