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칙칙폭폭 냠냠 빵 기차
양장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제제의 그림책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 3

아리타 나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ありた なお ,有田奈央

1979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엄마 찌찌가 부러워』로 제24회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인 알파카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글을 쓴 그림책으로 『칙칙폭폭 냠냠 빵 기차』 『표지판이 뿔났다』 등이 있습니다.

아리타 나오의 다른 상품

그림기유모토 노즈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린 그림책으로 『친구 필요 없어』, 『연어가 네 마리』, 『요괴 벌레 찾았다』, 『방귀 공주』 들이 있고, 글과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포코포 1학년』이 있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고향옥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2g | 267*211*9mm
ISBN13
97911587324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누구든 좋아하는 ‘빵’과 ‘기차’의 만남

“나는 달콤한 크림빵이 좋아!”, “내 최애빵은 바게트.”, “빵은 역시 따끈한 붕어빵이지!” 종류는 다를 수 있지만 누구라도 좋아하는 ‘빵’. 덜컹덜컹 느리게 가는 기차, 칙칙폭폭 시원하게 달리는 기차, 도시를 지나는 기차, 다리를 건너는 기차. 속도나 가는 곳이 다를 수 있지만 누구라도 타고 싶어 하는 ‘기차’. 어린이도 어른도, 여자도 남자도, 남녀노소 누구라도 좋아하는 ‘빵’과 ‘기차’가 만난 ‘빵 기차’.두 조합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로 맛있고, 콧노래가 나올 정도로 신나요! 과연 빵 기차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소소하면서도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

어머나! 토끼가 할머니 집에 가려는데 빵 기차가 나타났어요! 세상에! 빵 기차는 겉은 물론 기차 안도 모두 맛있는 여러 가지 빵으로 되어 있어요. 끼이익 쿵, 푸식. 각 기차역마다 기차를 기다리던 돼지, 곰, 쥐들이 빵 기차가 역에 들어서자 깜짝 놀라요. 빵 기차를 보고 깜짝 놀란 토끼도, 온갖 빵이 있어 즐거워하는 돼지도, 맛나 보이는 빵에 입맛 다시는 곰도 빵 기차에 올라타요. 빵 기차에 탄 동물들은 저마다 감탄하며 냠냠 쩝쩝 기차의 빵을 먹느라 정신없어요. 그때 토끼가 걱정하며 말해요. “이런, 빵 기차가 작아졌어.” 하지만 맛있는 빵을 먹는 일도, 기차가 달리는 일도 멈출 수 없어요. 덜커덩 덜컹 빵빵! 여전히 빵 기차가 달려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오감 자극 그림책

기차가 덜컹거리며 들어오는 소리 ‘덜커덩 덜컹’, 경적을 울리는 소리 ‘빵빵’, 빵을 먹는 소리 ‘냠냠’, 곰이 빵을 먹는 모습 ‘우적우적’ 등 이 책에는 여러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요. 그림책인데도 소리나 동작이 눈앞에 보이는 듯해요. 또 책장을 넘기다 보면 갓 구운 빵의 냄새나, 크림의 달콤한 맛, 살살 녹는 식감까지 느껴지는 듯해요. 책 곳곳에 있는 우리 몸의 모든 감각을 자극하는 낱말들 때문에 실제 그 감각이 고스란히 살아나는 기분이에요.

더불어 기상천외한 이야기의 끝에서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느낄 수도 없지만 친구 사이의 우정이나 함께하는 즐거움까지도 배울 수 있답니다.

리뷰/한줄평2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420
1 1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