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동주와 빈센트 하드커버 에디션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스페셜 양장
저녁달 2024.05.30.
베스트
시/희곡 top100 10주
가격
19,800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서시 ____ 8
자화상 ____ 10
소년 ____ 12
눈 오는 지도 ____ 14
돌아와 보는 밤 ____ 16
병원 ____ 18
새로운 길 ____ 20
간판 없는 거리 ____ 22
태초의 아침 ____ 24
또 태초의 아침 ____ 26
새벽이 올 때까지 ____ 28
무서운 시간 ____ 30
십자가 ____ 32
바람이 불어 ____ 34
슬픈 족속 ____ 36
눈 감고 간다 ____ 38
차 례
또 다른 고향 ____ 40
길 ____ 42
별 헤는 밤 ____ 44
못 자는 밤 ____ 48
거리에서 ____ 50
내일은 없다
- 어린 마음이 물은 ____ 52
초 한 대 ____ 54
삶과 죽음 ____ 56
공상 ____ 58
꿈은 깨어지고 ____ 60
남쪽 하늘 ____ 62
조개껍질
- 바닷물 소리 듣고 싶어 ____ 64
고향 집 - 만주에서 부른 ____ 66
병아리 ____ 68
오줌싸개 지도 ____ 70
창 구멍 ____ 72
기왓장 내외 ____ 74
비둘기 ____ 76
이별 ____ 78
식권 ____ 80
모란봉에서 ____ 82
황혼 ____ 84
가슴 1 ____ 86
종달새 ____ 88
닭 1 ____ 90
산상 ____ 92
오후의 구장 ____ 94
이런 날 ____ 96
양지쪽 ____ 98
산림 ____ 100
가슴 3 ____ 102
곡간 ____ 104
빨래 ____ 106
빗자루 ____ 108
햇비 ____ 110
비행기 ____ 112
가을밤 ____ 114
굴뚝 ____ 116
무얼 먹구 사나 ____ 118
봄 2 ____ 120
개 1 ____ 122
편지 ____ 124
버선본 ____ 126
사과 ____ 128
눈 ____ 130
눈 ____ 132
닭 2 ____ 134
겨울 ____ 136
호주머니 ____ 138
황혼이 바다가 되어 ____ 140
거짓부리 ____ 142
둘 다 ____ 144
반디불 ____ 146
밤 ____ 148
만돌이 ____ 150
나무 ____ 152
달 밤 ____ 154
풍경 ____ 156
한난계 ____ 158
그 여자 ____ 160
소낙비 ____ 162
비애 ____ 164
명상 ____ 166
비로봉 ____ 168
바다 ____ 170
산협의 오후 ____ 172
창 ____ 174
유언 ____ 176
산울림 ____ 178
비 오는 밤 ____ 180
사랑의 전당 ____ 182
이적 ____ 184
아우의 인상화 ____ 186
코스모스 ____ 188
고추밭 ____ 190
햇빛ㆍ바람 ____ 192
해바라기 얼굴 ____ 194
애기의 새벽 ____ 196
귀뚜라미와 나와 ____ 198
달같이 ____ 200
장미 병들어 ____ 202
투르게네프의 언덕 ____ 204
산골물 ____ 206
팔복 - 마태복음(福音) 오장(五章) 삼(三)-십이(十二) ____ 208
위로 ____ 210
쉽게 쓰여진 시 ____ 212
사랑스런 추억 ____ 216
참회록 ____ 218
봄 1 ____ 220
간 ____ 222
흰 그림자 ____ 224
흐르는 거리 ____ 226
울적 ____ 228
창공 ____ 230
가슴 2 ____ 232
참새 ____ 234
아침 ____ 236
할아버지 ____ 238
개 2 ____ 240
장 ____ 242
야행 ____ 244
비ㅅ뒤 ____ 246
어머니 ____ 248
가로수 ____ 250
달을 쏘다 ____ 252
별똥 떨어진 데 ____ 256
화원에 꽃이 핀다 ____ 262
종시 ____ 266

시인 소개 ____ 276
화가 소개 ____ 278

저자 소개 2

尹東柱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작품을 발표한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만주 용정과 경성 신촌 일대에서 문학청년들과 몸을 부대끼며 시를 썼기에 청춘의 고뇌가 담겨 있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7년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문예지 [새 명동]을 발간했다. 1931년(15세) 명동소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16세) 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썼고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했다.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하고 [카톨릭 소년]에 동시 「병아리」, 「빗자루」를, 1937년 [카톨릭 소년]에 동시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고 사나」, 「거짓부리」를 발표했다.

1938년(22세)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고 1939년 조선일보에 「유언」, 「아우의 인상화」, [소년(少年)]지에 「산울림」을 발표하였다. 처음 윤동주 시들은 노트에 봉인된 채, 인쇄되지도 않았고 신문 지면에 발표되지 않았다. 그가 후쿠오카 감옥에서 숨지고 난 후 동문들이 그의 노트에 있던 시를 모아 정음사에서 출판한다. 유해가 안치된 지 3년 후, 그러니까 1948년, 조선은 대한민국으로 국호가 바뀌어 혼란한 시기에 청춘 시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자필로 3부를 남긴 것이 광복 후에 정병욱과 윤일주에 의하여 다른 유고와 함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다.

만주 북간도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달을 쏘다」,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를 발표하였다. 연희전문을 졸업한 후 1942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고, 6개월 후에 교토 시 도시샤 대학 문학부로 전학하였다. 1943년 7월 14일, 귀향길에 오르기 전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교토의 카모가와 경찰서에 구금되었다. 이듬해 교토 지방 재판소에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목으로 2년형을 언도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복역 중이던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로 타계하였다.

윤동주의 다른 상품

그림빈센트 반 고흐

관심작가 알림신청
 

Vincent Van Gogh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화풍의 스승을 두지 않고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그려냈다.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그의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 거친 붓놀림, 뚜렷한 윤곽을 지닌 형태를 통하여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생의 고통을 인상 깊게 전달하고 있다. 네덜란드 뇌넌에서 서른일곱 해의 짧은 생을 살면서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며 고독했던 그는 주로 파리, 아를, 생레미 등지에서 노동자와 농민 등 하층민의 모습과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네덜란드 뇌넌, 헤이그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의 비참한 주제가 특징이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힌다. 화풍의 스승을 두지 않고 독자적인 회화 세계를 그려냈다.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제작된 그의 작품들은 강렬한 색채, 거친 붓놀림, 뚜렷한 윤곽을 지닌 형태를 통하여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생의 고통을 인상 깊게 전달하고 있다. 네덜란드 뇌넌에서 서른일곱 해의 짧은 생을 살면서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며 고독했던 그는 주로 파리, 아를, 생레미 등지에서 노동자와 농민 등 하층민의 모습과 자연의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네덜란드 뇌넌, 헤이그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의 비참한 주제가 특징이었으나 1886~1888년 파리에서 인상파, 신인상파의 영향을 받은 뒤로 꼼꼼한 필촉과 강렬한 색채로 특유의 화풍을 전개했다. 1888년 아를에서 병의 발작에 의해서 자신의 왼쪽 귀를 자르는 사건을 일으켜 정신병원에 입원했으며 이후로도 입퇴원 생활을 거듭하다가 1890년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

종교적인 신념, 인간에 대한 연민으로 가득했던 고흐의 삶은 현실과 타협하지 않은 채, 고독과 가난 속에서 온전히 예술을 위해 바쳐졌다. 그러나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인정받지 못하고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후에야 그의 작품들은 불후의 명작이 되었다. 그는 생전에 단 한점의 작품만이 판매되었지만, 현대의 미술계는 최고가를 자랑하는 비운의 화가가 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46g | 128*186*18mm
ISBN13
9791189217273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것에 가능한 한 많이 감탄하렴.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에 충분히 감탄하지 못하고 있어.”

이 시화집은 윤동주의 시와 산문시 전편을 수록하고, 각 시마다 어울리는 고흐의 그림을 배치하여, 아름다운 시와 그림을 한데 묶은 책이다. 윤동주의 [서시]는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1888)], 시 [자화상]은 그림 [자화상(Self-portrait, 1889)]과 어우러지며, 시상은 곧 그림으로 전환된다. 두 예술가는 각기 다른 시대에 활동했지만 그들 작품의 심오한 감정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는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만들어낸다. 두 예술가의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이 책은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고흐는 그의 편지와 글에서 아름다움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아름다운 것을 가능한 한 많이 감탄하라고 했다. 삶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아름다운 예술을 통해 위로를 받고 고통을 잊고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윤동주의 시와 고흐의 그림을 감상하는 시간은 삶에 여유로움을 가져다줄 것이다. 바쁘고 정신없이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잠깐이나마 아름다운 것을 보며 가만히 감탄해보는 것은 어떨까.

리뷰/한줄평5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7,820
1 17,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