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세계 지도 6
북아메리카 8 캐나다 10 미국 12 멕시코, 과테말라, 벨리즈 14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16 파나마, 쿠바, 바하마 18 자메이카, 아이티, 도미니카 공화국 20 세인트키츠 네비스, 도미니카 연방, 앤티가 바부다, 세인트루시아 22 바베이도스, 그레나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트리니다드 토바고 24 남아메리카 26 베네수엘라, 수리남, 가이아나 28 콜롬비아, 에콰도르 30 브라질 32 볼리비아, 페루, 칠레 34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36 아프리카 38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 40 이집트 42 말리, 모리타니, 니제르 44 차드, 에리트레아, 수단, 남수단 46 에티오피아, 지부티, 소말리아 48 세네갈, 카보베르데, 감비아 50 시에라리온, 기니비사우, 기니 52 코트디부아르, 라이베리아, 부르키나파소 54 가나, 토고, 베냉 56 나이지리아 58 적도 기니, 상투메 프린시페, 카메룬, 가봉 60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콩고 민주 공화국 62 부룬디, 르완다, 우간다 64 탄자니아, 케냐 66 앙골라, 잠비아 68 나미비아, 짐바브웨, 말라위 70 보츠와나, 모잠비크 72 남아프리카 공화국 74 에스와티니, 레소토, 마다가스카르 76 세이셸, 모리셔스, 코모로 78 유럽 80 영국 82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84 노르웨이, 덴마크 86 스웨덴, 핀란드 88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90 폴란드 92 독일 94 네덜란드, 벨기에 96 프랑스 98 에스파냐 100 포르투갈 102 몰타, 룩셈부르크, 안도라, 모나코 104 이탈리아 106 바티칸 시국, 산마리노, 리히텐슈타인 108 스위스, 슬로베니아 110 오스트리아, 체코 112 슬로바키아, 헝가리 114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11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코소보 118 키프로스, 북마케도니아, 알바니아 120 그리스 122 불가리아, 루마니아 124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몰도바 126 러시아 128 아시아 130 튀르키예 132 아제르바이잔, 시리아, 조지아, 아르메니아 134 레바논, 이스라엘, 요르단 136 이라크, 이란 138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140 아랍 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예멘 142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144 아프가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146 파키스탄, 스리랑카, 몰디브 148 인도 150 방글라데시, 부탄, 네팔 152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154 태국, 베트남 156 필리핀, 몽골 158 중국 160 대만, 북한, 대한민국 162 일본 164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166 싱가포르, 브루나이, 동티모르 168 오세아니아 170 오스트레일리아 172 파푸아 뉴기니, 뉴질랜드 174 태평양의 섬들 176 극지방 남극 대륙, 북극 178 참고자료 180 해외 영토 181 용어 풀이 186 찾아보기 188 도판 저작권 191 |
앤드리아 밀스의 다른 상품
서남희의 다른 상품
|
■ 가깝고도 먼 196개 나라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세계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 각 나라는 얼마나 넓고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동물이 살고 있을까? 사람들은 무슨 음식을 먹을까? 유명한 건물이나 유적이 있다면 무엇일까?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바깥 세계로 시야를 넓힐 때 피어오르는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책이다. 『세계 나라 백과』는 196개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 그림, 사진, 지도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펼쳐 놓는다. 일곱 개의 대륙에 196개의 나라가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한 나라가 어느 대륙의 어떤 지역에 위치하고, 어떤 자연 풍경과 지리적 특징을 가졌는지 지도와 사진으로 보여 준다. 비옥한 삼각주에서 사막까지, 열대 기후에서 극한의 극지방까지, 지구의 다양한 풍경 속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볼 수 있다. 초등 사회 교과의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주제뿐 아니라 동물의 생활, 지표의 변화, 생물과 환경 등 초등 과학 교과 주제와도 연결해서 볼 수 있다. 지형과 기후 등 지리적 특징에서 시작해 농업부터 우주 산업까지의 경제 활동, 의식주와 교통수단 같은 일상생활, 스포츠와 놀이, 예술 같은 여가 활동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카리브해의 섬나라 그레나다의 특산물은 향신료이고,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나라인 브라질은 아마존 우림에서 자라는 브라질나무의 이름을 따서 나라 이름을 지었다는 정보를 발견할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지열 발전소를 건설한 나라는 케냐이며, 러시아 에 있는 바이칼호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오래된 민물 호수라는 사실, 인도가 1969년부터 위성 발사 로켓을 쏘아 올린 나라라는 사실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에서 시작되는 올림픽 성화 봉송의 첫 주자도 만나 볼 수 있다. 세계의 여러 나라들을 보다 선명한 이미지와 구체적인 정보로 알아보면서, 세계 사람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즐기며 살아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나라별 특징을 생생하게 보여 주는 사진 자료 1,000컷 이상 책장을 펼치면 국가 지도를 중심으로 국기부터 시작해 산과 강, 동식물, 건축물, 축제, 시장, 스포츠, 무술, 무용, 악기, 음식, 옷, 유물, 유적, 장난감 등 온갖 주제가 담긴 크고 작은 사진들이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치와와, 회색곰, 알파인 아이벡스 같은 멋진 동물부터 리오넬 메시, 나디아 코마네치 같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까지, 흥미로운 사진들이 가득하다. 포르투갈 나자레 해변의 거대한 파도, 영국 자이언트 코즈웨이의 주상절리 지형 같은 자연적 특징과 함께 나이지리아의 라고스, 캐나다의 토론토 같은 대도시의 풍경을 볼 수 있다. 요르단의 페트라,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같은 유적과 쿠웨이트 타워,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의 할그림스키르캬 같은 현대적인 랜드마크도 사진으로 볼 수 있다. 아프가니스탄의 석류, 브라질의 커피, 기니비사우의 캐슈너트 같은 농작물을 소개하는 한편, 모잠비크의 페리페리 소스, 프랑스의 마카롱 같은 음식도 소개해서 나라별 특산물뿐 아니라 식문화도 알 수 있다. 크고 작은 사진마다 짧은 설명이 있어서, 눈길이 가는 대로 보고 읽다 보면 어느새 세계 지리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게 될 것이다. |