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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초등학교 4
천재 VS 우등생 장난치기 대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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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아리타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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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りた なお ,有田奈央

1979년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엄마 찌찌가 부러워』로 제24회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인 알파카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글을 쓴 그림책으로 『칙칙폭폭 냠냠 빵 기차』 『표지판이 뿔났다』 등이 있습니다.

아리타 나오의 다른 상품

그림안라쿠 마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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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んらく まさし ,安樂雅志

음식점 벽화, 간판, 조감도, 영상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재미있고 박력 가득한 그림을 그립니다. 『미스터 바이언스의 아찔한 과학책』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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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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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48g | 148*210*13mm
ISBN13
979116921369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쓰요시에게 라이벌이 등장했다!
장난꾸러기 천재와 우등생의 한판 대결, 승자는 누구?


다시는 무시무시한 지옥 초등학교에 가고 싶지 않았던 쓰요시는 결국 또다시 지옥 초등학교에 가게 된다. 그런데 예기치 못하게 음악실 구석에 숨어 있던 보통 초등학교의 같은 반 친구 오키이까지 함께 지옥 초등학교에 가게 된 것이다. 당황해하는 쓰요시와 루리에게 지옥 초등학교의 교장 선생님은 이것도 인연이라며 오키이도 함께 지옥 초등학교 수업을 들으라고 한다.

오랜만에 쓰요시가 지옥 초등학교 오자 반 아이들은 쓰요시를 환영하지만, 쓰요시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장난꾸러기 우등생. 쓰요시가 장난 천재로 계속 칭찬받자, 장난꾸러기 우등생은 쓰요시에게 장난치기 대결을 신청하는데…….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우리 아이를 우정을 소중하게 여기고 공감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쓰요시는 장난치기 대결을 하기 싫었지만, 대결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오키이를 지옥 초등학교에 두고 가야 한다는 말을 듣고 고민에 빠진다. 결국 친구를 위해 장난치기 대결을 하기로 한다. 엉뚱하고 기발한 장난치기 대결의 문제들과 쓰요시의 대처를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 나라면 어떤 대답을 할지 생각할 수도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쓰요시는 어느 반에나 한 명쯤은 있을 법한 장난꾸러기이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다. 1권에서는 강아지를 괴롭히는 못된 아이들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았고, 2권에서는 자신이 친 장난 때문에 슬퍼하는 친구를 보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나서서 친구를 도왔다. 3권에서는 자신이 아끼는 물건도 다른 이의 미소를 지켜 주기 위해 선뜻 내미는 다정한 마음씨를 보여 준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아이들은 엉뚱한 장난을 치는 쓰요시를 보면 키득키득 웃다가 어느새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스스로 어떤 행동이 옳고 바른지 깨닫게 될 것이다.

구석구석 재미있는 장치가 가득!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엔터테인먼트 동화!


『지옥 초등학교 4』은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느끼게 하는 엉뚱하고 유쾌한 그림이 매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그림책은 너무 쉽고, 글밥이 많은 동화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어려워하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 책 읽기에 흥미가 적은 아이들도 뚝딱 읽고 책 한 권을 다 읽었다는 성취감과 함께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 퀴즈,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등 책 구석구석 재미있는 장치가 가득해서 호기심과 집중력을 키워 준다. 부모님이 함께 읽으며 이런 장난을 해도 좋은지, 어떤 행동이 옳은지를 함께 이야기 나눌 수도 있는, 몇 번을 읽어도 자꾸자꾸 읽고 싶은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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