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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초등학교 1』
지옥 초등학교에 입학할 어린이를 찾습니다! 『지옥 초등학교』는 아이들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끝까지 읽게 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밀을 감춘 무시무시한 모습의 교장 선생님, 어쩐지 독특하면서도 이상한 담임 선생님처럼 엉뚱하고 독특한 캐릭터들이 가득하며, 쓰요시가 어떤 장난을 칠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며 짜릿한 상상력을 선사한다. 쓰요시가 한껏 장난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가슴이 펑 뚫리는 통쾌함도 느껴진다. 장난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지옥 초등학교에 다니고 싶지 않을까? 깔깔 웃다가 마지막엔 깊은 감동과 교훈까지! 아이들 스스로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책! 『지옥 초등학교』의 가장 큰 매력은 엉뚱한 장난을 치는 쓰요시를 보면 키득키득 웃다가 어느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스스로 어떤 행동이 옳고 바른지 깨닫게 한다는 것이다. 여느 초등학생 아이들처럼 장난과 곤충을 좋아하는 주인공 쓰요시는 어린이 독자들이 친근하게 느끼며 쉽게 감정 이입을 할 수 있다. 그렇게 쓰요시를 따라 웃고, 기뻐하고, 화를 내고, 걱정하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다가 옳지 못한 일에 용기를 내는 쓰요시 모습을 보고, 어떤 행동이 옳은 것인지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고 실행에 옮기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놀라운 반전까지! 장난꾸러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재미와 교훈이 함께하는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옥 초등학교 2』 내 말 좀 믿어 줘! 난 거짓말쟁이가 아니란 말이야! 쓰요시는 반 아이들에게 지옥 초등학교에 다녀온 이야기를 신이 나서 들려준다. 하지만 지옥 초등학교가 사라져 버린 탓에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아이들은 쓰요시의 말을 믿지 않고, 거짓말쟁이라고 놀릴 뿐이다. 쓰요시는 자신이 매일 장난을 치고 거짓말을 하니까 반 아이들이 자신의 말을 믿지 않는 것 같다며 속상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쓰요시네 반에 지옥 초등학교에서 만났던 루리가 전학을 오게 된다. 드디어 아이들에게 자신의 말을 믿게 해 줄 사람이 나타났다고 생각하는데, 루리는 지옥 초등학교에 대해 모른 척한다. 진짜 지옥 초등학교에서 만났던 루리가 아닌 걸까? 『지옥 초등학교 2』 또한 뒷이야기를 궁금해서 책에서 손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아이들 스스로가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책! 아이들의 놀림에 속상한 쓰요시는 지옥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준 펜으로 공책에 친구 오키이 얼굴을 그리고 잔뜩 낙서를 한다. 그랬더니 실제로 오키이 얼굴에 자신이 그린 낙서와 똑같은 낙서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지옥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준 펜은 사실 장난을 그림으로 그리면 실제로 이루어지는 마법 펜이었던 것이다. 신이 난 쓰요시는 장난 천재답게 마법 펜으로 운동장에 벌레가 잔뜩 나타나도록 장난을 친다. 아이들은 마음껏 장난을 치는 쓰요시를 보며 통쾌함과 짜릿한 상상력,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교훈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지옥 초등학교 2』에서는 자신이 친 장난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친구를 보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나서서 친구를 돕는다. 아이들은 이런 쓰요시의 행동을 보고 나쁜 행동에 대한 결과와 책임을 깨닫고, 장난 치는 것과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의 경계를 스스로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은 엉뚱한 장난을 치는 쓰요시를 보면 키득키득 웃다가 어느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스스로 어떤 행동이 옳고 바른지 깨닫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