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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 책의 특징 1장. 이것도 모르고 보고서를 작성해?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보고의 특징 보고서의 생명력 : 보고서는 살아있다? 보고서의 활용도 : 내 보고서가 이렇게까지 쓰인다고? 보고서의 중요성 : 보고가 직장 생활의 만족도와 개인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2장. 일잘러 팀장들이 말하는 보고 능력이란? 국내외 최고 기업 팀장 20명 대상 설문조사와 인터뷰 [Q1~5] 보고 능력이 개인의 업무와 평가에 미치는 영향 [Q6~8] 보고가 어려운 이유와 평가 요소 [Q9~12] 보고의 다양한 특징과 평가 요소 [Q13~15] ‘일잘러’가 ‘예비 일잘러’에게 전하는 보고 팁 3장. 보고는 무조건 3SMART하게! 작성은 B2WHEN으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보고 원칙 : 3SMART 상사가 원하는 보고를 위해서는 예측을 통한 처방이 필수 : 가트너 분석 성숙도 모델 보고 목적 쉽게 찾기 : 보고의 시작은 Needs와 Wants 보고도 공식이 있다 : B2WHEN - 보고의 6단계 B2WHEN 실무 활용 사례 4장. 보고 유형별 보고 공식 활용법 보고 공식 실전에 적용하기 상황/문제 파악 보고서 검토/의견 보고서 제안/요청 보고서 계획/실행 보고서 완료/결과 보고서 회의 요약 보고서 6가지 보고 유형 핵심 요약 5장. 잘 쓴 보고서의 특징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 알아야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특징 구성의 기본 구조를 알고 보고서 작성하기 보고서 작성을 시작하기 전에 스토리 라인 만들기 피보고자의 입장과 성향 고려하기 중간 보고는 나를 돋보이게 한다 6장.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다양한 구성 기술 제목으로도 평가된다 보고는 숫자다 보고는 스킬이다① : 비교/변화/정의 보고는 스킬이다② : 유형/그래프/예시/데이터 단문과 개조식 하이라이트 효과 별첨/첨부의 중요한 역할 7장. 보고의 핵심은 동일 : B2WHEN 활용법 1페이지 보고서의 정석 기획서도 어렵지 않다 보고의 끝은 구두 보고 보고서 전달 전에 챙겨야 할 것들 에필로그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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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4년의 대기업·중견기업 경험을 가진 저자와 국내외 최고 기업 일잘러 팀장 20명의 실무 경험이 가득하다!
직장인의 보고 업무에 혁명을 가져다줄 체계적인 가이드! 1. 국내외 최고 기업 팀장 20명의 설문조사와 인터뷰로 팀장이 진짜 원하는 보고서 작성법을 파악한다!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보고와 보고서의 다양한 특징을 알아본 뒤 삼성·CJ 등 국내 대기업, 구글·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 무신사·쿠팡 등 유니콘 기업 팀장 20명을 대상으로 한 보고 관련 설문조사와 인터뷰로 팀장을 진짜 만족시키는 보고서 작성법을 알아본다. 2. 실무 상황별 ‘보고서 작성법’과 ’잘 쓴 보고서의 특징’을 파악한다! 보고서를 쓰고, 보고서를 검토하는 현직 팀장인 저자가 구조화한 보고 원칙 ‘3SMART’와 보고 공식 ‘B2WHEN’을 알아본 뒤 저자의 상세한 가이드에 따라 회사에서 자주 발생하는 6개 보고 유형별 보고 공식 활용법, 보고서 작성법을 ‘실전 보고서 예시’로 익힌다. 나아가 피보고자의 입장과 성향 고려, 잘 짜인 스토리 라인 등 잘 쓴 보고서의 특징을 파악해 내 보고서를 발전시킬 방법까지 알아본다. 3. 보고서 구성 기술과 1페이지 보고서·기획서 작성, 구두 보고 방법까지 파악한다! 보고서의 제목을 짓는 법, 수치적 데이터를 활용하는 법, 하이라이트를 적용하는 법 등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구성 기술을 알아본다. 나아가 저자의 보고 공식 ‘B2WHEN’을 활용해 1페이지 보고서·기획서를 쓰는 방법과 구두 보고를 잘하는 방법까지 알아본다.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모든 직장인 - 보고서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 보고서 포맷(공식)을 알고 싶은 직장인 - 보고서를 자주 반려당해 팀장이 진짜 원하는 걸 알고 싶은 직장인 - 보고서를 작성해본 적이 없어 보고서 작성에 두려움을 느끼는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 보고서를 작성해도 구두 보고가 어려운 직장인 - 어떻게 보고 지시를 내리고, 보고서를 검토해야 할지 막막한 관리자급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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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팀원과 팀장 모두에게 필요한 ‘보고 교과서’이다. 신입 사원부터 10년 차 미만 주니어 팀원이라면 이 책으로 보고서 작성 공식을 익힐 수 있을 것이고, 팀장이라면 보고를 명확하게 지시하는 법을 이해함은 물론 팀원의 보고서 작성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 양형남 (㈜에듀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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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이라면 누구나 보고서 작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 책은 ‘보고는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교육과 훈련을 통해 완성할 수 있는 스킬’이라고 말한다. 100% 공감한다. 오랜 회사 생활을 하며 분명하게 느낀 점은 보고서 작성 기술을 습득한다면 회사 생활이 좀 더 즐거워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보고 기술 습득 방법을 쉽고 효율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남석우 (메리츠증권 (전) 전무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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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팀장 2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인터뷰에서 얻은 소중한 인사이트가 가득하여, 보고서 작성 책 중 가장 돋보인다. 워라밸을 찾고 싶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김무홍 (롯데쇼핑 (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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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까지 디테일하고 세심한 보고에 관한 책이 있을까? 대기업·글로벌 기업·유니콘 기업 팀장 20명의 인터뷰를 토대로 ‘상사가 원하는 보고’에 대한 진심을 담은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실제로 보고서 작성을 하고 보고를 받는 현직자만이 알고 있는 진짜 사례로만 구성되어 있다. 팀원들뿐만 아니라 동료 팀장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권유정 (한국오라클(유)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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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부터 기획서·제안서·1페이지 보고서까지, 회사 문서를 쉽게 작성하고 상사에게 쉽게 OK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알려준다. 책에 실린 내용을 실무에 적용해 보았는데 정말 효율적이다. 이 책을 따라 하면 누구나 지금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문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 수석 장백 (삼성선물(SAMSUNG FUTU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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